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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우리들행전 날짜 : 2023.01.1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8:28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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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 29 (없음)
  •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 23.01.19 최종오

    주여 ~~ 우리들 모두 성령받게 도와주시옵소서 !!! 성령의 위정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정말 은혜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23.01.19 김윤희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의 긴 성령씨리즈를 통해서 은혜 많이 받고 우리가정이 세워지고 있습니다♡남편과 딸이 몇달전에 성령받아서 말씀이 들려서 변하는 모습을 보며 기적같고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끝까지 사랑으로 애통하며 나눠주신 널조각 강정 너무너무 감격입니다^^감사합니다♡

  • 23.01.18 김난희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성령을 받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영접 하는 것도 싫고, 영접 받는 것도 싫은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이렇게 목장으로 영접을 받고, 영접을 해서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긴 시간동안 저희들을 위해서 성령시리즈로 말씀 전해주신 담임목사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1.17 정은영

    이번주 코로나격리로 가족들은 교회가고 혼자 집에서 예배드리게 되어 속상했는데 처음부터 설교 마치는 말씀까지 울컥거리며 눈물이 흘렀습니다 일관되게 성령받아야 한다고 하시며 마지막에 강정받은 것을 성령받음으로 갚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말씀이 사랑으로 들려왔습니다 지난해 목장식구들 모두 성령받았나 생각도 들고 올 해 목장식구들위해 거침없이 전해야 겠다 조금은 두려웠던 마음에 격려가 되는 귀한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23.01.17 강성아

    남편이 친정에서 뭐 배웠냐 할때... 예수도 모르는데 뭘 배웠겠나 속으로 생각하며 아무 말을 못했는데... 마지막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서.... 적용하는 것이 내가 완성하는 행전이라 해석 해 주시니 눈이 떠집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적용을 구체적으로 알르켜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

  • 23.01.17 전복삼

    135번의 설교를 통해 성령받으라고 눈물로 외쳐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도행전의 대장정이 끝나니 먹먹해서 눈물도나고 아쉽습니다. '거침없이'로 끝나는 것은 사도행전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고 나의 행전 우리들행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차별없이, 여전한방식으로 영접하며 거침없이 복음전파하여 우리들행전을 써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3.01.17 남궁성

    성령의 우리들 행전을 위해 내 죄 보며 구원의 사명 잘 감당하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길 소원합니다.

  • 23.01.17 최정미

    사도행전 대장정을 끝마치며 우리들이 성령받기를 그렇게 원하시며 거침없이 복음을 전해주시고 애통해 하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차별없는 우리들교회 구속사 말씀으로 살아난 것처럼 우리 공동체를 통해 살아날 그 한 사람을 위해 보고 듣고 배운대로 차별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지체들을 대하며 거침없이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먼저 날마다의 말씀 묵상과 가정에서 제 역할에 순종하며 오늘 하루를 감사하는 성령의 행전을 잘 써 나가도록 힘쓰겠습니다

  • 23.01.17 유지나

    날때부터 딸이란 이유로 차별받았다는 생각으로 부모님을 뭔망하는 삶을 살다 죽을뻔한 인생을 남편 도박 사건으로 말씀을 깨닫는 삶을 통해 거침없이 아버지께 복음전하며 관계까지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쭉~ 이 행전이 어어지도록 내집에 오는 자를 기쁘게 영접하는 삶을 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1.16 김광회

    사도행전의 마지막이 '거침없이' 라는 부사로 끝나는 것은 사도행전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고 우리들 행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깊은 은혜 받습니다. 거침없이 전해야 하는 복음을 그동안 망설임과 소극적 자세로 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아직도 가정과 직장에서 차별을 하고 있고 당연히 여기는 되었다 함이 없는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3.01.16 최광학

    사도행전의 긴 설교 기간에 제가 간증할 기회도 있었고 아내도 간증을 했으며, 세딸도 소개됐습니다. 제가 노동일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사도행전의 적용이었고, 원칙을 적용하는 과정에 보이스피싱의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보호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해외에 사는 딸의 광풍사건 발생과 한 섬에 걸리는 과정이 설교의 내용과 똑같이 전개되었습니다. 사도행전 설교는 저의 가족에게 가족의 행전이 되었습니다.

