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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안심 날짜 : 2022.10.2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7:2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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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 22.10.30 김정은

    요즘 직장 광풍 사건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ㅜㅠ 하며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내가 주인이 되어 살다보니 일신의 안위만 생각했고 내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매일 말씀묵상이 우선순위가 되고 그렇게 적용하게 하옵소서 ~

  • 22.10.26 서희원

    아 멘~ !

  • 22.10.25 정득이

    남편의 바람과 망하는 큰 광풍에서 기복만 구했던 저였기에 살 소망이 없는 두려움!!그 차체였습니다. 그러나 구속사의 말씀과 공동체로 내 안에 파산되어야 할 상처와 연민의 배가 있음을 직면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불신의 친정으로 가게 하시려는 사명때문에 살려주신 것이 믿어졌고 아직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며 직행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소속이라고 말씀해주셔서 넘 위로였고 감사였습니다. 어떤 근심도 말씀으로 안심하며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그래서 시작된 금번 목세에도 성령님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2.10.24 임정순

    제 삶의 변화의 시기 마다 말씀으로 인도해 오시고 살아 오면서 주신 사명도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두려움과 변명 대신 성령의 안심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생명의 꼴을 먹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 지켜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22.10.24 김동욱

    부서진 가정의 배에서 낙동강 오리알이 된것 같은 어린 아들의 인생을 보며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다가도, 또 풍랑이 오면 마음에 안심이 되지 않아 제 연민에 빠져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동체에 있기만 했더니 아들의 예배를 지켜주시는 한 섬에 걸려 간신히 간신히 아들의 생명이 살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부족하지만 육신의 아빠로서 주어 역할을 하며 위로하고 갈 수 있게 하심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눈물이 나는 설교였습니다. 늘 절망의 풍랑 가운데서 성령으로 안심 시켜주시는 목사님의 말씀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22.10.24 하금단

    아내의 죽음의 광풍에서 우리들교회 배에 승선하여 어린 두 자녀와 말씀 듣고 하루하루 살다보니 오늘 아이가 미취학부에서 간증하며 그 한 섬 예수께 나아가니 은혜입니다. 목사님 늘 말씀으로 생각나게 해주셔서 살아갑니다. 이제 공동체의 배에 타고 사명의 길로 인도받을 것이기에 성령의 안심하라에 안심하겠습니다.

  • 22.10.24 김대형

    목장 식구들 앞에서 어린 딸에게 "너는 왜 공부를 못 하냐?!"며 극단적인 말을 죄인입니다. "오늘 목장 취소!"라고 외치며, 광풍같은 속도로 운전하여 아내와 딸을 위협하고 자결하려 한 간수같은 저이지만, 세계적인 대안은 목자가 아니라 목장이라고 하셨으니, 이제는 안심하라는 약속의 말씀으로 우리를 지켜주실 '한 섬' 주님을 믿습니다.

  • 22.10.24 강미화

    목사님~지난주 토욜에 남편이 보이스피싱을 당한 광풍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태 수습하느라 3일이상 은행 쫓아다니고 기관마다 처치하느라 영혼이 털려 나간듯이 힘들었지만 미리 들은 말씀이 있어 이제는 안심하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평생 하루도 안빠지고 술타령을 사던 남편이 금주를 하겠다고하고 부부목장에서 선언했습니다 생명과 재물에 타격이 있어도 재물만 손해를 입었고 생명은 보존하게 해주신다니니 감사합니다

  • 22.10.24 서경미A

    남편의 질병과 자녀의 환난이 한 섬 예수 그리스도만 보게 하시니 이것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광풍 속에도 말씀을 붙들고 있는 그 한 사람만 있으면 소망이 있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 22.10.24 이영순

    하나님의 품을 떠난 작은아들이 불신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신결혼은 그렇게도 안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찔림을 받으면서도 그래도 아들이 결혼을 한다니 내 삶의 결혼으로 회개는 하면서도 며느리가 예쁘네 어떡합니까? 이제 믿지 않는 아들부부앞에 날마다 서야하는 사명이 있지만 안심하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 22.10.24 김성호

