오픈하지 못하는 나의 아픔은?
하늘: 코로나 때문에 학교 못가는 것, 집에만 있는 것이 힘들다.
수아: 모르는 앱을 깔았는데 가입이 되어 있었다. 엄마한테 혼나고 핸드폰을 압수당했다. 오해가 있어서 힘들다.
여림: 공부하는게 제일 힘들다.
아름: 메니큐어를 했는데 비싸지만 엄마한테 싸다고 거짓말 했다.
은수: 5학년이 되어서공부때문에 부담감이 크다.
아빠가 하나님을 안믿어서 아빠랑 말이 안통한다. 우리 가족이 아빠랑 말이 안통하는 이 상황이 너무 한심하다.
소윤: 나의 아빠는 논다고 하면 허락하는데 나랑 친한 친구는 아빠가 코로나 때문에 나랑 노는걸 반대하신다. 그래서 친구랑 멀어졌다.
나는 친구한테 이만큼 잘해주면 친구가 나한테 잘해주면 좋을텐데 친구가 이만큼 잘 안해줘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