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은 하나님과 약속을 한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심판을 내리는 분이다. 여러 방법을 써서 아무도 살지 못하는 땅을 만드신다.
느낀 점: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모님과 같은 분이라고 느껴진다. 우리 부모님도 우리가 죄를 지으면 화를 내면서 하신다. 하나님도 마찬가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곧 죄이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나 우리가 온전한 죄인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시기에,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지어도 용서해 주시고, 기회를 더 주신다. 그러나 이것도 한계가 있다. 에스겔 부분은 죄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 멸망한 것 등.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런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