  • 23.01.16 임종철

    성령의 행전을 절절이 구속사로 해석해 주신지가 어언 3년의 긴 시간동안 참으로 은혜로 받은 성령의 선물을 마음깊이 느끼며 흘렀던 눈물의 감동을 이제 막을 내리니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제 우리들 행전으로 강에서 바다로 흘러 지치고 병들고 힘들어 쓰러지는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바울도 갇힌환경임에도 셋집에서도 한결같이 주 예수를 전하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은혜받습니다.망하고 셋집에 살면서 13년을 목장을 하면서 저도 가족도 지체들도 말씀에 은혜받고 변화는 기적을 체험합니다.목사님의 깊은 구속사 말씀에 늘 감복합니다.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3.01.16 김동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며 나태해지는 제게 오늘을 감사하며 사는 것이 성령행전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앞으로 우리들행전을 계속해서 써내려가는 사명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3.01.16 왕창호

    환경이 겸손하기에 겸손해짐을 인정하며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디모데의 역할이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목장대접을 하는 것이 솔직히 부담이 되지만 섬김을 배우며 성령을 받기에 힘쓰는 한해가 되길 원합니다.

  • 23.01.16 류희범

    악하고 음란한 저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135번의 사도행전 강해를 거침없이 설교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정으로 애찬식까지 하게 해 주셨으니 영원히 사도행전을 기억하고 누구든 차별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거침없이 성령의 우리들 행전을 써가기를 기도합니다.

  • 23.01.16 윤순식

    설교사에 큰 획을 이루신 목사님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감사가 절로 됩니다. 널조각 강정을 주시면서 하시던 말씀에서 그 고심이 느껴져 찡했습니다. 주신 메세지처럼 이제 저의 행정을 써내려 가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23.01.16 김동원

    오늘 점심에 도시락과 목사님이 주신 널조각 과자를 먹었습니다. 광풍 같은 직장생활에서 '이제는 안심하라'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23.01.16 김영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토르스 산맥과 같이 험한 인생길의 여정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루하루 살아낼 수 있었습니다ㅜㅜ135번의 시도행전 강해 말씀해주시느라 너무 애쓰신 우리 목사님♡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가 드리고 싶은데 오히려 창조적인 선물로 맛있는 우리밀,우리조청 강정을 사도행전 책거리로 온성도에게 쏘시는 목사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ㅜㅜ우리 목사님♡사랑하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3.01.16 박재선

    목사님 우리에게 성령의 나라가 임하도록 신비를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성령행전이 우리들 이야기로 알게 하시려는 목사님의 눈물에. 울컥합니다. 널조각 같은 말씀이었지만 예수그리스도 한섬에 이르도록한 생명의 말씀임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의 성령에 감동되어 이름없이 빛도없이 절절히 헤아림의 섬김에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거침없이 우리 목사님 도~수많은 등장인물중 주연은 오직 성령. 하나님이심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말씀 잊지않겠습니다. 목사님 3 부예배까지 주님의 마음으로 온맘다하시는 섬김 배우고 따라 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23.01.16 김교순

    해석되지 않고 이해되지도 않고 한 사건으로 힘든 내가 현장으로 가도록 하신것은 딸의 남친의 등록을 위해서 주님은 또 나를 위해 일해주셨습니다 오랜믿음생활 하면서 목사님처럼 울며불며 살리려하시는데...저는 똥냄새만 찌린내만(목사님어머님과는 전혀 다른 세상적가치관의 냄새예요 목사님) 풍기고 살고 있음에도 웃을수 있는 환경상황으로 만들어 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울딸들은 강정을 안받고 지나칠줄 알고 마침 청년부광고에선 청년부들은 여러개가지고 가서 목장에서 나누라는 말이 들려서 두개를 들어서 하나는 내가 먹어보고 하나는 가방에 두었는데...순진한 어제 등록한 딸의 남친이 하는말...성령받으라고 주신 강정 받았냐고 딸에게 묻는말에...가방에 있는 것을 주니까 목사님 말씀을 믿고 성령받고 싶어서 먹는 녀석이 얼마나 기특하고 순수하고 귀여운지요 ㅎㅎ 울딸은 내가 먹다남은것을 주니까 단번에 no 글구 하는말 엄마 성령 성령 말하지마 창피해...으이구 내삶의 결론이구나...하면서도 내가 안되니까 울딸도 안되는구나...이훈련의 시간이 언제까지 인지는 모르지만...그럼에도 남친을 데려온 딸을 보면서 이혼후에 전쟁을 치르면서도 붙어만 있었던이...새옹지마라는 고사성어가 생각이 났습니다 목사님..목사님 때문에 가기싫은 목장가고 보기싫은사람도 안그런척보고 하는 것은 우교의 힘입니다..저는 이렇게 아직도 먼 성도지만 주님이 생각지도 않은 사건을 통하여 저를 낮추시고 내려놓지 못하는것 또한 내려놓지 못해도 결단하고 적용하려고 머리로라도 생각하게 하시니까 하나님과 목사님과 우교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 23.01.16 이광주

