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직장(은빛)목장의 김일희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김일희집사님의 따님가족이 유학차 미국에가서 공부하고 있는데 운동할겸 골프장
에 남편과 아들과 함께 나갔다가 어린 아들 요한이(2살)가 세워둔 카트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위험해 딸(최윤정)이 잡았는데 언덕 내리막 길로 구르면서 끌려가 온몸
에 타박상으로 많이 다쳤고 사위가 이 광경을 보고 쫓아가서 구르는 카터에 발을
집어넣어 멈추게 하면서 발을 다치고 손자는 많이 놀랬습니다.
그 동안도 지난번 딸이 한국에 나와 유방에 종양절제 수술후 미국들어가서 한의학
공부중인데 많이 힘들어서 엄마가 와서 도와주길 바랬는데 집사님이 예배회복과
가족구원 위해 말씀중심으로 사는 것을 적용하느라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은 갈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주일목장예배에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며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이일로 마음이 흔들
리지만 미국 들어가지 않고 삶으로 적용하려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교회 나오신지는 오래되었지만 예배에 올인하지 못하고 말씀대로 못 살으
신것을 회개하며 요즘은 목장예배에 한번도 안빠지시고 물질로 섬기시며 부목자님
이 아프신 때를 대신해서 목장보고서도 쓰시면서 최선을 다해 적용하며 하루종일
김장후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수요예배도 잘 지키셨습니다.
이제 영의 성전을 세우려고 혼신을 다하는김일희집사님을 위해 우리들공체 여러
분께서 함께 중보기도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위(강기원)도 내년 2월에 한의사 자격시험을 대비해 공부하고 있는중인데 함께
기도해 주시길바라며 엄마가 못가더라도 현지에서 영육간에 돕는 사람을 보내주시
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자 이연선A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