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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3 직장 수원화요야간 (김명애목자) 목장보고서 2023.03.19

308-3 직장 수원화요야간 (김명애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선희(sunny74***) 0 71

김선희(sunny74***)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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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3 직장 수원화요야간 (김명애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북수원 맥도날드 DT점

 참석 : 김명애, 권정숙, 김선희, 박성자, 박종순, 남현주, 신현주, 홍한나(8명)

 주일설교 : 주가 쓰시는 인생 (마태복음 21:1~11)

 설교자 : 김의환 목사님

 기도 : 박종순 집사님

 말씀요약 &인도 : 김명애 목자님

 

이번주에는 남현주 집사님께서 맥도날드에서 맛있는 햄버거로 섬겨주셨어요. 우리 목장 출석률이 좋은 것은 매주 먹을 것이 풍성해서인 것 같다는 말을 하며 모두들 행복한 웃음을 짓습니다. 이렇게 육적인 배고픔만이 아니라 각자의 겸손한 환경에 매여 있지만 주가 쓰시는 인생이 되고자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내는 목장식구들의 나눔과 적용을 통해 이번주에도 영적으로도 채워주시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말  씀 

주께서 쓰시는 인생이 되려면

1. 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어 있어야 합니다. 

2. 말씀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3. 기복적인 말씀을 넘어서는 분명한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나  눔 

1. 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은?

A : 남편

B : 지나친 관심과 잔소리 해 주는 아들

C :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남편

D : 둘째딸

E : 백수 자녀들

F : 원장님

G : 남편

H : ADHD인 아들

 

2. 겸손한 환경에 잘 매어 있습니까? 아니면, 스스로 풀고자 하다가 더 꽁꽁 묶여 있지는 않습니까?

A : 남편에 대해 옳으심을 인정하지만 아직 100%가 안 되는 것 같다. 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B : 아들이 저의 말은 안 들어도 누나 말은 고분고분하게 잘 듣는 것이 있는데, 지난주에 딸이 집에 와서 아들과 함께 나갔다가 오고 대화도 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지금 간병하러 가는 집은 가족들이 교회를 다니고 우리들교회도 안다고 하는데, 오랜시간 동안 아픈 엄마를 돌보면서 자녀들이 많이 지쳐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간병하는 일이 저에게 많이 힘들지만 이 집에 저를 보내신 사명을 생각하니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 기쁨으로 일하고 있다. 지금이 매어 있는 환경이지만 제일 행복한 것 같다.


C : 30년 매어서 살았는데 자유를 줘도 불평을 하니깐 매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남편과 둘이서만 사는데도 집안일이 많다. 남편은 자라온 환경으로 인해 케어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한 것 같고, 저는 엄마의 케어를 받으면서 살아 왔기에 받는 것에 익숙한데 그런 부분에서 서로 맞지가 않아 힘들었던 것 같다.


D : 여러 겸손한 환경이 많아서 매여는 있었지만 잘 매여 있지는 못했던 것 같다. 매임을 극복해 보려고 열심을 내고 남편을 원망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냈지만 친정이고 시댁이고 도망갈 곳이 없었고 지금보다 나은 환경이 없었기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매여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환경으로 견인해 주셔서 말씀있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고, 여전히 힘들지만 그날 그날 말씀으로 해석하며 주신 말씀을 떠올리며 힘을 내며 가고 있다. 이제는 매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쓰임 받으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딸에게도 이것이 복받는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E : 인생을 통틀어서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되고, 겸손한 환경이 아니었으면 오만 방자한 삶을 살았을 것 같다. 저도 제가 매여 있는 환경에서 자꾸 나가려고 하면서도 그래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왔던 것 같다. 친정엄마에게 전화가 왔는데 문제만 생기면 저에게 전화를 하시는 것이 불만이었지만 그렇게라도 엄마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제가 쓰임 받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 하나님의 아들이신,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도 순종하셨다는 말씀에 몇 프로 도전을 받습니까? 인생 전체를 붙드는 말씀, 한 해 붙잡는 말씀, 매일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말씀을 이룬 적용이나 간증이 있습니까? 

F : 말씀자체이신 예수님도 순종하셨다는 말씀에 도전이 아니라 마음에 걸리는 것을 보니 아직도 제가 교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분은 신이라는 생각이 있는데 왜 저보고 하라고 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직도 제안에 교만이 가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G : 남편 외도 사건이 드러났을 때 인터넷으로 미리 들어 놓은 김양재 목사님 말씀과 아들 우울증으로 인해 이혼은 못하는데, 그렇다고 같이 살수도 없어 울부짖을 때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기 위해 이땅에 오셨다는 말씀이 생각났고,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그 길이 힘드셨음에도 순종하셨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남편을 바라보면 갈 수 없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갈 수 있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살아날 수 있었다.

 

 기 도 제 목 

홍한나 집사님

1. 원장님과 선생님들 아이들 모두 기복이 아닌 팔복의 환경을 감사하게 하소서

2. 원장님의 상한 심령이 주님의 위로로 치유되게 하소서

3. 꾸준히 Q.T하며 팔복을 사모하게 하소서

4. 오른손 엄지의 인대와 힘줄을 치료해 주시고, 통증을 없애 주시옵소서

 

신현주 집사님

1. 환경에 잘 매여있는 상황을 넘어 진정한 신앙고백이 있도록

2. 둘째딸이 겸손한 환경에서 Q.T하며 믿음이 세워지도록

 

박성자 집사님

1. 양육 잘 마칠수 있기를

2. 아들(무영) 취업 인도해 주시길

3. 마음에 평안 주시길

 

남현주 집사님

1. 남편과 자녀들에게 구속사적 가치관을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도록

2.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가정과 직장)

3. 예배와 목장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박종순 집사님

1. 현재 매어있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에 감사하며 잘 묶여가도록

2. 아들, 딸의 직장과 신교제, 신결혼할수 있게 인도해 주시도록

3. 햇살 좋은 남향집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김명애 목자님

1. 기복을 넘어 분명한 신앙고백하는 나와 목장되도록

2. 남편 건강과 앞길 인도해 주시길

3. 형필이 인생이 허무해 주께 나오도록

 

권정숙 부목자님

1. 내게 허락하신 환경이 겸손하고 순종하여 주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길

2. 미나, 효승 취업으로 주님 인도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기를

3. 6월 입주로 대출과 이사문제 순조롭게 인도해 주시길

 

김선희 부목자님

1. 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어 있기를

2. 친정엄마, 시아버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3. 남편(김석) 부부목장 참석과 시부모님과의 관계 회복

4. 수현, 현준 예배와 목장 잘 붙어가고, 현준 고등학교 적응 잘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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