    교만과 아집으로 찌들은 저에게 성령의 행진을 사도행전이라 명하신 큰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케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주셨음에도 내 나라만 부르짖는 저에게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성령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목사님 말씀을 통해 살아난 저와 제 아내가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 23.01.16 이영미

    6년의 긴시간동안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성령받기를 간절히 원하시며 마지막까지 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을 사랑으로 외쳐주신 목사님!! 넘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목사님 암사건도 있었는데 구비구비 말씀으로 통과하시며 인도함받고 오심부터~ 매주의 성령시리즈말씀으로 애통함으로 외쳐주신 말씀들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새로이 바뀐 목장에서 우리들 행전을 바울처럼 내옆의 누가와 디모데같은 지체들과 함께 성령의 행전을 이뤄가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애절함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시는 , 하나님만이 상급이되는 ,...그 한사람으로 귀한 목장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한말씀한말씀 꼭꼭 씹어주시고, 모든 인간사가 성경에 담겨있다고 묵상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3.01.16 윤숙경

    목사님 사도행전 다 마치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거정의 사건과 교회에 큰일들 겪으면서 하루하루 불안하고 영려도 되었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하고 공동체에 붙어가다보니 광풍같은 가정에 불던 바람도 잔잔해 지고 목사님의 건강도 좋아지고 강에서 바다로 거침없이 흘러가는 복음을 경험하고 같이 동행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앞으로도거침없이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함께하겠습니다~~

  • 23.01.16 김승남

    매번 사도행전 설교 때마다 성령 받아야 한다고 전하시는데 저 혼자만 은혜를 받고, 안 들리는 가족들과 친정식구들에게 무시만 받았다며 차별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 주변의 완악한 환경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성령으로 고침 받아 영접할 수 있게 거침없이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그동안 너무 귀한 말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3.01.16 이민자

    목사님~~ 사도행전을 시작하며 암이 걸리시고 항암을 하시면서도 늘 저희가 넘어질까 염려하시며 항암 메세지를 전해주시면서 까지 구속사 말씀을 전해주신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거창한 명분을 가지고 시부모님을 모신다는 적용을 했지만 사실상 그 밑에는 부모님의 재산을 탐내며 저의 이득을 채우려 했던 악한 죄인임을 회개하라고 오늘도 외쳐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부르짖으시며 흘리신 눈물을 잊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 오는 모든 사람을 영접함으로 우리들의 행전을 잘 써가도록 하겠습니다.

  • 23.01.16 류호찬

    목사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엄청난 차별을 받았지만 고집세고 완악한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믿지 않고 이방인들을 차별하고 배척하기에 하나님은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보내 유대인들도 돌이키게 하십니다. 이방인인 저는 우둔하고 완악하고 음란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로 인도함 받아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우리들 행전을 조금씩 써 내려갑니다. 로마의 매인 환경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들을 다 영접한 바울의 본을 따라 목장에 오는 모든 사람을 영접하겠습니다. 성령이 동행하는 바울의 행전을 자세히 풀어주어 큰 은혜 받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5 강필구

    목사님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성령의 널조각 붙잡고 사도행전 28장 이후의 우리들행전을 기록하는 주인공인 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 주일 성령받아야 한다고 안타깝게 전해주신 목사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서 큐티할 때 말씀이 안 들리는 유대인인 제가 죄와 연약함을 보고 돌이켜 고침 받게 되기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널조각 과자 선물 정말 감사드립니다!!