    현재 퇴사후 현재의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광풍의 사건속에서도 절대 침몰하지 않는 목장이라는 한 섬에 걸려 매주 위로 받을 공동체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퇴사 후 1년 가까이 헛되고 헛된 시간을 보내며 아내와 아들들에게 경제적 타격을 입혀 자책하며 우울했었는데, 미리 들은 말씀으로 지금의 광풍의 때를 잘 인내하며 가라고 안심시켜 주시니 말씀과 공동체를 의지해 다시 힘을 내 보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책하며 원망이 많았던 저에게 위로와 격려자 되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4 김성희

    부모님의 구원이 더딘 것으로 조급하고 주님께 원망스런 맘이 있었는데, 안심하라 하시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지금 제 삶에서 증거해야 할 사명은 교회 지체들, 목장식구들, 자녀들 잘 섬기는 것임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다른사람 구원을 위해 애쓸 때 내 가족의 구원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22.10.24 김수영a

    큰딸의 중증 아토피 광풍으로 말씀이 천둥처럼 들렸습니다. 부모 없이 자라서 세상 풍랑에 마음이 상하고 고된 노역으로 피투성이가 된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한 섬’에 걸려 성령의 안심으로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절망적일 때마다 목사님께서 말씀대로 되어지는 인생이라고 미리 말씀해 주신 것이 기억나서 안심하며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 며느리의 역할, 딸의 역할, 사명으로 나의 갈 길을 가게 하시는 형통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잃을까봐,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말고 거저 받은 은혜, 제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담대히 나아가길 간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 섬’ 되시는 담임목사님 영육 간에 강건 하시옵고 늘 성령님 함께 해 주시옵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2.10.23 오성균

    물질고난의 광풍가운데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시험가운데 건져주시고 남은 인생의 사명이 아들을 향한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10.23 최순영

    모태신앙인 조카가 불신교제중인데 결혼의지를 굳힌 광풍의 사건에서 너무 낙담이 되고 우울해지기까지 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생명에는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라시며,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는 말씀에 성령의 안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조카의 수준에 맞게 1절의 말씀을 지혜롭게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광풍 중에도 갈 길을 보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안영미

    하나님의소속사에 속해서 미리들은 말씀으로 현재는 사명이 있기에 그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 질것을 믿으면 안심할수 있다고 하셨으니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언제나 성령의 안심으로 있는 자리에서 구원받은 한사람의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 22.10.23 차연실

    부모님의 이혼 후 25년만에 자식들 앞에 병든 몸으로 나타난 아버지와 마주하였을 때 미리 들은 말씀이 있었기에 겁에 질리지 않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를 섬기며 가는 3년여간의 항해에 하나님께서 형제들을 붙여주셨고, 믿는 동역자인 이모도 붙여주셔서 말씀하신 그대로 아버지의 구원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아버지를 평생 가해자라고 원망하며 살뻔한 저를 아버지와 화해케해주시고 예수님과 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을 해석케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김은태

    미리들은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해서 손주 희귀병이라는 유리굴로 광풍을 만났지만 우리들 공동체 그 한섬에서 말씀을 앞에 두고가니 이제는 안심하라고 성령의 안심으로 위로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이금옥

    안심하라의 안심할 수 있는 근거, 우리의 소속사 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돈을 내려놓고 십자가 잘 지고 갈때 한 섬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게다가 사명이 있는 한, 한 배에 탄 믿지않는, 내 식구를 은혜로 함께 살려 주신다고 하시니 할렐루야 얼마나 감사한지요. 안심하라는 말씀으로 내 안의 불안과 요동을 잠재워 주시는, 한 섬 되시는 우리들공동체와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김서우

    미리 들어둔 말씀이 있고 함께 나누며 갈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광풍의 사건에서도 믿음 잃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같습니다. 즐거운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어디서부터 말씀에서 벗어났는지 뒤돌아보며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내일을 준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과 같은 하나님의 소속사에 속한 것이 무한 영광입니다.~^^ 말씀 잘 붙잡고 믿음 잃지 않고 갈 때 공동체를 떠난 남편과 딸도 주님이 책임져 주실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 22.10.23 이성원

