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오늘 말슴에서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다고 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번개 같다. 왜냐하면 무섭기 때문이다.
오늘 깨달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기도제목
큐티 열심히 하게
엄마 말씀 잘듣게
방학생활 잘 할수 있게
우리 아빠 빨리 오게
엄마 돈 훔치는 버릇 고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