  • 23.01.15 김세영

    목사님~~목사님이야말로 사도행전 135편의 강해설교를 준비하시느라고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음을 알기에 박수는 목사님께 드린 저희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저희는 거저 앉아서 들었으니 수고한 것이 별로 없습니다ㅎㅎ 저도 조금 전에 저의 135 번째 사도행전 녹취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녹취본 보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게 성령주시고 23년 한 해 거침없이 성령행전을 써내려갈 수 있도록 저에게 성령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한 후에 목사님 주신 국산소금, 국산 조청으로 만든 우리들교회를 위한 아주 귀한 고급강정을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인증샷도 찍었는데 올릴 길이 없네요~^^ 목사님~~ 성령받음으로, 성령받아 변화된 삶으로 갚겠습니다. 아주 많~~이 감사하고 아주 많~~이 사랑하고, 아주 많~~이 존경합니다~!!!♡♡♡ 이관호김세영 올림

  • 23.01.15 허남수

    차별의 끝판왕 어릴땐 보육원에 있는 고아라고 학교에서 우표책이 없어졌다고 도둑놈으로 몰려 차별받고 두들겨 맞고 부모님있는 집아이들과 차별 받으며 수없이 많은 차별을 받으며 살아온 나는 이제는 차별하는 왕이 되어 차별로 나에게 오는 사람을 영접하지못했습니다. 동생이 찌질하고 저주받은거 같아 차별하고 멀리하다가 암으로 죽고 평생 하나님 원망하며 산 동생을 구원으로 인도하지 못하고 예수사랑안에 세상에서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떠나게한 나 차별의 끝판왕 죄인에게 오늘 말씀으로 회개합니다. 우리들행전은 차별하지않고 오는자를 영접하는것이라 하시니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영접하여 거침없이 전하겠습니다.

  • 23.01.15 성명희

    목사님이 쏘신 수제강정을 맛있게 먹으며 사도행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으신 목사님 심정이 어떠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성령받기를 바라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외침에 완악했던 제 마음도 가랑비에 옷 젖듯 성령을 사모하는 충만한 마음으로 변화되었음을 발견하는 시간들이었어요. 저를 교회까지만 태워다 주고 예배당에 들어오지 않는 남편을 보는 것이 그치지 않는 고통이었는데 남편과 오늘 휘문성전에서 함께 예배를 드린 것이 더 없는 감사가 되었답니다. 이제부터 우리들의 행전을 거침없이 담대하게 써 내려가라는 말씀에 힘내어 성령충만한 삶이 계속 진행되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모든 에너지를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소진시키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주옥 같은 설교로 일깨워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3.01.15 김락곤

    작년 가장 감동있게 본 드라마가 있었는데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드라마 였습니다. 다양한 삶의 애환과 우여곡절을 가지고 있는 인간 군상들이 좌충우돌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는 드라마였는데 별 인생 없다는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자꾸 귀에 맴돌아 더 체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주제가 '\;우리들행전'\;이라고 하십니다.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 바울, 의사였지만 이방인 이었던 누가 등 손가락질 받고 차별받을 수 밖에 없는 군상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로서 사도행전을 써내려 갔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라고 하십니다. 각자의 죄패를 들고 세상으로 나가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한 사도의 역할을 담당 하라고 하십니다. 이제 저의 차례 입니다. 우리들 행전을 담대하고 거침없이 써내려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늘 깨어있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 23.01.15 손서영

    긴 시간 저희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해주시고, 끝까지 애통해하시며 반에 반까지 외치시며 설교해주신 이 은혜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간절하게 설교해주셨는데도 여전히 나아가지 못하는 저에게 마지막으로 겉으로만 겸손한 척하며 속으로 차별하고 사람을 기꺼이 섬기지 못했음을 회개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처럼 저도 올해는 바울처럼 목사님처럼 담대하게 거침없이 주님을 전파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 23.01.15 이현석

    차별 없는 은혜로 이방인 같았던 자가 성령 공동체에 묶여가게 됨을 감사합니다. 말씀 따라 담대히 전하며 남겨진 우리들행전을 써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3.01.15 박중국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차별하지 않으셨던 것 처럼 이 죄인 또한 주변에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영접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담대하고 거침없이 영혼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데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목장 안에서 서로간에 시기하거나 비교하지 않으며 잠시 머물다 가는 나그네의 삶 속에서 우리들의 행전으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15 김성식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나태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저를 다시한번 우리들의 행전에 동참할수 있게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올한해 말씀대로 차별을 내려놓고 여전한 방식으로 지체들과 가족을영접하여 담대하게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거침없이 전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하고 애써 행하겠습니다

