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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1 화요 야간 전해수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3.01.25

285-1 화요 야간 전해수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홍인경(007you***) 3 155

홍인경(007you***)

2023.01.25

3

155

  


 

285-1화요 야간 관악 전해수목자 보고서

일 시:2023 01.17. 화요일730

장 소:전혜수 목자님 댁 (낙성대 현대아파트)

참석자:전혜수 ,임단비, 서명자, 김지혜,조현정,조현정, 김혜진, 홍인경

사도신경:다 같이

인 도:전혜수

시작기도:김지혜 부목자님의 시작 기도로~~

본 문:성령의 우리들행전(사도행전 28:28-31)

 

설교:김양재목사님

 

 

 

1.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적용1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무엇입니까?

 

 

 

2.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적용2

 

자기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어요?목장모임에서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기쁜가요? 모였을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교제중심인가요?

 

 

 

3.거침없이 입니다.

 

적용3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 인가요? 누가인가요? 디모데 인가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목장 스케치

 

 

새로 편성된 첫 목장이지만 서먹하지 않았고, 목장님께서 삼색 나물과 떡만두국으로 귀하게 섬겨주셔서 명절 분위기도 나고 지체들과 덕을 띠며 귀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눔

1. 차별 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누구인가요?, 또는 무엇인가요?

2. 차별 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전해수-

2005년 우리들 교회에 왔고요, 남편의 구원 때문에 장로 직전에 시부모님 댁에 남편 맘에 들게 했고,의로운 저에게 말씀이 안들리는데, 믿음이라고 포장되니 남들에게 믿음 있어 보였다,친정 아버지의 차별등으로 내안에 상처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 우리들 교회 이타적인 죽음 안에서 부끄러운 구원으로 음독으로 엄마에게 의식있을 때. 천국에서 만나자. 하고 기도해주고 3일후에 돌아가셨다., 그때 까지만 해도 10년 동안 자살을 숨기다가 우리들교회 와서 오픈했고. 엄마의 결단 정제도 하고,목사님의말씀으로 헌신하니 내안에 열심만 있고 복음은 생명인데 남에게 칭찬 들으려고 했다는게 인정이 되었다. 수지맞은 인생 작년에 시부모님이 두분다 천국 가셨다.남편이 코로나로 결려서 80프로 회복되었고, 시아버님의 집을 상속받았고, 그과정에서 남편에 소견대로 하는과정에 세무사에게 사기를 당해 우울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지금의 이역활을 잘 해나가고 있다,

 

 

임단비-

유치원 교사로 근무 2006년 우리들교회 와서 신결혼 했고, 남편의 발영으로 미국으로 들어가서 3년 정도 있을 예정이다.

 

서명자-

57세이고, 코웨이 근무하다 담임 목사님 댁에 교체하러 갔다가 2007년 전도받고. 남편이 술을 많이 먹어서 죽을거 같고.힘들어서 우리들교회 왔고.여기 오기전 천주교에 가서 술에대해 강의도 들었는데 남편은 허리 디스크로 우리들교회에 왔다.

이제는 남편이 술먹으면 집을 떠나서 있고,남편에게 선언했는데, 술먹으면 나하고 상관없고. 당신과 잘살기위해 하는거다 하고. 목자가 되었고 많이 변했다.

쓰리잡하고 생강청을 발명했고, 사업화 하는 것은 딸의 몫이다.

하루에 일어나서 바쁘더라도, 1시간은 성경을 일고, 이동하는 차안에서 많은 생각. 힘든일은 아들이 대인 기피가 있고, 게임으로 도피 하는 아들을 보고 마음이 저리니 하나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김지혜 부목자님-

16개월 되었는데 딸래미 덕에 왔는데 ,이사를 생각중이다.

아들 고난으로 2017년 천국에 간 아들과 암에걸린 담임 목사님으로 은혜로 살았다.우리들교회 목자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나는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감정 기복도 있고 남편과 불화도 있고,이제 관악구에 와서 대기업 다니는 남편의 월급이 작다고 생각하고, 젊은 날 돈을 많이 벌어서, 귀한 줄몰랐다. 남편의 급여도 없이 퇴직하니 돈이 귀한걸 알았다.

환경이 겸손하다는 것이 요즘 몸소 체험하는 1년을 경험했다.예목 받는 기간을 지나고.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잘 지내고 있다.

 

 

조현정-

.49살이고, 남편하고,아들딸 쌍둥이 자녀가 있고, 2018년 국 공립 어린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가. 담임으로 일하는데 퇴근후 집으로 가는길이 답답합니다. 저가 고집이 쎄서 1부는 우리들교회 가고 집앞에 다른 교회에아들 픽업으로 갑니다. 모태신앙이지만. 불신결혼했고, 이혼하고 죄책감도 없이 이혼후 1년 이 지나. 지금의 조건 좋은 남편과 급히 초혼인 남편과 재혼인 저는 결혼 했습니다.교회도 나가지 않는 남편과.엘리트 의식의 시부모님과 신혼을 시집 살이 하다가 도망치듯 분가를 했는데. 53세인 남편을 아기 대하듯 하는 시어머니 하고 무시당하며 살고 저희 친정 가족을 무시하고 17년 이리 살고 있습니다.이혼녀인 저를 비난하고 2019년 딸의 사춘기로 말씀이 드디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칼을 던진 남편이 연행되면서 우리들 교회 권면 받은지 5년 작년 에 스스로 교회 등록 했습니다.