    말씀으로 살려내신 주께서 사명으로 이끄시고 광풍가운데서도 약속의 말씀으로 붙잡아 주시고 안심하게 하시니 감사한 인생입니다. 말씀을 이렇게 해석해 주시고 주의 사랑 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김정태C

    역풍과 광풍이 불어도 미리 들어 놓은 말씀대로 되기에 안심하라고 하는 말씀이 제게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묶여 가는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항상 깨닫고 감사가 됩니다.

  • 22.10.23 이경애

    미리들은 말씀이 있었기에 불신교제를 하고 싶어하는 작은딸에게 불신교제는 안된다고 담대하게 말했지만 연약한 딸에게 세심한 배려로 지혜롭게 말해야 하는데 정답을 먼저 드리데다가 튕겨나갈 뻔 했습니다~ㅠㅠ 하지만 중보기도학교에서 불신교제를 당장 끊으라는 목사님의 처방에 바로 끊는 적용을 하는 딸을 보면서 역시 공동체에다 맡기면 되는데~정답드리데다가 혈기의 광풍으로 침몰할뻔한 우매한자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런 저에게 바울처럼 안심하라 위로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 22.10.23 진대현

    부동산 경기가 하루가 다르게 치솟던 작년, 영끌을 해서라도 딸 부부에게 주택구입을 하여 집을 사게 했던 일이 남풍의 순풍처럼 잘 한 일이라 생각하였는데 1년도 되지 않아 부동산 경기의 급락으로 하루하루 솟구치고 떨어지는 유라굴로 광풍을 겪고 있어 미항에 잘 머물고 있던 아이들을 뵈닉스로 보내려 한 것에 저의 욕심을 그대로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광풍 속에 있으니 아이들도 저희도 목장에 묻고 무리한 주택 구입을 하지 않는 것으로 사위가 적용을 한다고 하니 그 동안 들은 말씀이 있고 손해 보는 것이 안심할 일이라고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돈과 욕심을 내려 놓고 이젠 안심하라 하시는 말씀에 은혜로 광풍에서 성령의 안심이 되도록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0.23 이공현

    심장병과 전립선암수술 등 평생의 질병 고난을 말씀과 공동체 기도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할 때 성령의 안심을 누릴 수 있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10.23 양재호

    회사 해고의 광풍 사건으로 우리들호에 승선했고, 세상 가치관에 치우쳐 악하고 음란하게 살아왔음을 회개하며 가니 성령의 항해를 하게 해주셨습니다. 말씀공동체에서 지체들의 간증을 듣고 나누고 말씀 보며 가니,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크고 작은 광풍에도 안심이 됩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가족 구원이 참 어려운데, 최근 작은 딸에 주일 성수가 회복되니 안심이 됩니다. 말씀이 들리고 목장공동체에 묶여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함께 나누며 가길 소망합니다. 성령의 안심을 주신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들호 선장님의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22.10.23 김주철

    어떤 광풍에도 예수안에서 구할때 우리가 살았다고 외칠수 있고 기뻐할수 있고 은혜의 눈물을 흘릴수 있는것이 성령의 안심이라는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0.23 이유진

