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목장목자 박종영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직장을 쉬고 있던 34살난 아들용민이가 집을 계약하러 나갔읍니다
3대째 모태신앙이지만 믿음이 없어 학별좋은 남편과 불신 결혼하고 자녀를 편애하고 일류별미만 좋아하다
자녀들을 병들게 한 죄인중에 죄인입니다 일류회사에서 상사하고 대인관계가 좋치 못하여 3월에 회사를 사
직하고 디스크치료를 해 오던 아들은 사업을 하겠다며 집에서 놀고 있었읍니다 모든 원인제공이 엄마라고
하면서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제가 철저한 회개를 하여 아들이 엄마를 용서하고 돌아 올 수 있도록 또
온 가족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