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아이처럼 하나님만 의지해요.#65279;시편:131편
#65279;#65279;내용요약:내 마음이 허황되지 않으며나의 눈은 교만하지 않습니다.나는 잠잠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내 영혼이 어머니와 함께있는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나의 깨달음:나는 가끔 형 때문에 화가난다.그럴때 나는 허황되고 교만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나는 형에게 대들때도있다.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잠잠하고 조용히 될 것 같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지금까지 자만하고 허황되게 살았는데 앞으로는 잠잠하고 조용히 있게 해 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