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적용 : 나는 무엇이 두려운 가요?
나의 두려움의 대상은 공부, 부모님의 싸움이다.
먼저 공부는 중간 고사 범위 나 날짜가 나올때마다 '내가 이 시험을 잘볼수 있을까?' '이런것을 하면 시험 잘본다' 이런 생각만 하지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 오늘도 중간 고사 날짜가 나왔는데 '4월 20일날 시험을 잘볼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앞으로는 이런생각을 하지말고 공부를 두려워 하지 말아야 겠다.
두번째 부모님의 싸움은 공부보다도 더욱더 두려운 대상이다. 저번에 한번 부모님이 싸우셨다. 나는 동생과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나고, 엄마께서 교회 안간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밤새 울면서 '하나님 엄마 아빠의 마음에 가셔서 싸움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하며 수백번 기도하였다. 다음날 내가 엄마한테 "엄마 정말로 교회 안갈꺼야?"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엄마가 "교회가도 엄마 자신이 변화 가 안됐는데 어떻게 가? 진실이는 엄마가 갔으면 좋겠니?" 라고 하자 울면서"응" 라고했다. 엄마께서 나에게엄마가 왜 교회를 갔으면 좋겠냐고 물어 보았다. 그래서 내가 " 우리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너무 많이 변했잖아"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께서 수요예배도 안갈려고 했는데 나때문에 가신 거라고 하신다. 목요일 목장때 엄마 아빠께서 서로 화해를 하셨다.
앞으로는 부모님의 싸움에 두려워 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