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교회에 가니 바구니가 있었다. 그리고 과일이 많이 담겨 있었다. 추수감사절인 것을 깜박하고 있었다. 아무튼 안으로 들어갔다. 영상을 봤는데 추수감사절은 영국 사람들이 배를 타고 미지의 땅으로 가는데 병도 생기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그리고 미지의 땅에 도착했는데 음식도 없고 질병에도 많이 걸려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그곳 원주민들이 음식도 나눠주고 농사 짓는 법도 알려줬다. 그렇게 수확한 음식을 원주민들과 나눠 먹고 음식을 수확한 것에 대해서 감사해해서 추수감사절 이라고 들은 것 같다. 여기 까진 괜찮았는데 쌤들이 장기자랑을 했는데 내 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죽는 줄 알았다. 우리 반 쌤은 그래도 감사합니다를해서 정말 감사했다. 그리고 앞자리에 안 앉은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감수성할 때 사약 뿜을 때 앞에 앉은 애들 정말 불쌍했다. 근데 그날 햄버거 먹어서 배는 불렀다. ㅎㅎ햄버거도 음식이니까 햄버거를 만들 때 쓰이는 음식들을 수확해서 만든 햄버거를 내가 먹은 거에 감사해야 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