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15-2 목장의 남지연, 문현식 집사님 공판이 12월 1일에 있습니다
사건의 공판이 1년여의 시간을 끌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집사님께서 많이 힘드실것으로 생각되고, 가족들의 보이지 않는 고난도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하나님의 공의로 판결을 받고 또한
진실이 드러나길...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지쳐가는 남집사님에게 날마다 생명의
말씀이 공급되어 오늘도 주님때문에 일어나길 .. 기도해 주세요
저희 목장에 예배때마다 빠지지않는 어린 목원이 있습니다. 추인경 집사님의 4살 난 딸 성아입니다
성아는 뮤코지질증 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고 병이 중해지면서 이미 시력을 잃은 상태이고
한쪽 귀 의 청력이 유일한 소통의 통로입니다
그 한쪽 귀마저 급속히 나뻐져 가고 있기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씀가운데 많이 담대하신 집사님이지만 불쑥 성아의 마지막을 생각하면 두려워지고 너무
힘들다고 하십니다. 성아가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명을 감당하고,
때는 하나님이 정하신대로 인도하심임을 날마다 말씀붙들고 가며 자녀 때문에 힘든 지체들에게
나누어 줄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