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4월 7일 수요일
¶ 제목 : 예레미야를 변호한 장로들
¶ 말씀요약/
예레미야 당시 유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았어요.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과 에언자들까지도 하나님 말씀 듣기를 싫어했어요. 하지만 그 시대에도 소리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남은 자' 들이 있었어요. 경건한 장로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듣기 싫어서 그를 붙잡아서 죽이려고 하자, 에레미야가 히스기야 왕 시대의 미가 처럼 참된 예언자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히스기야 왕과 당시 백성이 미가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하나님께서 유다에 내리려던 재앙을 내리시지 않은 것을 기억하라고 했어요. 결국 예레미야는 경건한 장로들 덕분에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어요.
¶ 관찰하기/
큐티 하면서 듣기 싫은 말슴이라고 대충 흘려들은 적은 없나요?
¶ 생각하기/
나는 그런적은 없고, 큐티하기 싫어서 생각하기만 읽거마 본문 말씀을 보지 않고, 학교 같을때 그날 꼭! 죄를 짓는 다. 앞으로는 큐티 대충하지 않아야 겠다.
¶ 결심하기/
큐티 대충하지 않기
¶ 적용하기/
큐티를 정성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