  • 23.01.15 이덕근

    6년에 걸쳐 135번의 설교로 완성된 목사님의 사도행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정말 수고하셨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빌려주신 500원짜리 널조각 잘 먹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3.01.15 박혜진

    몇년간 대단원의 사도행전 강해로 저를 양육해주신 목사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사도바울이 셋집에서 오는 사람들을 다 영접하고, 또 목사님께서 집을 오픈하시고 13개의 큐티모임을 인도하신 것을 본받아 정말 오픈하기 수치스러울 정도로 낡고 좁고 허름한 집에서 정말 가난하지만 목장때만큼은 최대한 풍성하게 집밥으로 정성껏 섬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 몸도 아프고 직장생활하며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청소하고 식사준비하며 아침저녁으로 여자목장, 부부목장 섬기는 데 정말 기뻤습니다. 목사님의 양육의 결과겠지요^^ 앞으로도 쭈욱 목장에서 차별하지 않고 영접하며 잘 섬기며 우리들행전을 잘 써내려가겠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 23.01.15 김창호

    자살과 이혼을 말리지 않는 시대에 늘 애통함으로 가정중수와 깨끗한 호적을 지키라시는 우리 목사님... 사도행전이 마지막절이 끝나는데, 이제는 우리들의 성령행전이 계속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올해도 주님이 붙여주신 목장에 잘 붙어가며 목장식구들과 같이 주님 향하여 예배드리며 가고자 합니다. 주님 인도해주세요. 목사님 건강지켜주세요..아멘!!

  • 23.01.15 이지용

    성령행전이 아니라 왜 사도행전인지 지극히 말씀으로 풀어 설교하셨던 지난 6년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바울의 전도 여정은 오늘을 사는 저희들이 계속 이어야 하는 이유 또한 잘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가정 중수와 말씀 묵상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나가길 소망하며 목사님 강건하시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23.01.15 김삼화

    목사님 오늘 하루 감사하며 사는것이 성령행전이라고 하시니 계속 감사하다 천국 입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최고의 축복 입니다 성령충만 받고 끝나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꾸뻑^^♡^^

  • 23.01.15 권기강

    일은 누가가 다했는데 그는 드러남이 없고 바울을 높이고 바울이 디모데를 위해 디모데서를 써주고, 아볼로에게 히브리서를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1~2명 우리만 있어도 주의 나라가 부흥한다고 하신 목사님 사랑합니다.다른 사람을 내 잣대로 판단하고 시기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 23.01.15 문은숙

    내게 오는 사람을 영접하는 것이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성령을 받고 세례를 받는 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집 보다 더 좋고 편한집과 비교하며 귀찮아서 역활과 사명을 망각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역활에 순종하며 작은 집이라도 모이는 우리집이 교회가 되는 여전한 방식의 행전을 써가도록 은혜의 말씀으로 깨우쳐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15 안병민

    예전에 신약성경 중에서 가장 잘 안 찾아보는 곳이 사도행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흔히 사용하는 유명한 말씀이 별로 없으니 딱 와닿는 내용도 없었기 때문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거의 3년 이상 동안 목사님의 구체적인 사도행전 설교를 들어보니,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로 저에게 필요한 성령의 말씀들이 곳곳에 펼쳐져 숨어 있었고 실제적인 제 삶의 문제와 죄성들을 직접적으로 깨닫게 되니 매 순간 참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고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너무나 말씀이 안들리고 믿음이 없는 저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쉽게 설교하시기 위해 밤낮으로 머리 싸매시고 준비하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23.01.15 김수민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설교에 울기도 웃기도 했던 몇년의 시간이었고, 수십년 들었지만, 하나도 기억 안났던 사도행전의 지면과 지도, 교회들이 이제는 부산,광주,대전과 우리나라 지명인양 익숙해 진것 같습니다, 오늘 디모데,바나바,바울, 그리고 누가를 제가 잘 아는 현재의 인물처럼 되살려 주셔서 담대하지만 담담히 살떨리는 순교의 사역으로 걸어갔어도, 자신의 이름 하나 남기진 않는 누가를 들으면서 담임목사님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제 눈높이로 앁어서 먹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ㅠ.ㅠ

