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부 장진엽입니다.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부탁 드립니다.
생명은 안개와 같다고 말씀을 통해 전해주신것 처럼..
저의 어머니께서 (이정숙b) 지난주 토요일에 도봉산 정상 조금 밑에 경사가 험한 코스중
바위를 디디고 내려오시다가 그날 새벽 비온탓에 미끄러져서 20미터 가량 추락하듯이
떨어져서 낭떠러지 바로 직전 바위또랑에 걸쳐서 헬기를 통해 구조 되신 일이 있었습니다.
왼쪽 이마가 심하게 붓고,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저의 믿음 없음을 보시고, 갈비뼈 4개와 추락으로 인한 간에 충격으로 장기 손상여부 결과를 기다립니다.
어제 주치의 소견으로는 흉부쪽을 미동치 않고,
2주이상 입원후 간의 장기 손상의 여부 확인후 임시 퇴원이라는 기적을 허락 하셨습니다.
예배와 말씀에 등지고 계셨던 어머니도 처음엔 이번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 하다고 고백하셨지만,
큰 무리가 없다고 느껴지시자, 말씀의 심판에 무감각해지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이 32에 평생직장이라고 여겼던 직장과 그 분야를 내려놓고, 다른 길을 인도 하실거라 믿고 , 방황하며,
과욕 탐욕으로, 율법을 심판함의 응답인거 같아 너무도 회개가 됩니다.
안개와 같은 인간이지만, 욕심의 우상이 하나님 보다 큼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도 제목은,,
장기 손상이 진행 되지 않고, 건강 하게 퇴원 할수 있도록,
심판을 통한 안개와 같은 생명임을 알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p.s )
몹시 외로워 하십니다. 아시는 분들은 연락 보다는 한 번 방문해 주세요!
그리고, 사건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을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상계 백병원 1009호 입원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