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목장을 두부부가 목자로 섬기고 있고 여자 낮목장에 나오고 있는
김미나자매가(남편 김현일형제) 아기를 기다리다가 기도로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17주(5개월에 접어든상태)가 되었는데
양수가 3분의2밖에 없다고 큰병원가라고 해서
오늘 큰병원에가서 다시 검사를 했는데
양수가 거의없는 상태이고
아기가 스스로 양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것 같아서
양수주입술과 양수검사를 병행하는데
#45608;요일오후에 오라고 한답니다.
아기가 양수를 못만들거나 신장이 없을수도 있다고합니다.
월요일 병원갈때까지 아기를 지켜주시고
검사결과를 믿음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그리고,느디님사람처럼 거룩한 족보에 오르는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