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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옳은 말씀 날짜 : 2023.01.0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8:25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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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 23.01.13 박재석

    내가 경험한 것이 옳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한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불협화음의 주인공은 아닌지 다시금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의 근심을 가장한 육의 근심의 실체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리받는 마음으로 더욱 겸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 23.01.13 김현숙L

    성령의 옳은 말씀은 돌아와 고침 받으라는 간절한 초청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장 가로막고 있는 사람은 바로 다름아닌 자기 자신이라고 하셨죠. 듣지 않기로 작정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려면 나부터 옳은 말씀으로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지적부터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혜롭지 못한 말로 상대가 알아듣지도 못하게 하니, 듣기는 들어도 보기는 보아도 더디 듣고 더디 보는 우둔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흩어지면 안된다 말씀하셨으니, 힘든 상황에서도 옳도다! 하며 상대를 인정하는 한마디 말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3.01.10 이재철

    마음이 우둔하여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보이지 않던 저의 삶을 부부가 소통이 안되는 고난으로 말씀 공동체로 불러 주시고 목장공동체에서 시청각 교육으로 보여 주심으로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사람인지 깨닫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올 한해도 성령에 옳으신 말씀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목장식구들과 잘 듣고 함께 나누며 걸어가겠습니다. 매주 말씀을 깨닫게 인도해 주신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10 우동미

    고난의 사건이 올때마다 내죄를 보라는 목사님의 말씀과 목장의 처방이 나와 맞지않아 떠나려했지만 붙어만 있으라 하시니 붙어있으면서 교회의 양육을 받으며 죄인이라는 저의 정체성을 알게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를 세번 부인하고 떠난 남편이 드디어 예배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남편이 공동체에 돌아와 고난을 해석받고 고침 받길 소망합니다.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고 말씀에 부탁되어지는 은혜를 명확히 알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 23.01.10 박성민

    저는 늘 내 자신이 옳다며 불협화음을 냈던 자입니다. 그래서 저의 죄성을 보기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기시며 사도행전을 통해 성령 받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주신 모든 사건에 옳도다 하며 말씀이 떠오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처럼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3.01.10 이윤배

    목장이 개편되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우연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 목장 개편에서도 주님은 저와 고난이 같은 지체를 보내 주셨습니다. 이제는 매일 막내 아들도 함께 큐티하며 가니 때에 맞는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옳소이다"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기다리고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시니 참석하지 않는 목장식구들을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성령의 옳은 말씀을 듣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09 김동근

    합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래를 잘하는 한 사람이 아니라 내 옆사람의 소리, 전체가 내는 소리를 들을 때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열등감으로 내 목소리만 크게 내어 불협화음을 만드는 죄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가족들과 지체들의 소리를 잘 듣고,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며 가겠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3.01.09 이호석

    정작 헤어져야 할 세상욕심과 성공 우상은 내려놓지 못하고 아내에게 목장에서 조금만 섭섭한 말을 들어도 헤어질 결심을 속으로 되뇌이는100% 죄인 입니다. 2023년에는 성령의 옳은 말씀을 의지하여 옳도다를 외치며 잘붙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 23.01.09 조은명

    내 목소리만 큰소리로 내다가 너는 왜 보조를 못맞추냐며 그게 불협화음인 줄도 모르고 흩어지려 했던 죄인입니다. 우리들공동체를 만나 이 모든것이 질서의 순종을 모르고 살았던 불협화음의 주범이 바로 저임을..구원을 막고 있는 것도 바로 저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로 나아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옳도다 받으며 죄고백의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항상 꼭꼭씹어 말씀의 양식을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3.01.09 윤명호

    사건이 오면 전자동으로 감정부터 나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해결만을 강구하며 흩어지려고 하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항상 곁에 해석해주시는 공동체가 있어 돌이키게 하시고 회개로 인도해주시니 감사드리며. 오고가는 사건에서 나의 욕심과 교만의 죄를 보며 말씀에 비춰 항상 옳도다가 되고 인정이 되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원하며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09 윤영돈

    하나님 자리에 올라 항상 내가 옳다 여기며 온 몸과 눈빛으로 시댁식구들을 무시하며 살다가 그게 죄인 줄도 모르고 가정을 내맘데로 흩어놓은 죄인입니다 이런 저를 더 이상은 보실수 없으셨던 주님은 귀가 닫혀 듣지 못하는 저를 돌이켜 말씀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셨고 내속에 음란하고 교만한 죄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늘 내감정에 사로잡혀 그들은 틀렸고 내가 옳았다를 외치며 살았던 제가 지금의 힘든 모든 환경이 내 삶의 결론이라 여기니 이제는 성령님이 옳소이다가 되는 인생으로 고침받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3.01.09 고금진

    부부갈등으로 힘이 들때 연민과 우울로 왜 내가 힘들게 살아야 되냐며 불협화음을 만든 줄도 모르고 남편을 미워하고 무시하며 내가 옳다여기며 남편의 힘듦은 살펴보지도 않고 맞지않다며 흩어지려했던 죄인입니다. 성령의 옳으신 말씀을 통해 다시 회개합니다. 귀한 말씀 늘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3.01.09 곽회능

