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같이 성대하며 11월 제4목요일에 행한다. 이와 유사한 풍습은 세계 각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고구려 때 동맹(東盟)이라 하여, 10월에 전부족이 한 자리에 모여 그들의 선조인 주몽신(朱蒙神)과 그의 생모 하백녀(河伯女)를 제사하고, 풍성한 수확을 주신 천신에게 감사하는 농제(農祭)를 올렸다고 중국 《위지(魏志)》의 <동이전(東夷傳)>에 전한다. 이러한 의식은 고구려뿐만 아니라 부여에서 영고(迎鼓), 동예(東濊)에서는 무천(舞天)이라는 제천의식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일종의 추수감사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한 음력 8월 보름의 한가위에는 햅쌀로 송편을 빚어서 차례(茶禮)를 올리는 풍습이 지금도 행해지고 있다.
추수감사절은 위에서 보셨듣이 저렇게 유래가 돼서
이렇게 내러온것이다. 하나님께 추수한것을 바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일을 1나씩 바쳤다. 그리고나서 필그림영상을 보고 마술쇼를 보고 엉터리감사합니다를 보았다.
꽤재미있고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