  • 23.01.15 이정미

    사도행전 끝나기 전에 성령 받으셔야 한다는 목사님의 외침에 남편이 성령 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오늘 설교 끝나고 나오며 보니 눈이 벌개져 있었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고 팔짱을 끼고 2층에서 내려오며 함께 마음속으로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딸의 소천이후 하나님의 100프로 옳으심을 인정하는 것이 안되는 이방인 같은 저희에게 날마다 구원을 향해 외쳐 주셨기에 가정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따라가는 길이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누가 처럼 티 내지 않는 동역자로 살겠노라는 행전을 써내려 가게 하시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3.01.15 정의학

    목사님, 3년 이상을 외롭고 힘드셨을텐데 사도행전을 성령의 열정으로 담대하게 거침없이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거침없이 말 뒤의 의미는 우리들행전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늘 여기까지만 하려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겸손하게 하루하루 성령행전을 써 내려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세요~

  • 23.01.15 오광석

    존경하는 목사님~~ 할렐루야 사도행전을 이렇게 성령시리즈로 들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5번의 설교로 섬겨주셔서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가 됩니다. 이제 마지막이 우리들행전으로 써내려 가라고 하시는데 미약하나마 목장에 잘 붙어가며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는 올한해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23.01.15 김현

    사람이 중요해서 성령행전이 아닌 사도행전이 되었는데 유대인 처럼 아내를 무시하고 공동체를 차별했음을 회개 합니다. 135번의 강해를 들려주신 목사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셋집에서라도 오늘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목장 잘 섬기며 우리들 행전을 완성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사도행전의 나머지는 우리가 완성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 23.01.15 곽희숙

    사도행전의 긴여정길을 말씀으로 해석해주셔서 그동안 차별받았다며 불평만 했던 저도 차별하여 상처준 죄인임을 조금씩이나마 알게 해주시고 차별없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명을 일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5 심석곤

    긴 사도행전 동안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또 하셨는데 무디고 믿음없는 저에게 해주셨던 말씀이었습니다. 바울이 남은 평생 목숨을 걸고 전해준 복음이 이방인이 저에게 까지 전해져서 믿음에 동참하게 된 그 생생한 과정을,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풀어주시고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에 따라 하루하루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며 섬겨가도록 하겠습니다.

  • 23.01.15 김민수K

    올한해도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들행전을 써내려가는 자리에서 사명잘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항상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15 심기섭

    가정에서 자녀들을차별, 직장에서는 꼰대가 되어 차별, 아버지와 어머니를 차별 등 열등감과 시기로 차별했습니다. 진정한 차별금지법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15 오춘석

    사도행전을 끝나면서 저는 기도로 은혜주시고 딸의 입원으로 차별하는것 같슺니다. 그러나 주님은 차별이 없음은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3.01.15 김정태C

    육적으로 망한 저를 공동체에서 차별 없이 받아주시고 양육해주셔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데, 자기 죄를 보며 우리들행전을 써내려가는데 동참하겠습니다.

  • 23.01.15 서장원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며 온갖 차별하며 분별없이 살아온 삶의 결론으로 이제는 차별을 당해야하는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신 말씀에 200% 공감이 갑니다. 당장 지옥불에 던져져도 할말 없는 저를 차별없이 구원하시고자 지금의 환경을 허락하심에 옳도다가 되니 감사합니다. 질서에 순종하며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 23.01.15 이정희D

    성령의 행전을 지금부터 잘 써내려 가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을 고비고비마다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5 류종옥

    135번의 주일, 성령의 말씀을 통해 바울이 스데반을 죽인 죄인임을 보게 하심처럼 제가 외도한 평생 할 말없는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회개의 은혜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행전을 이제는 우리가 써나가야 한다고 하시니 주시는 사명 위해 질서의 항오 이루며 살아가겠습니다. 수년동안 성령의 기름부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유대인 같은 말씀 안들리고 완악한 저를 양육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15 정정진

    자전거 뒷바퀴는 과거를 상징합니다.자전거 페달과 안장은 현재를 상징합니다. 자전거 앞바퀴는 미래를 상징합니다.지혜롭게 기아를 변속하며 열심히 시간의 페달을 밟읍시다.

