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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11.09 설교 : 김오석 목사 본문 : 출애굽기 29:1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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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가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할 일은 이러하니 곧 어린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숫양 둘을 택하고
  • 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 3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 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라
  • 4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 5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정교하게 짠 띠를 띠게 하고
  • 6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거룩한 패를 더하고
  • 7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고
  • 8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 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 11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 12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을지며
  • 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
  • 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 15 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 16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 17 그 숫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을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 18 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 22.11.12 오세자

    김오석목사님 설교에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았을것이라 생각하고 저도 많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 설교도 잘 듣고 있으며 마음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모범생이고픈 엄마의 기대에 얼마나 힘이들었을까!! 많이 공감이되며 그럼에도 트렉을 벗어나지 않은 것은 결국 어머님의 기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아니면 살아나기 힘든 가정의 모범에 잘 순종하며 따라가는 목사님과 어머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엄마의 바른 말에 아들로서 화가날수 있는것을 200% 이해합니다. 아직 30대 인데 너무 잘 적용하며 잘 하십니다.

  • 22.11.10 채성병

    긴 시간을 묵묵히 인내해오시고 이제 강대상에 올라 설교를 은혜롭게 하시니 그 성령의 기다림의 진수를 봤습니다. 목사님의 진정성있는 고백과 말씀의 해석으로 별 생각없이 듣기 시작한 예배의 끝에는 자세를 바로 잡고 가정의 대제사장으로 세워 주셨는데도 가족들에게 많은 상처를 준 저의 악함이 인정이 되어 눈물로 회개와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이제 일주일 남은 수능을 준비하는 큰딸과 공동체의 모든 수험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2.11.10 이성연

    목사님 설교에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상간남을 아빠라고 부르라는 엄마의 횡포에 눌려 말한마디 못하고 살아오면서 늘 엄마는 가해자라고 분노하며 사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저를 회개드립니다. 목사님처럼 엄마를 객관적으로 보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2.11.09 최예정

    원망듣는 엄마에서 예수믿게 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 22.11.09 마정희

    목사님, 울다가 웃다가.. 그리고 돌아오는 마음은 저를 기다려주신 주님의 은혜로 충만해졌습니다. 저도 차별받았다고 엄마를 원망했었는데 차별이 아니라 팩트였음을 인정하게 되었네요^^ 불살라져야 하는 똥같은 저를 구원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각을 뜨고 피를 뿌리는 공동체에서 제 죄만 고백하며 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목사님,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더 잘 생기셨어요^^ 유치부에서 목사님과 함께 한 시간들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 22.11.09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6남매를 키워낸 어머니의 수고가 생각났습니다. 고슴도치같은 저를 어떻게 키웠을지 생각해 보니, 제가 천국에 가야할 또하나의 이유가 생각났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수고에 대해 한번도 감사하다는 표현을 못했습니다. 제가 반드시 천국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야할 이유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기위해 매일 큐티를 통해 속죄제를, 일터에서는 번제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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