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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213-1 직장목장 (휘문) 이영옥 목자님 2023.01.25

213-1 직장목장 (휘문) 이영옥 목자님

등록자 : 전경희(ka4***) 0 86

전경희(ka4***)

2023.01.25

0

86

   일     시 :  2023년 1월 15일

   모임장소 :  인근식당

   참 석 자  :  이영옥 목자님, 전경희B,박은숙B,채진희,김정숙C,이예진

   본문말씀 :  사도행전 28:28-31

   설교제목 :  성령의 우리들행전 <우리들의 행전> 

   인 도 자  :  이영옥 목자님  


  * 목장풍경 * 

       2023년 첫 목장이어서 올해에는 어떤 분들과 한 목장이 되어 성령 안에서 울고 웃으며 

     지낼 수 있을까 /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뵈니 너무도 반갑고 알고 지낸것 같은 분위기

     다  참석하신 목장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요약 :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3. 거침없이입니다.

   적용질문 : 적용1 

                * 여러분은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적용2

                * 자기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나요?

                * 목장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 모였을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중심인가요?

               적용3 

                *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인가요? 누가인가요? 바울,누가,디모데중 누가 좋아요?

                *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 오늘은 첫 만남이라 자유롭게 나누며 소개하고 나눔 못하신 부분은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가 집사님  : 힘든 가정에서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 후 오빠 집에서 고생해가며 10년을 살았고 대학 졸업하며 

                공무원이고 교회 청년회장,집도있어 결혼했는데 시집살이 힘들고 무늬만 청년회장  안살려고 했는데 임신이 되어 

                기도원 가서 기도하며 신랑을 포기하고 때를 기다리자 그 후엔 어머니의 암 사건으로 정육점을 시작하고 두 분을 구원 시키시고

                밤모섬에서 14년을 버티고 세월은 지나 하나님의 은혜로 남편의 위암치료도 항암없이 잘 치료하여 주시고 직장과 오직 교회일에

                매진하시며 하나님의 일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며 하나님의 힘이라고 믿고 살아 가십니다.  

                

  나 집사님  :  결혼 전에는 알콜,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내 맘대로 살다가 모태신앙 남편만나 우교에 와 1년정도 다니고 있다 .    

                  싸움도 많이하고 힘들었지만 이전보다 달라지고 말씀 들으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아가며 살고있다.


  다 집사님  : 평범한 농촌에서 태어나 결혼해 8 남매의 장남으로 살다보니 삶이 곤고하여 전도사 사역도 10년 하시고 

                 이제는 남편은 퇴직해 고창에 가신지 8년이 지났고 나는 서울에서 가끔 고창 다니며 우교에 나오고 있다. 


  라 집사님  :  아버지가 금이야 옥이야 하며 키웠다.    

                 힘든 남편과의 관계로 지금은 혼자이시고, 자녀들도 다 결혼 했지만 펼쳐놓은 사업장 문제로 고민이 많다

                 주님이 어떻게 이끌어 가실줄 모르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마 집사님  : 부부목장에 참석하고 있다.지금은 아동지킴이,아동폭력강사일을 하고있다.

                 딸은 결혼하고 아들은 독립해서 살고있다


  바 집사님  : 20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지금은 아들과 살고있다.

                 딸은 결혼해 잘 살고 있지만 아들이 자신의 앞날을 위해 열심히 살기를 기도하고 있다 


              기도제목 


  이영옥    1. 나를 잘 분별하여 잘 만들기를

              2. 내 삶을 통해 거침없이 행전 써가길 기도합니다     

              3. 아들(현근) 신결혼을 위해 만남이 되길 

  채진희    1. 믿음의 온전한 가정되게 하옵소서

              2.  아들(강병구) 우리들목장에 묶여가며 신결혼케 하옵소서

              3. 딸식구(사위,지후,건우)영육간에 강건케 하옵소서

              4. 친정식구(오빠, 남동생)예수님 믿고 구원받을 수 있는 은총 허락하옵소서 

 김정숙C   1. 성령이 임하시여 성령으로 저를 이끌어 가소서

              2. 딸 태임이 긍휼히 여기고 체율하게 하소서

 박은숙B   1.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령행전 잘 써 나가길

              2. 다음길을 잘 인도해 주시길

              3. 은정,현정,경아,민규가 주님 만나기를

전경희B    1.늘 새로운 하나님의 영으로 오늘을 살게 하시길

              2. 딸(주희)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3. 아들(주환)이 주님앞에 바로서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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