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돌보시고 키우시는 하나님
내용: 하나님께서는 태어나자 마자 들핀에 버려진 아기와 같던 이스라엘 백성을 예루살렘에서 아름답게 키우고 돌보아 주셨다.
느낀점: 내가 한 6살 때 토요일 아침에 단지 안에서 언니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있길래 나도 태워달라고 해서 뒤에 탔다. 그리고 마을에서 조금 벗어나서 내리막 길을 내려가는데 벽돌이 하나 튀어나와 있었다. 그래서 앞바퀴가 거기에 걸려서 자전거가 조금 떴다. 언니 친구는 안장에 안아 있고 헨들을 잡고 있어서 괜찮았는데 나는 전봇대에 머리를 박고 기절 했었다. 엄마 말로는 주변 사람들이 응급실에 대려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다고 한다. 그 뒤로는 큰 사고가 없었던 것 같은데 6학년이 되서 머리에 주먹만한 돌을 맞고 머리에서 피가 났던 사건이 있었다. 이 일로 우리 엄마랑 돌을 던진 애 부모님이랑 통화를 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이 사건이 일어난 뒤로 개는 나한테만 돌도 못던지고 욕도 못하고 놀리지도 못한다 ㅋㅋㅋㅋㅋㅋ 하나님께서는 나를 시련도 주고 하면서 키우시고 돌보시는 것 같다.
결심: 하나님의 보살핌에 감사해야 겠다.
적용: 하나님과의 약속, 큐티 꾸준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