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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11.02 설교 : 조유기 초원지기 본문 : 전도서 10:1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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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
  • 13 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
  • 14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
  • 15 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이라 그들은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
  • 16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잔치하는 나라여 네게 화가 있도다
  • 17 왕은 귀족들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지 아니하고 기력을 보하려고 정한 때에 먹는 나라여 네게 복이 있도다
  • 18 게으른즉 서까래가 내려앉고 손을 놓은즉 집이 새느니라
  • 19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
  • 20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 22.11.04 강미화

    고개를 못들과 자칭 죄인의 자리에서 삶의 모습들을 나눠주심에 많은 은혜받았습니다

  • 22.11.03 이현미

    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1.03 김현지

    단백하게 전해주신 삶에 은혜 받았어요. 차별없이 각자의 은사로 사명감당해가시는 믿음의 선배님들이 계시는 공동체에 속해 갈 수있다는 게 감사합니다.

  • 22.11.03 김은규

    초원님 오늘말씀 들으며 제가 얼마나 오만한 자리에 앉아 살아왔는지 너무 부끄러웠어요. 가슴이 아파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그동안 불평, 투정하던 내 모습이 떠올라 이제부터는 감사함으로 묵묵히 사명 감당해 보기로 잠시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 22.11.02 이수호

    목자로서 목원들에게 나누어줄 것이 없을까봐 눈물 흘리고 기도하고 고민하시는 초원님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은혜충만한 감동의 설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2.11.02 최광학

    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됐고, 죄 많은 저를 성전의 뜰이라도 밟게해 주고 양육해준 이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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