    설교를 듣고 오랜 시간이 흘러도 눈을 막고 귀를 닫았기 때문에 성령이 오심을 가로막았던 존재는 다름아닌 저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달고 오묘한 성령의 옳은 말씀을 붙잡고 살아내는 제가 되길 원하고, 올해 첫 목장예배를 지체들과 말씀의 나눔으로 은혜를 나누며 함께 고침 받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설교를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8 배진희

    안맞다고 생각하면 안보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말씀 들으며 내가 그런 유대인이구나 , 고난이 없었으면 가정도 깨지고 공동체도 떠났을 것입니다.왜 내게 끝없는 고난을 주시는지 새삼 감사가 되는 말씀이였습니다.

  • 23.01.08 김은유

    내 야망과 내 옳음때문에 우울의 질병이 왔습니다.제가 말씀앞에 유대인처럼 잠자는척하고있기에 성령의 옳은 말씀이 들어올수가 없어 성령님이 오래참으시며 탄식하고 계시다고 하시니 할말없는 죄인입니다.나의 자아와 죄성이 말씀앞에 설득되고 죽어져서 어떤사건도 환경도 100프로 옳소이다하며 걸어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08 김현정

    맞지 않는다고 쉽게 이혼하고 흩어져 가정을 지키지 못한 죄인을 웬 은혜로 구속하여 주시고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게 하심에 성령의 고침을 받게 하셨습니다. 오고 가는 사건 속에서 매주 선포되는 말씀과 양육으로 내 인생이 해석되고 옳소이다가 되니 내가 고침 받은것처럼 다른 사람의 구원에 작은 관심이라도 가지게 되었지만 환경이 풀리니 바로 마음이 비둔해져 저의 야망의 근심을 영적인 근심인척 하며 성령의 옳은 말씀을 가로막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때마다 내 죄를 생각나게 하는 기억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적용하며 끝까지 기다리기를 간구합니다. 나에게 온 사건도 말씀도 옳소이다 하게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8 최 민정

    남편과 통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내 생각에 갇혀 날마다 불협화음으로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를 외치다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저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살았습니다. 성령의 옳은 말씀을 들으며 내가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잠을 자는 척하는 했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

  • 23.01.08 조병용

    늘상 불협화음으로 흩어지며 주님이 하시는 일을 내 열심과 의로 막으며 내가 옳다 확신하며 살던 인생이 나입니다. 그럼에도 우둔하여 내가 무엇을 하니지도 몰랐었습니다. 이제와 값 없이 주시는 은혜로 심판 중에 말씀이 들리니 그 심판이 100% 옳으심을 인정하며 입이 다물어집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8 홍성규

    세상을 사는 이유가 즐기고 노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내 자신의 옳음이 아닌 성령님의 옮음을 나타내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비추고 짠맛을 내야 하는데 저는 아무 맛도 없는 신앙 생활을 하는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성령님이 제게 오는 것을 막는 것이 저라는 것을 마음판에 새기고 하루 하루를 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 23.01.08 박형렬

    가정과 목장에 주와 그 은혜의 말씀이 임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바로 나라고 하시는 말씀에 옳소이다 가 됩니다. 성령을 받아 내 죄를 회개하고 아파하는 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기도합니다.오늘도 주옥같은 목사님말씀 잘 듣고 적용하여 구원의 통로가 되는 목장이 되도록 성령닌님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 23.01.08 김영중

    말씀이 들리지 않아 언제나 내가 옳다며 내 생각만을 주장했지만 무엇하나 좋아진 것이 없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불협화음의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인내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 23.01.08 김경섬

    자녀들의 수고를 통해 제가 불협화음의 장본인임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네가 옳도다가 잘 안되지만 주님께서 옳으신 말씀으로 저를 고쳐주실 것을 믿고 새해 소망을 가져봅니다. 늘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말씀의 귀한 사역에 열매가 풍성하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3.01.08 이현숙

    말씀 앞에서 옳도다가 아닌 내가 옳도다라고 외치니 아이들이 수고하고 남편이 변화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돌아와서 고침을 받으라는 바울의 외침이 하나님의 끝까지 참고 인내해 주시는 사랑임을 알고 먼저 변화되지 않는 저의 죄를 먼저 보며 감정에 반응보다는 말씀에 반응하며 저의 자리에서인내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3.01.08 권영상

    지난 해 목장의 식구들이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모두 흩어져 목장예배를 열 수조차 없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섬겼는데 대체 왜 이런 걸까 억울하기만 했는데, 설교 말씀을 듣고,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 있게 전파되지 못하도록 가로막은 딱 한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입술이 부정한 자라는 고백으로 새로 편성된 목장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옳도다”를 외치며 영적 근심으로 식구들을 기다리며 섬기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3.01.08 김은희

    말씀이 옳도다가 되지 못하니 사건앞에 감정이 요동하며네가 문제다하며 말씀의 걸림돌이 너라며 외치고 왔습니다 바로 내 자신이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하지 못하고 말씀에 딱 귀 막고 있는 자가 저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됩니다제가 바로 고침받아야 하는 임을 고백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끝까지 참고 기다려주신예수님을 생각하며 제가 어떤 죄인인줄 잊지않고 잘 기다리며 가길 소망합니다!!

