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41-1목장의 송춘자 집사님 조카 송진선(33세)이 어제 오전 8시 50분에 원주시 명륜동 한 비뇨기과에서 칼을 휘두르는 환자에 의해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도 사건사고로 보도, 같은 동료는 현재 흉기로 14번의 상처를 입고 귀까지 잘린 처참한 상황이라서 모두 두려움과 비통함에 처해 있습니다.
간호사로 자부심 강하고 밝은 성품을 지닌 조카라서 가족들의 충격이 더욱 큰 상황입니다.
어머니가 전에 미션스쿨을 다녔고 이모와 언니, 시댁도 천주교인으로 영세를 받았지만 현재 송진선 자매가 천주교 영세를 받지 않아서 천주교식으로도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송춘자 집사님도 원불교에서 예수님을 믿고 우리들교회에서 믿음으로 양육되는 과정에 계시는데 충격을 받고 그 가족과 사건 위해 기도하는 한 사람으로 원주에 계십니다. 집사님이 일대일 양육과정 가운데 계시는데 이 사건이 구원으로 해석되어지고 영적 성전을 짓는 일이 중단되지 않고 남은 양육의 과정을 잘 마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전과가 있고 정신질환을 앓은 환자로 추정되는 범인이 도주중인데 다른 병원까지 침입, 또 다른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속히 수사가 진전, 범인이 자수, 체포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주간 목장에서 두 번의 사건 사고를 듣게 하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영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방해가 많아 양육의 과정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체 한 사람마다 학개, 스가랴, 예수아, 스룹바벨이 되어 힘입게 돕고 구원에 집중하는 목장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기도제목
1. 송춘자 집사님이 기도하는 한사람으로 손의 힘이 약해지지 않고 말씀으로 가족을 위로할 수 있도록, 온갖 방해에도 일대일 양육을 은혜로 마치게 하소서!
2. 송정웅(아버지), 임덕자(어머니)님이 딸의 처참한 사고가 해석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소서!
3. 결혼 4년차로 화목한 가정을 이룬 성대성(남편)이 아내를 잃은 슬픔을 딛고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4.장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돕는 손길을 주소서.
5, 목장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더욱 회개하며 힘있게 일어나 구원의 일 힘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