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지현이라고 해요. 저의 친할머니가 불교이시고 교회를 싫어하셔요. 그래서 전도카드를 만들어도 안 드려요. 전 너무 용기가 없나봐요.언제 사촌오빠랑 같이 친할머니집에 갔는데 사촌오빠가 눈치가 없는지 할머니한테 교회를 왜 안 다니냐고 교회애기를 너무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사촌오빠를 붙잡고 부엌으로 가서 바보냐고 눈치가 너무 없다고 했어요. 저도 그렇게 말할 #46468; 마음이 안 좋았어요. 할머니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교회를 다녀서 천국에서 같이 만나면 좋겠어요매일 기도를하는데 ....그냥 포기했어요.
이번엔 저의 아빠에 대해 설명할게요. 저의 아빠도 마찬가지로교회를 안 다니세요. 저번주에는 엄마,저,그러고오빠가 아팠는데 아빠가 아픈데 왜 교회를 가냐고 이러면서 말을 했어요.잘 생각해보더니 그것은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는 말이었어요. 저는 슬펐어요. 아빠가 저희가 교회를 가는것을 왜 싫어하는것일까요?알 것 같으신분은 밑에 메모로 애기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