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께 신실하지 않으면
내용: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을 반드시 멸망시키겠다고 말씀하셨다.
느낀점: 우리반은 지금 여-여,남-남 으로 앉았다. 그리고 떠드는 모둠부터 모둠을 풀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모둠에 있는 여자애는 진짜 남자같고 남자애들이랑 논다. 그래서 우리 모둠이 제일 먼저 모둠을 풀었다. 그래서 주변에 여자는 옆분단에 내 친구 한명 밖에 없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나랑 내친구는 노트에다가 낙서를 하면서 놀았다. 그러다가 6교시 때 나랑 내 친구랑 한 남자애랑 #52273;흙을 던졌는데 나랑 내 친구만 걸려서 뒤로 나가서 손들고 서 있었다. 근데 내 친구가 노트를 책상위에 놓고 뒤로 나와서 찐따 남자애들이 쌤보고 " 쌤 저거 뺏어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쌤한테 그걸 뱃기고 나는 또 내 짝이랑 자리를 바꿔서 완전 주변이 다 남자가 #46124;다. 그리고 그 노트에는 1반에 내 친구랑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사긴다는 애기를 적어놨는데 쌤이 알아버렸다. 보통은 한 2~3주 되면 걸리는데 개네는 1주일도 안되서 걸렸다.참 미안하다.......
결심: 하나님께 신실해야 겠다.
적용: 하나님께 신실하고 내 죄 인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