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4월 7일 수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남은 선한자들
<말씀요약>
예레미야가 사람들과 제사장에게 붙잡혔을 때 이 시대에 남은 선한 자들이 예레미야가 미가와 같은 사람이니 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스스로 재앙을 불러드리는 것과 같다고 했다.
<관찰하기>
내가 "이 시대의 남은 선한 자"가 되기 위하여 말씀대로 행동해야 할 것은?
<생각하기>
나는 예레미야처럼 6학년이 되어서 친구들에게 1달간 왕따를 당했었다. 하지만 그 때 나를 왕따 시키지 않고 같이 감싸주고 함께 있어 주던 친구들이 아주아주 고마웠다. 하지만 나는 뚱뚱한 한 친구가 왕따를 당할 때 내가 도움을 받은 것은 잊어버리고 애들과 같이 뚱뚱한 그 친구를 왕따시켰다.
<결심하기>
내가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나도 힘든 친구들의 편에 서서 도와줘야겠다.
<적용하기>
그 뚱뚱한 친구와 같이 야구도 하고 1인 1역도 (급식은 2인 1조) 같이 하면서 같이 얘기도 하고 친하게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