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가야 갈리리는?
나는 사실 학원 울 땡땡이 치고 친구들과 돌아다니며 논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 전화가 왓다,...
바로 그전화가 학원에서온전화였다.
나는 깜짝 놀라 엄마가 받을 려고 하는 전화기를 빼서서 받았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를 왜#52451;다...
그런데/.. 말도없이 엄마 가 받앗다...
나는 혼날준비를 하며... 내방에서 열공하는 척을햇다....
그런데.. 20~30분이 지나도 엄마는 내방에 들어오지도 않고 나를 #52287;지도 않앗다.
나는 거실으로 나가 콧 노래를 불러도 혼내지않아서.,,, 엄마 한테 학원 선 생님이랑 무슨 밀을 했는지 물어 #48419;는데...
엄마는 학원비 전화라면서 밥을 하였다...
나는 학원 비를 1달에 1번식 네니깐 빠지지 않고 학원 에 가는게 나의 갈리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