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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으리라(시댁 형제들 구원) 2023.01.25

구원을 얻으리라(시댁 형제들 구원)

등록자 : 이연선(cream***) 0 75

이연선(cream***)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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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전도할 때에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한 후 구원에 이르니 말로 표현 못할 기쁨이 샘솟았으며 하루 종일 말씀 듣고 보며 찬송하며 기도해도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한끼만 굶어도 위가 아프고 몸이 약한 아내가 예수를 믿고 부터 어디서 힘이 솟는지 집안 일도 잘하고 건강해지니 남편도 놀라서 즉시 교회에 나왔고, 결혼해서 잘 살 줄 알았던 딸이 사위의 실직과 강한 성격을 감내하며 경제적으로 힘들게 사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던 친정 엄마도 즉시 예수님을 믿었고 친정 식구들 모두가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처음 나간 교회가 우리 동네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고 장로교 통합 교단임에도 구역예배로 모이면 교인들끼리 뒷담화와 판단, 분쟁이 심하고 전도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때 나는 누구든 만나면 복음을 전했는데 전도지 하나없는 교회라 순복음 소식지를 보면 그거라도 전해주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나는 주변에 믿는 사람이 없었으므로 교회는 다 그런 줄 알고 성령충만했기에 특별히 상처도 받지 않았지만, 남편의 눈에는 이상하게 느껴진 듯 했지만 막상 우리 부부가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는 완강히 거부하여 남편의 인도로 매일 새벽 말씀 듣던 교회로 옮기며 처음 섬겼던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교회에 대한 그릇된 인식이 자리잡아 그의 생각과 다를 때는 목사님이라도 거침없이 비판하였고 나는 그런 말이 가장 듣기 싫어 다툼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전도할 때에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로우라고 하셨는데 내 안에 주님에 대한 열정으로 이웃에 사는 나보다 젊은 분들에게 전하면 따라나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지방에 잠시 가서 살 때 전도특공대에 들어가 훈련받고 전할 때는 열매가 없어서 지치기도 했는데 씨를 뿌렸으니 택함이 있다면 때에 맞춰 구원받았을 줄 믿습니다.


어제 언니와 전화로 통화하니 예수님을 굳건히 믿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좀 더 말씀을 보고 들어 믿음이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내게 기도제목은 우리 시댁의 형제들인 아주버님과 형님, 시동생과 동서의 구원입니다. 그 일을 남편이 해주길 간절히 바라며 대신 중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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