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기다리는 사람#65279;#65279;
#65279;나의 깨달음:어제 친구랑 의견이 맞지 않아서 싸웠다.
내 신발을 밟아 놓고 사과를 하지않아서 화가났다.
#65279;하나님은 나를 항상 용서해주시니 나도 친구를 용서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기도:하나님 저도 하나님 처럼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서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아이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