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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휘문화요직장목장 (백수기 목자) 목장 보고서 2023.01.25

171-4, 휘문화요직장목장 (백수기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진C(fine7***) 2 164

김진C(fine7***)

2023.01.25

2

164

*날  짜: 2023. 1. 17
*모인이: 백수기, 이현숙, 박아름, 신미라, 김진
*기  도: 이현숙 부목자 
*말  씀: 목자님


[주일설교]
'성령의 우리들 행전'-행28:28~31 김양재 목사님
 1. (우리들행전을 쓰기 위해서는)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2. (우리들행전을 쓰기 위해서는)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3. (우리들행전을 쓰기 위해서는) 거침 없이 입니다



목장풍경
성령시리즈로 시작해 성령의 우리들 행전으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정말 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유라굴로 강풍 속에서 파손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주님의 말씀의 널 조각 붙들고 지금까지 항해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귀한 공동체를 만나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서로 나누고 또 기도하면서 중보하면서 갈 수 있는 공동체를 주신 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해의 시작을 예배로 빠짐없이 시작하는 우리 목원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3년도 성령님과 함께 가즈아~~합시다!! 





목장나눔


다른 분들 오실 때까지 두 분 한 주간 근황 먼저 나누어보세요


*L부목자

현정이 집 계약은 아직 권리 분석이 승인이 안 난 것 같고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저희도 연장이 더 이상 안 되고 2월 2일까지 계약을 맺어야 된대요.
그래서 주인한테 읍소해서 LH로 하게 해달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집주인한테 겸손하게 간절한 마음 담아 말씀드려야겠네요~집 수리도 해야하고 얘기가 잘되고 2월 2일까지 계약할 수 있도록 기도 같이 해요. 
  기도제목 올리시구요~찬형이가 독립하게 되어 감사해요~ 여러모로 주님께 엎드릴 상황이네요))  



*K부목자
요새 강박에 스트레스 방광염에 죽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제 1,2월이 계약 성수기라서 두 달을 잘 해놔야지만 상반기가 편해요. 
그 다음 7,8월달이 제2의 성수기인데 요새 부동산도 여기 저기 또 생겼고 집은 또 빠지는 게 회전율이 빠르니까 보여줄 집이 없어 너무 막막한 거예요. 
그리고 대표도 오늘 계약 한 3개만 하자고 맨날 그래요. 맨날 그래서 맨날 죽겠습니다. 말씀 없이 하루를 버티는 게 힘듭니다.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하루에 손님 세 팀 오고 어떨 때는 네 팀 오고 그러다가 하나도 못 한데다 집 주인은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좀 방 하나라도 계약하라고 하시면
정말 하고 싶은데 속에선 주님 이놈의 인정 중독 어떻게 해야 되냐고 답답해하며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주일날 못 갔는데 주은이가 자기가 허리가 아파 너무 가기가 싫대요. 근데 너무 좌절이 되었습니다.
주은이도 가기 싫어하니까 남편도 가기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렇다 치더라도 애가 그러니까 너무 좌절되어 내가 자녀 우상이 있나 싶었어요. 
그 날따라 찬양도 우중충했고 저도 문제인 게 그 전날 일이 너무 힘들어서 tv를 8시부터 1시까지 봐서 제가 떠내려가게 생겼습니다. 

((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는 내 힘을 다 빼고 뺀 다음에 한건씩 해 주셨어요. 새해 표어가 이제는 안심 하라 하셨지만 말씀 붙들고 하루를 살며 감사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간신히 간신히 가는 것 같습니다. 새해부터 저도 힘들었는데 다들 힘드시네요. 그래도 부목자님께서 중심잡으셔야 합니다. 회피하지 마시고 토욜 일찍 주무셔야죠.
  애통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현장예배 사수하시려는데..))



*S집사
우리 남편은 올 초에 제주도 혼자 갔다 오고 나서 내가 아주 삐져 있으니 계속 나가서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부부 목장도 안 갔어요. 

((에구 다들 힘드셨네요 큐티로 다시 일어나셔서 남편을 섬길 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우리들의 행전이 고난의 연속이고 목장 식구들이 다 힘드니 위로가 되네요. 고난이 끝나서 안심하는게 아니라 말씀 붙들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의 
  행전이지 싶습니다))




차별 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누구이며 무엇인가요? 차별 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누구이며 무엇인가요?

