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9월 23일 기도나눔에 올라왔던 배영림집사님 딸
영아부 다람쥐반 조 민(22개월)이가 입원했습니다
그동안 열이 없이도 몇번 경끼를 했는데
이번에는 열도 있고 오늘만 4번째 계속 경끼를 했답니다
지금은 열없이 또 경끼를 해서 뇌수막염 검사에 들어갔답니다
바늘 꼽고 하는 검사에 애처로와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민이 엄마의 문자가 왔습니다
경끼의 원인이 밝혀지고 잘 치료되도록
이 사건으로 안믿는 민이아빠가 교회 나오고
구원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