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임
임선임 집사님이 많이 아프십니다.
양 쪽 귀가 다 아프시고,청소를 하다 청소기 줄에 걸려 넘어져서 허리를 다치시고,온 몸이 아프시며 심장이 뛰고, 우울증이 있으시며 죽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든다고 합니다.
기도
우울증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살고 있는 집이 팔릴 수 있도록
큰 아들(허 경민)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임선임 집사님이 모든 공 예배에 올인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