*K부목자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시어머니와 친정 아빠 엄마를 차별합니다. 시어머니 용돈은 거의 안 드리고 엄마 아빠 용돈을 더 챙겨주시니까 드리는 게 있어요.
그리고 주형이 주은이를 차별합니다. 솔직하게 박집사님하고 남편 집사님을 차별합니다. 부동산에 온 손님들을 외모로 차별해요.
내가 더 끌리는 사람한테 더 주고 싶어요. 



*목자님
남편에 대해서 차별함이 있어요. 
바람 피고 죄를 엄청 짓고, 사기 치고 그래도 회개한 사람은 너무 귀하고 정말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싫은 거예요.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속으로 어쩌면 저렇게 안 들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게 애통하고 안타까우면서도 어떨 때는 약간 이렇게 차별이 되는 게 좀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서 차별받고 그런 건 없었어요. 저는 막내라서 너무 무관심하게 컸어요. 
간섭을 받지 않아서 애들도 방임형으로 키운거 같아요. 
그런데 남편은 장남이라 부모님의 관심과 기대 집착을 많이 받아 자녀들한테도 집착하는 거 같아요~~



*S집사

남편을 조종할려고 하고 저에게 욕하고 심술보 내시는 시어머니를 차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욕을 들어보질 않아서 그게 이해가 안 되고, 마음속에 정죄가 돼서 내 모습은 못 보고 시어머니의 모습이 너무 싫은 겁니다.
근데 그 아들은 또 똑같이 따라 하니까 더 싫어요.

((어머니를 제일 차별하고 그래도 남편은 나의 동반자니까 조금 차별은 되지만  저 엄마 밑에 자라서 저렇지 하며 불쌍한 생각이 들잖아요~
 그치만 속은 내가 더 잘못이라 하시니 내 삶의 결론이고 내가 선택했으니까 우리는 끝까지 이 십자가를 져야 돼요~~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십니다))



*L부목자
저는 일하는 곳에서 윗분을 차별하고 있어요. 저를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고 변덕스러운 사람인 거예요. 
속으로 언제 그만두나요 하나님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시어머니와 남편을 겪어봤기 때문에 내가 우리 남편의 의심이 얼마나 많은지 너 혹시 재혼했냐고 했었던 적도 있어요.
그리고 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있으니까 저 사람이 저렇게 변덕을 부리는 게 자기 마음대로 안 되고 일관성 있게 여전한 방식이 안 되는 게 불쌍한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작은 오빠가 애기가 생겨서 결혼을 얼른 먼저 시켰는데 올케 언니가 그렇게 변덕스러워요.
그런데 결국은 집을 나갔다가 한 1년 반 있다 들어왔어요. 근데 아기를 놓고 갔으니 우리가 얼마나 차별을 했는지 속이 상하잖아요. 
그래서 그 때 그 죄가 기억났습니다. 그래도 우리 공동체에 있어 제가 많이 들은 게 있으니까 그게 나한테 상처가 안 되고 아기가 불쌍합니다.

((이런 일이 있어 씽끄하면 어떤 죄가 떠오르시나 보네요.
  집사님이 워낙 고난을 세게 당하시고 내공이 생기셔서 당장에는 너무 기가 막힌데 집에 돌아오면은 다시 불쌍히 여겨지고 그러신 거죠
  그래서 기도가 나오고 이렇게 살아가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서 실컷 나누셔야 해요. 진짜 너무 큰 십자가십니다. 
  어쨌든 간에 그 차별 속에서 차별도 당하시네요.
  그리고 거기서 오래 있으면 피폐해져서 안 돼요.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데도 억울한 일을 당할 만큼 당하셨으니 하나님께 피할 길을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왜냐하면 집에서도 힘드신데 여러 가지로 할 일도 많고 해결할 일도 많잖아요. 
  예수님이 베드로가 주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열병이 난 장모를 고쳐달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집에 들어오셔서 고쳐주셨잖아요. 
  그걸 보면 정말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내 할 일 하다 보면 때가 되면 하나님이 피할 기회를 주실 겁니다!!~))

 
 
*A집사
8천원 없다고 옷가게 사장님 앞에서 창피하게 구는 남편이 저는 너무너무 싫어요. 
진짜 차별이 되고 저번 주에 부부목장 갔잖아요. 혼자 열등감을 느끼는지 또 안 간대요.

