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큐티 - 내 것을 잃고 싶지 않아!
- 소중히 여긴 것을 잃거나 포기한 적이 있다면 언제였나요?
4학년 때 내가 아끼던 바이올린이 부숴졌다.
- 예수님을 멀리하거나 내 삶에서 내쫓으려 한 적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주일날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교회를 빠진 적이 있다.
예수님, 제가 가진 것을 잃고 싶지 않아서 욕심부렸어요. 때로는 제 마음에서 예수님을 밀어내기도 했고요. 제가 가진 것을 예수님과 구원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 저를 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