    복음은 장차 당할 환란이란 말씀. 처녀 마리아가 잉태한 사건은 두려운 사건이었으나 예수씨가 오는 것이고. 웃시아 왕이 죽었을때 비로소 말씀이 들리고. 나오미의 아들들이 죽고 남편이 죽자 말씀의 떡집 베들레헴에 돌아온것처럼 전남편의 외도가출사건으로 나도 말씀이 들렸기에 2014년 욥기큐티를 하던 10월에 39도의 고열로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 병원에서 안받아줄때도, 재작년 이혼의 사건에도, 작년 봄 아버지의 갑작스런 소천과 작년 겨울 여동생이 코로나로 죽을뻔한 사건에도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에도 직원들이 계속 그만두는 상황에서 불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배신감으로 악몽에 잠이 깰때 일 그만들지 말아야할지 말씀으로 말씀해주세요 라고 기도한 아침 전도서 큐티말씀이 9장7절 너는 가서 기쁨으로 음식을 먹고 ㆍㆍㆍ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10절에 네 손이 일을 얻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음이라 고 말씀으로 안심을 시켜주셨는데 오늘 다시 이 파손된 배와 같은 프로젝트 가운데 안심하라 도장을 찍어주시는듯 했습니다 왜냐면 바울처럼 내가 주어가 되어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며 구원의 약속의 말씀을 이루실것을 믿으라 하시네요. 금요일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고양이 레이와 동반자살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말입니다 ᆢ 내 이해타산에 따라 내편 네편 가르지 않고 일하고 그것이 선주이든 죄인이든 차별하지 않고 힘을 다하여 말씀을 들어야 할 그 한사람 가이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주어의 역할을 잘 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22.10.23 곽회능

    죄 가운데 있어도 죄인 줄도 모르고 그렇게 살다가 소망없이 끌려가서 죽을 저였습니다. 너무나 무지한 인간이었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셔서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자존심이 아내의 마음을 상하게 하니 참 질긴 인생입니다. 죽을 때까지 깨닫고 적용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내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주신 설교 말씀과 큐티로 또 힘을 내어 나를 부인하고 다시 도전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노재성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아도 두려움과 염려도 안심을 못하는 저를 보면서 회개하는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들은 말씀으로 성령의 안심이 되는 삶을 살게 도와주옵소서.목사님 매주마다 귀한 말씀으로 은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10.23 오경환

    조용하고 진지하고 때로는 장난스러운 그 말씀에 오늘도 이 무딘 가슴에 울림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떠나서는 살 수 없으며, 그 어떤 사건도 "구원"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되며, 해석 또한 "구원"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을 오늘 또 마음으로 공감합니다. 부디 이 좋은 말씀들을 오래 오래 공감할 수 있도록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0.23 김민태

    어떤 광풍에도 미리 들어놓은 말씀이 있기에 해석이 가능하고 안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광풍은 피하고 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노형식

    오늘 말씀에 예수님과 한 방향으로 가다보면 그 광풍 가운데도 도달해 있고 이 광풍 가운데도 목장과 함께 가다보면 예수그리스도 목적지에 도달하신다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기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저의 삶이 믿음없이 살면서 세상속에서 이기고 이기려다 목적지에 이르지 못하고 퇴직을 당하고 큰아들이뇌출혈로 쓰러지는 광풍의 사건들이 해석되지 않았으나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그 사건들이 해석을 받게되고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매주 말씀으로 삶을 해석해주시고 인생에서의 목적이 거룩을 통하여 갈 수 있도록 사명을 주시고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2.10.23 강태도

    가정이라는 배는 파선되었지만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도록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우리들교회라는 한 섬에 걸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들었던 말씀이 신기했고 끌 맛 같았습니다. 그후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그러므로 안심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본질은 들려주신 말씀에서 찾게 되었고 인생의 방향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신비한 비밀의 말씀을 날마다 들려주시는 목사님 어제도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22.10.23 김광일

    지난주 광풍 같은 부부싸움으로 이혼이라는 단어가 언급되며 저의 강박과 아내의 습관이 다시 또 수면위에 떠올랐습니다. 여전히 사건 앞에 내 죄를 보고 회개하기 보다는 아내 탓을 하고 혈기를 내는 요동함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해주시니 성령의 안심이 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리고 목사님 말씀처럼 제가 먼저 성령받기를 소망합니다.^^

  • 22.10.23 최광학

    지금 사위와 딸에게 닦친 광풍이 성령의 광풍이지만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목적지가, 사위와 딸이 원하는 목적지와 다르면 어떻게 될 것인가 때문에 안심하라는 말이 선뜻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미 말석에 떨어진 광풍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이 저를 택자로 확인해 주셨던 성령의 광풍을 경험했기에 요동함은 없습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이 사위와 큰딸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기를, 설교내내 기도드렸습니다

