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링컨 대통령은 정말 정말 훌륭하신 분이였다.
언제나 성경을 가까이 하였고, 성경의 말씀대로 사 사람이다.
힘들고, 슬플때, 판단하기 어려울 때 성경에 적힌 말씀을 떠올렸다.
이런 링컨 대통령을 나는 존경한다.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하지만 대통령으로 올랐다.
링컨 대통령은 주경야독을 하며 열심히 살아갔다.
특히, 잘못 저지른 일은 다시 잘못하지 않았다.
링컨이, 자신의 좋은 글 솜씨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글을 썼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에 빠뜨려 졌을때도 얼른 사과하고 일을 마쳤다.
이때는 마태복음 7장 1절 말씀을 떠올랐다.
비판하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또, 링컨은 아주 정직하였다.
책이 비에 젖었을때, 미안하다고 일을 하여 책값을 냈다.
그리고, 변호사 시절때도 다른 뇌물을 받지 않았다.
이런 링컨대통령을 아주 존경한다.
나도 링컨대통령처럼 검소, 겸손한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