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기도의 힘으로 이혼 소장의 답변서를 써서 법원에 접수 한 후 ,
재판날짜가 12월 9일 오전 10 : 00 시에 정해졌습니다.
재판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지 못하며 마음도 떨림이 있어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은,
+ 재판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에 평강으로 채우사 무슨
질문에서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 감기 몸살이 2주가 넘었는데도 잘낮지 않아 건강도 회복하여 재판에 임할
수 있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판사의 마음을 주장하시어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 이 모든 과정과 결과 에서도 하나님의 구속사의 물결이 흘러가는 저의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저의 죄를 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