  • 22.10.23 김삼화

    목사님 죽을것 같은 두자녀들 사건에서 숨도 잘 안쉬어 졌습니다 매주 주일에 예배드리면서 해석이 되니 소망이 됩니다 하루하루 큐티를 통해서 또 살아납니다 목장에서나누니 숨도 잘 쉬어집니다 오늘 말씀에서 광풍속에서 안심하라고 목사님 께서 바울이돼서 말씀 해주시니 등대같은 빛이 되십니다 광풍이 이렇게 펑안 할수 있다니 기이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기를 기도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 22.10.23 안장원

    자폐 자녀 두명을 양육하는 광풍속에서 늘 불안함이 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안심하라고 하십니다. 절망의 사건이 아니라 나를 위한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고 불안함이 성령의 안심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문현식

    말씀을 들어도 내 앞길이 항상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연약한 믿음이지만,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안심하라고 하시니 오늘 그 말씀을 기억하고 의지하고 안심하며 제게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 22.10.23 박동진

    말씀을 들으니 내가 평생 추고했던것이 안심보다는 불안을 준 것을 깨닫게 횝니다. 안심하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안심해 보려합니다.~

  • 22.10.23 이찬희

    늘 세상의 욕심때문에 불안하고 걱정많은 삶이 말씀을 들으니 평안하고 광풍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이야기해줄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늘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23 유병철

    매주 귀한 말씀으로 절망의 사건 가운데 들은 말씀이 기억날 수 있도록 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제가 주어가 되어야 하는데… 제가 아직 믿음이 없어 늘 이 광풍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으로 저를 또 안심시켜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22.10.23 최인

    오늘 목장식구들의 나눔가움데 각 가정마다 건강문제, 자녀구원문제, 삶의 다양한 문제 등이 있더라도 모두가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안심하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날마다 모든 목장식구들의 삶이 큐티가 생활화되며 내 죄 보는 인상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22.10.23 김동규

    매주 우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말씀으로 위로해주시고 권면해주시니 은혜가 됩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 목욕탕 큐티 세미나에 기름부어주시고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 22.10.23 김현숙L

    목사님 목사님 김양재목사님! 오늘 말씀에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성령의 안심, 이라는 제목으로 바울이 파선한 배에서도 배에탄 사람들을 한 섬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니 참 놀라운 복음이 아닐수 없는거 같아요^^ 배에서 내리지만 않으면 우리를 안심시키실 주님이신데 저는 버겁고 무겁고 부담이 되는 실로 숙제많은 인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성령의 항해의 목적이 구원이라 말씀 해 주시니, 절망가운데 자살을 떠올렸었던 죄를 회개하고, 언제나 주님의 바위틈에 피해 광풍을 피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목사님~ 오늘 설교후에 부르신 만세반석 열리니, 의 찬양이 참 은혜롭게 들려서 좋았어요. 영어 제목이 Rock of ages cleft for me 이던데요, 예전교회에서 불러보고 오늘 첨으로 들어보고 불러보고 그랬습니다.~~ 목사님 댓글을 다는 것이긴 한데요, 아가서의 말씀을 해석해 달라고 부탁드려요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교에 온지 얼마지나지 않았을때 아가서의 말씀이 언뜻언뜻 이해가 되니 좋았었는데요, 최근에 더 잘 이해가 되서 감사했었거든요.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말씀을 이해되고 깨닫게도 해 주실터이시겠지만, 아가서는 잘 들어볼 수가 없더라구요. 목사님~ 오늘도 말씀 중에 각자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한 달란트를 받아도 열 달란트를 받아도, 그리고 다섯 달란트를 받아도 땅에 묻지만 않으면 다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 아닐까, 의심이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복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야 안심이 되고 성령의 안식을 누릴 수 있잖아요. 오늘도 감사드리구요~사랑 많이 합니다~울 목사님~ㅎ

  • 22.10.23 박태수

    가이사 앞에 서는 저의 마지막 사명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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