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꼼작 못 했던 적이 있나요?
있다.아빠한테 혼났을떼
나를 교회로 데려왔던 사람, 내가 교회로 데려갈 사람은 누구인가요? 맨날욕만하는저의친구.
제 곁에도 예수님께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있어요.예수님을 먼저 믿으신 부모님이 저를 예수님께 데려 가주셨던 것처럼
저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를 데려올게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