  • 23.01.15 이기창

    가정에서 성적이 낮은 아들을 차별하고 회사에서 능력이 없는 직원을 차별하였음과 그 끝에는 돈이 있음 깨다고 회개합니다. 구원을 위해 차별하지 않으며 예수님이 저를 기다려주고 양육하셨듯이 여전한 방식으로 영접하기를 원합니다. 공동체에서 디모데처럼 함께하는 이들을 유케하게하며 누가처럼 생색내지 않으며 하나님의 상급만을 바라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5 박성대

    바울도 있고, 누가도 있고, 디모데도 있는 공동체가 있어 매어있는 환경에서 걸려 넘어질지라도 위로와 권면을 들으며 다시 일어날 힘 얻어 또 하루를 살아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과 한 가정을 살리기위해 담대하게 거침없이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도행전이 우리들의 행전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23.01.15 백상현

    오늘 말씀을 통해 차별대우 하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 사람을 대할때 차별대우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목사님~

  • 23.01.15 신해금

    세 자녀의 구원을 위해 하루하루 산다고 스스로 믿던 저에게 작년 7월 막내아들의 죽음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상소‘의 말씀을 시작으로 매 주일 목사님의 설교는 낙망하는 저의 마음을 붙들고 말씀해주시는 음성으로 들려 널조각 하나 붙들고 하루하루 간신히 간신히 지내왔습니다. 그럼에도 얼마 전 친정어머니께 남동생과 차별당하는 것이 싫다며 “흩어져” 하였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이 여기사 오늘도 하루 감사하는 게 최고의 성령 행전을 쓰는 비결이라고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3.01.15 임삼숙

    목사님 감사합니다~남들이 인정해주는 땅끝만 좋아하다가 목사님의 말씀으로 예루살렘에 순종했더니 남편도 구원이 되고 무엇보다 무너져야하는 내안의 세상나라가 보였습니다 잘배운대로 자녀들의 문제를 주님께 맡깁니다 나를 포기하지않으신것처럼 우리자녀들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감사하고 영광의 찬송이 될것이 믿어집니다 나밖에 모르는 이기심과 욕심이 지체들속에서 다듬어지니 평안이 있습니다 바울일수 누가일수 디모데일수 있다는것을 인정하고 비교차별하지 않은 자유함을 누리도록 은혜의 말씀으로 인간론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살겠습니다사랑합니다 목사님

  • 23.01.15 김경복

    오늘 역사적인 사도행전 책걸이 오란다 강정을 하사 받아 우리들행전에 밀알이 되겠습니다.사도바울이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는 ~담임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은혜받고 회개하며 깨우칩니다.성령께서는 사도행전 을 우리들성전으로 써가라고 동기부여를 주시는것 같습니다. 11년전에 쓰리중독 의 죄패에 통회자복하니 주님께서는 죄사함의 은총을 주셔서 거듭난 인생으로 사명감당하며 살아가라고 하셨습니다.목장공동체에서 낮은자세로 연악한 지체들의 구원을 위하며 애통한 마음으로 우리들행전을 저 또한 부족하지만 써 내려가기를 소망합니다.목사님 "딥따루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아멘~^^

  • 23.01.15 조봉민

    살아오면서 성령님이 제안에 임재해주시는 것을 막는 것은 바로 저의이기적인욕심 기복가득찬 세상가치관이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어떤상황이와도 어떤 고난이 와도 있어야 할 일이다 저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니하나님이 옳으십니다.외치면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오늘도 꺠닫아봅니다. 이혼소송이라는 강풍을 만나 흩어졌지만 말씀을 듣고 그동안 지켜오지 못했던 아빠의 자리 가장의 자리 지킬수 있도록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며 정죄하고 판단했떤 완악한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어주시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이제는 한걸음 한걸음 이타적인 삶을 위해 살아보겠습니다. 광주에서

  • 23.01.15 제현곤

    나의 죄인된바를 깨닫게해주시고 믿음의 공동체안에서 주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함께 고난의 사건을 구속사로해석하여 구원에 이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23.01.15 김정인

    오늘 드디어 사도행전이 끝나지만 성령받으라는 김양재목사님의 외침은 늘 귀에서 쟁쟁 울릴것 같습니다. 은혜의 말씀에 부탁했던 2022년 우리들교회 표어로 시어머니 장례가 가족의 화해로 결론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나