딸은 친구도 없고, 학교에서도 관심대상이지만 저도 그런 딸하고 소통하거나. 관심이 없는 관계구요 4년간 남편과 따로 밥을 먹고, 카톡 부부로 살고 있는 지금이 편합니다.

남편에 대해 아는 바가 없습니다. 남편이 아이들 케어를 다하고 있습니다.

술을 자주 먹는 남편이 밀어서 인대가 파열되었고 그런저를 보면서 친정부모님이 나오라고 했는데 코로나가 걸려서 이혼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 증거를 수집하고, 지금은 가정을 지키고 있습니다.

요즘 묵상하면서 느끼는 것이 교만하고 결벽증이 있는 저를 다듬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이집을 지키고 싶은데. 부족한건 없지만 퇴근길 이 늘 무겁습니다.

 

 

 

 

 

조영희g-

우리들 교회 등록한지는 1년 되었고 목사님 유투브 설교를 듣고 왔습니다. 시집살이 한 게 저랑 너무 똑 같고, , 내 아픔을 들어줄수 있겠다 싶었는데,

 휘문으로 예배드리고 목사님에게 면담 신청을 했고,친정엄마가 녹두거리 땅을 많이 보유했다가 목사님에게 넘겨져서 

1때 그렇게 집이 풍비박산되었고, 우리들교회 오니 목장에 가야 된다니 ,오게되었고요.결론은 잘왔고 

11월에 일대일 양육도 받았어요. 저희 엄마를 증오했는데 그런데. 양육받고. 마지막 과제하는데 마음으로 와닫는게 엄마가 나를 위해서 귀하게 키워졌다는게 너무 많은데 재산 날렸다고, 증오하고 살았는데, 감사를 망각하고 있다고 증오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감사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니 .교만한 저 때문에 다들수고 했다는게 믿어집니다.

---집 사님이 변해서 그래요. 하나님이 공평 하신거지요,진솔해서 좋았고 성령 행전이래서 너문 좋았거든요 1-2월 달은 저가 쉬지만. 남편도 권고 사직하고. 대출금도 갚아야하고.제가 세무공부안한 것이 후회가 되더라고요. 올해 양육교사도 받으세요^^---

 

김혜진 p-

불신결혼 했다가. 모태 신앙이지만. 술없이 살수 없는 남편은 두 번의 스시집을 오픈하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져서 제가 감작스레 계약직 직장을 나가게 되었고, 신우회 목사님이신 분이 큐티인으로 일 년째 사무엘하 내안의 죄 때문에 이 사건이 왔다는건데. 우리들교회 20198월에 왔고, 내안의 세바를 찾으려고 오게 되었습니다.

 

홍인경-

2017년 에 단골 손님의 전도로 나오게 되었고, 양육 받고, 부목자로 섬기면서 내죄가 보이고 저의 교만과 싫은게 너무 많은 저를 하나님이 다듬고 가는걸 깨 닳게 됩니다. 악하고 음란 한 죄인입니다. 차차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잘살았어요, 잘 붙어갑시다---

 

지체들의 기도 제목

 

목자님-

1. 남편의영육 강건

2. 박세진 세무사 구원을 위해.

3. 대출금 갚아 주시길.

4. 아들 흥선이 청년2부 잘 붙어가길.

5.목장 식구들 성령 행전 잘 쓰길.

 

 

홍인경-

1.갱년기.공황장애 이길수 있도록.

2.오라버니 건강과 구원.룻과같이 귀한 자매 허락해주시길.

3.제 재정 안정 화 되길.

 

임단비-

1.미국에서 살게 될 집 잘구할수 있도록.

2. 남편과 새호운 환경에 갈 준비를 말씀안에서 하도록,

 

서명자-

1,엄마 천국 소망 갖고 구원 되도록.

2.아들, 딸 주일 성수 하도록.

 

김지혜-

1.2023년 말씀 잘 붙들 수 있기를.

2.이사할 사무실 주님 인도해 주시길.

 

 

 

조현정-

1.딸의 상처 치료. 아들의 학교 생활 잘 할수 있도록,

 

 

김혜진-

1.남편 장진영 부부목장 참여 할수 있도록.

 

 

늦은 시간 동안 감사히 예배를 잘 마치었습니다. 명절 잘 세고 다담주 뵙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지혜 23.01.25 16:01

감사합니다.
먼저 섬겨주셔서 고맙고 죄송합니다.
거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목보를 보면 또
부끄럽지만 그래도 목장이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프로필이미지 김혜진 23.01.25 12:01

우와~~~부목자님! 바쁘고 아프신와중에 목보 끝까지 책임져주셔서 감사드려요♡ 목자님 정성가득한 명절음식으로 배불려주셔서 저희목장 집사님들 마음문이 팍팍 열리고 은혜가운데 첫예배 드려서ㅜ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너무나오랜만에 평화로운 설명절보낸듯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전해수 23.01.25 12:01

첫목장 대면예배가운데 새해성령행전으로 가정마다 직장마다 모두 은혜롭게 써내려가는 우리목장식구들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홍부목자님 목보섬김에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어요.모두 한파에 감기몸살조심하시고 또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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