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개포/대치 목장의 이 금옥 부목자님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요.
이금옥 부목자님의 아들 안 상현(고3)이가 1 년간 아빠의 수험 지도를 받아왔었는데
수능을 치룬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이제는 자기 혼자서 해 보겠다는 아들의 그 한마디에
남편 되시는 안상준 집사님이 불 같이 화를 내고 딸 아이와 세 식구들을 지난 밤(14일)새도록 괴롭히며 치고
받고 던지며 세 식구가 한 편이 되어 아빠를 괴롭힌다고 다 죽이겠다고 해서 오늘 새벽 입은 옷채로
도망나왔습니다.
도망 나와서 2부 에배를 보는 중에 온 집안의 옷을 다 내던지고 밟고 가위로 자르고 냉장고의 음식을
꺼내어 범벅을 만들고 미술 전공하는 딸아이 물감으로 방과 문에 온 사방에 낙서하고 물감 칠을 하고
그 기가 막힌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찍어 보내고 본인의 작품을 보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행동을 계속해서
무서워서 112에 신고, 경찰이 출동해서 수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사건이 크게 드러났지만 지난 3 년간 남편 집사님은 아무 일도 안 하시고 본인 건강 염려증으로
고등학생 아들을 학교도 못가게 하고 안마와 뜸을 뜨게 하는 등 집안 식구들을 힘들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큰 사건으로 드러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기도해주세요...
1. 남편(안 성준) 집사님이 정신과 검진을 받으시고, 필요한 조치를 받으실 수 있기를
2. 남편을 지배하고 있는 악한 영의 세력이 주 예수의 보혈의 힘으로 물러 가도록
3. 현재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인 '60일 간 접근 금지 신청'이 받아드려 질 수 있기를
4. 그동안 아빠에게서 억눌렸던 상현이가 말씀으로 치유 받고 정신과 치료도 같이 받을 수 있기를
아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시기를
5. 이금옥 집사님이 여호아께 복 받은 자로서 시댁 식구들을 설득하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