  • 23.01.15 강종환

    오늘로 대단원의 사도행전 강해를 마치신 담임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암사건 앞에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말씀 전파의 본을 보여주신 담임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사도행전 나머지 장을 우리들행전으로 써내려 가라는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배 후에 책걸이 애찬식으로 베풀어 주신 '수제강정',,,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ㅎㅎ

  • 23.01.15 이은영

    긴 시간 동안 성령의 설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 자신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유대인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내 마음이 욕심으로 인해 성령이 오시는것을 막고 있음도 깨닫고 너무도 애통했습니다,사도 행전을 우리들의 행전으로 써야한다는 말씀 기억하며 긴 시간 설교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 23.01.15 이윤배

    목사님 사도행전을 들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성령을 받아 거침없는 우리들의 행전을 써 가길 소망합니다. 고난 가운데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해석하며 받은 성령을 여전한 방식으로 나누는 새로운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3.01.15 윤영웅

    3년 반 동안 성령 씨리즈를 통해서 성령의 말씀으로 양육시켜 주시고 성령받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특별히 회사가 망하고 감옥에 갔다와서 곤고하였기에 말씀이 꿀송이 처럼 더 달았고 제 자신 흡수력이 빨랐던 것 같습니다 3년 6개월 동안 받았던 양육을 통해 이제는 저의 행전을 써 가겠습니다 그럼으로 수치와 연약한 죄패를 오픈하여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을 살리는 사명을 거침없이 감당하겠습니다

  • 23.01.15 정지호

    세상을 살면서 차별없이 산다는 것이 힘들지만 내 자신을 보며 똑같은 죄인이라는 생각으로 잘난 사라미든 못난 사람이든 차별하지 않는 눈으로 보고 차별없이 말하겠습니다.

  • 23.01.15 박형수

    사도바울이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자기 죄를 보며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성령행전 설교과정에 항암치료와 코로나 등의 산맥과 바다를 건너 목숨 걸고 제가 성령 받길 원하시며 말씀을 전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목장에서 저의 약재료를 나누며 우리들행전을 거침 없이 써 나가겠습니다 각종 지도와 사진 그리고 상상력을 발휘하신 성령행전의 이 시간들 너무 즐거웠고 잊지 못할겁니다

  • 23.01.15 박태수

    끊임없이 차별하고있는 제자신을 회개합니다. 누가와 같은 드러나지않는 역할을 감당 못하는 저를 회개하며 겸손히 나아가겠습니다.

  • 23.01.15 김은태

    바울이 스데반때문에 겸손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인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손주로 인해 수지에서 별내로 이사와 겸손할 수 밖에 없었는데 손주가 희귀병으로 태어나 상심하다 암에 걸려 투병중인 사돈어른 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큰 계획임을 알면서도 큰고통중에 있는 모습을 보면 불신결혼의 중심선 우리 가정의 영적 아비인 제 죄가 얼마나 큰지 더 큰 회개가 임하게 하십니다. 더욱이 이 모든 환경속에서 겸손함으로 엎드려 고통속에 있는 사돈 식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사도행전을 마치며 성령의 행전이 계속 이어져 우리들 행전이 성령의 행전이 되길 바라며 사도행전을 성령에 힘입어 말씀으로 순례의 길을 걷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15 김희성

    목자로 부르심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면서도 내 죄를 보지 못하니 힘든 지체들을 체휼하지 못하고 힘들고 두려웠던 마음만이 가득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목사님은 한 주 한 주 사도행전 성령의 말씀으로 양육을 해 주시면서 내 죄를 보게 하시며 힘들고 두려웠던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게 하셨고 지금의 자리에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오늘 사도행전 마지막 설교를 들으면서 그동안 성령시리즈를 통하여 받은 은혜로 우리들의 행전을 써가며 거침없이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겠습니다. 135번의 성령의 말씀을 통해 저를 구원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5 정상호

    인생의 대부분을 주저하며 살았습니다. 내놓을것도 없는 인생이지만 우리들공동체의 바울과 누가와 디모데같은, 때로는 바나바같은 분들을 통해 사람이 되도록 훈련시켜 주셨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태생적 고난과 자존적인 고난을 핑계로 내 안의 열등의식을 감추고 아내를 차별하고 힘든 분들을 차별했습니다. 이제는 주저하지 않고 남은 인생동안 거침없이 복음을 위해 살고 죽을수 있는 길을 말씀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인생처럼 끊이지 않고 힘든 분들을 영접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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