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복시켜 주겠다
내용: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를 반성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더 많은 죄를 지었다.
느낀점: 아직도 핸드폰을 못 받았다. 우리 반에서 나까지 포함해서 3명이 못 받았다. 엄마가 나를 계속 혼내고 선생님께 전화를 해 주겠다고 했다. 근데 전화를 했더니 선생님이 부모님이 직접 와서 핸드폰을 가져가야 한단다. 엄마가 언제 갈지 모른다. 그리고 간다는 말도 없다. 진짜 이러다가 졸업식 날 받는 거 아닌가??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가 더 낮다고 생각한 것에서 내가 이스라엘 사람같다. 나는 4통 밖애 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전부터 문자를 했던 애들의 죄가 더 크다고 생각하고 선배들이랑 알고 지내는 애가 쌤한테 꼬질렀으니까 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엄마가 "수업시간에 문자한거는 니 잘못이지?" 라고 물어봤을 때는 건성건성 "응" 이라고 말하고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내가 나는 잘못이 없고 죄가 적다고 생각해서 핸드폰을 못 받는거 같다.
결심: 내 죄가 이전부터 문자를 했던 애들의 죄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려야 겠다.
적용: 내 죄를 인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