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계를 하면 회복시켜 주겠노라
하나님은 너무 많은 죄를 저지른 소돔에게 벌을 주어 멸망시켰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이들을 보고 잘못을 뉘우치기로 결심을 하는데, 이들은 소돔보다 잘났다고 생각한다.
느낀 점: 내가 생각하기에는 , 소돔이 예루살렘 사람들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소돔 사람들은 아마 죄를 지었어도 다시 잘못을 뉘우치고, 잘못을 인정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번성할수 있다. 그러나 예루살렘 사람들은 이런 불쌍한 소돔 사람들을 보고도 자만하고 교만하게 굴어서 소돔 사람들처럼 멸망해도 회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나도 정말 인정머리가 없는 사람이다. 내가 무언가를 잘못해도 난 그런 적이 없다고 끝까지 우긴다. 물론 인정하지 못할 때는 당연히 인정을 안 한다. 난 혼날 때, 90 퍼센트는 끝까지 우겨서 더 혼이 났다. 내가 언제 친구보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달라고 했는데, 학원 선생님께 들켰다. 근데 나는 원래 글씨를 못써서 그냥 잘 쓴것 뿐이라고 우겼다. 그래서 선생님은 친구보고 풀어달라는 페이지를 프린트 해서 다시 풀어보라고 했다. 그 때, 난 풀었으나, 글씨도 달랐고, 처음에 쓴 답도 달랐다. 그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끝냈다. 이처럼 정직하게 말하면 큰 화를 받지 않고도 넘길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모두가 잘못 했으면 잘못했다고 정직하게 말하자. 그럼 나처럼 크게 혼나지 않고 잘못한 것을 넘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