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악관을 기도실로 바꾼 대통령 링컨
이 이야기는 링컨 대통령의 삶과 자신이 기독교인으로써 잘 한 짓, 그리고 링컨이 얼마나 정직한지를 알려준다. 링컨은 '작은 거인'의 별명을 가진 사람과 경쟁을 하는데, 이 사람은 링컨을 아주 많이 지적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링컨은 이 사람을 재무장관(?) 으로 임명했다. 이유를 물어보자, 링컨은 이 사람은 아주 좋은 인재이기 때문에, 우리 정치를 할 때 꼭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링컨은 자신의 구두도 스스로 닦고, 흑인 노예에 대한 해방도 많이 생각해 봤다. 이처럼 남부와 북부에서 팽팽하게 싸우다가, 결국 전쟁이 터진다. 링컨은 수많은 군인들이 지원하는 모습을 보고 격려도 해 주고 자신이 백악관에서 기도를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께 기도한 그대로 북군은 전쟁에서 승리한다. 게티즈 버그 전투에서 북군은 대승을 이루어 이기게 되었다. 링컨은 어느 축제로 초대되었는데, 거기에서 총살당했다.
느낀 점: 이 책은 나의 인생을 따끔하게 지적해주는 책인것 같다. 이유는 이 책은 링컨이 정직했고, 훌륭했다는 것을 세계인에게 알려 주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렇게 정직해야 축복을 받을수 있고, 링컨은 8년동안 대통령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업적을 남겼고... 등등. 이런 이야기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 알려준다. 난 본래 거짓말을 엄청나게 하는 사람이다. 이 거짓말로 인해 학원 선생니에게도 자주 혼나고, 엄마에게도 혼난다. 지난번 물난리로 인해 난 깨달았다. 이제부터는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 더러운 물이 온 집안을 덮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 소년부도 나처럼 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