  • 23.01.08 김문성

    성령의 옳은 말씀 이제야 들립니다. 제가 불협화음내는 죄인입니다. 새해에는 화목하게 건강하게 목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23.01.08 주광식

    서로 맞지 아니하여도 흩어지면 안 된다고 하셨지만 말씀이 없었기에 흩어짐의 사건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 흩어짐의 사건으로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어 고난이 축복임이 깨달아지고 내 죄를 보게 되는 은혜로 잘 감당하며 가고 있습니다. 늘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08 김홍익

    내욕심이 가득하여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자는체하면서 내안에 벽을 치고 있었음을 깨댇습니다. 그러면서 성령받게 기도하는 모순되는 저의모습을 회개하고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올해는 꼭 내욕심을 걷어내어 벽이 허물어져 성령이 들어오시길 기도합니다

  • 23.01.08 소기문

    성령의 옳으심을 깨닳는 것이 복받는 삶이라고 하시는데 내가 옳고 하나님이 틀리시다 하며 돈을 벌고 싶고 남들과 놀며 간섭받지 않고 즐기려 했던 지난날 모든것이 무너지고 이름석자 새겨진 모든것에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움속에 성령님이 옳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모조건 틀리고 말씀 많이 옳도다 하며 우리를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시는 내 계획이 아닌 성령님의 이끄시는대로 나아가기를 기도하며 날마다 큐티를 하겠습니다. 구원의 길을 알려 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 합니다

  • 23.01.08 강은숙

    날마다 가족들의 말에 옳도다가 안되니 제가 바로 성령을 가로막는 자 입니다. 삶의 고난이 차도 말씀양육이 안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공동체가 외쳐주지 않으면 유대인처럼 살다가 죽을 저입니다. 건져주실때 건짐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3.01.08 조권

    서로 맞지 않아 흩어지려고 했고, 너는 틀리고, 내가 옳도다 를 외치다 조용히 끝날 인생을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재 해석하게 해주셔서 말씀으로 깨어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23년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해주시니.... 진심으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08 윤순식

    안 일어나기로 작정하여 자는 척 했던 자로서 매주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깨어나게 됩니다. 큰 소리로 옳도다 외치는 주님의 백성 되도록 제가 할수 있는 자리에서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3.01.08 김방영

    서로 맞지 않을 때에는 늘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갈등이 생길때마다 회피하고 힘들어하며 흩어졌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해석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조금이나마 옳도다 하는 마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신의 믿음에서 더 나아가 영혼에 대한 애통함으로 한 사람이라도 구원으로 초청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3.01.08 윤환식

    마지막 한 걸음 남은 사도행전 은혜의 말씀에 아쉽기도 합니다. 지금의 미화원 일에서 3주 전에 동료들이 저를 불편해한다면서 사직을 권고받았습니다. 몇십 년 직장생활 중, 이런 일은 처음이라 무척 당황했지만.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연말까지 내색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했더니 다시 계속 근무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 보니 종교, 음주, 정치성향 등이 서로 맞지 않았어도 하나님이 그만 두시라고 하시면 하면서 흝어짐 없이 좋은 관계속에 일한 것이 너와 나의 다름과 사직권고 받은 저의 처지에 대해 옳도다 하면서 편하게 근무한 결과가 돌아와 고침 받은 계속 근무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 23.01.08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하며 진정한 회개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날마다 죄의 종노릇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원망했던 우매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에스겔 같은 간증을 통해서 전해주시는 그 말씀으로 거듭난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고 어떤 것에도 치우치지 않도록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현재의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게 하시고 맡겨주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그 공동체 지체들이 말씀 앞에 바로 서 갈 수 있도록 은혜의 믿음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 23.01.08 박문식

    술을 못해 함께하기 두렵고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동료나 상사는 그렇치 않아 생색이 쌓이고 추구하는 바가 달라 생각이 다름을 알게 되니 믿음으로 버텨도 안되고 흩어지려니 은혜받은 게 너무많아 고민하다가 믿음안에서만 붙어갑니다. 악하고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 23.01.08 임병준

    이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성령의 옳은 말씀을 듣고 가야 됨을 깨닫습니다. 죄와 고난가운데 살다가 아침 안개와 같이 사라질 허무한 인생을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시고 예배와 목장으로 양육하시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길을 가르치시고 보이신 한량 없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23.01.08 조봉민

    옳도다 말씀 잘듣고 은혜받고 내려갑니다.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광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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