((그런 상황은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부부목장 목자님께서 겸손하시고 넘 좋으시다고 남편이 고백하셨었는데 어떤 일에 분노가 올라오면 힘드신 거 같아요.
  남편이 지속적으로 상담받으시면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고 트라우마와 상처를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을 텐데요. 한번 속했으니까 거기서 계속 기도해 
  주시고 부부 목장에서 계속 손을 내미실 것 같아요. 부부목장 너무 잘 된 것 같아요. 이번에 하나님의 셋팅 너무 감사드려요. 
  또 다른 고비 고비가 있겠지만 양쪽 목장 기도받으면서 성령님께 아뢰고 치열하게 말씀 보시면서 가요~
  남편이 좀 새로운 데서 흥분되는 경험을 하고 싶은 게 최고의 목표인데 현실적으로 우리 경제 상황을 알려줘요. 
  조심스럽게  얘기하면서 우리가 조금씩 이렇게 줄이고 빚도 갚아야 되니까 우리가 참는 것도 해봐야 되지 않겠어, 그러면서 
  하준 아빠 우리 좀 현명하게 생각해 보자 이러면서 약간 좀 애교있게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쉽게  이게 말로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기도하면서 하나님 정말 고쳐달라고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 같아요.
  성령님이 좀 고쳐달라고 시간은 많이 걸릴 거예요. 그런데 그때 그때 그렇게 고비를 넘기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책을 사서 쓰는 큐티를 하고 지금부터 그렇게 시작을 해야 이제 양육이 들어갈 때도 할 수 있는 거죠. 양육 책도 방학 때 미리 읽으셔야 학기 초에 바쁘니까요.
  남편한테 이제 부부 목장 가고 안 가고를 떠나서 우리 저번에 양육 못 받았으니까 요번에 같이 받자고 하세요.
  그래서 호캉스만 가냐고 그 얘기도 해야 될 것 같고 그 남편이 준비가 안 되면 나라도 하고 이번엔 양육을 끝까지 마쳐야 합니다.
  우리 현숙 부목자님이 콕 잘 짚어서 얘기해주셨어요.
  아들이랑도 새싹큐티하시고 유치부 보내라고 하신거요.
  보름이 때문에 3부 오셨는데 2부 오셔야겠네요~기도해보시고 가장 최선의 길로 결단하셔요. 거침없이 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인지 누가인지 디모데인지요? 여러분은 바울과 누가와 디모데 중에 누가 좋은가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되는가요? 도움 받는 누가와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한가요? 

*S집사
저는 지금 막 갱년기 때문에 힘들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 화가 올라와서 좀 제발 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친정 엄마가 옆에 계실 때는 바로 옆 동에 살았거든요. 신혼 때 그래서 애들도 다 키워주고 살림도 다 해주니까 너무 행복했는데 이제 엄마 돌아가시고

사람 하나 없고 저 세 분은 다 모셔야 되고, 막 너무 힘들어서 도움이 필요해요..


((가족들에게 분담하여 도와달라고 표현하셔야 합니다))



*K부목자
저는 디모데가 좋구요, 잔소리 듣는 수준인 디모데가 좋습니다.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습니다. 말씀도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아요. 



*L부목자
겸손한 환경이지만 저는 절대 겸손하지 않습니다.
저 도와주는 디모데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데 목장에서 잘 가고 있다,잘하고 있다,그렇게 도움을 주지 않으면 못 가겠어요. 
예전에 저보다 나이 15살 많은 분들하고 목장에 있는데 왜 나를 여기 이 언니들 목장에 보낸 거지, 나는 뭐 하라고 여기를 보낸 거야 하고 있는데 나중에 들으니까 
내 고난이 그 언니들 만만치 않은 거예요. 그 언니들이 남편을 욕하다가 자기들 남편들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입을 다물게 되고 전 제 역할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목자님 
저는 바울이고 누가하고 디모데도 다 못 따라갑니다. 바울처럼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거나 누가처럼 또 기록을 자기 생색 한번 안 내고 대단하지 않아요?
그렇게 못 살 것 같은데 그래도 그나마 좀 가깝다고 한다면 좀 디모데에 조금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 기질상 그쪽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비교 의식도 있어요.
토요일날 남편이 힘들어해서 하나님께 솔직히 기도를 하자 하며  그 날 큐티본문을 읽어 주다가 울었어요. 
그래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내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이 부분을 읽다가 이제 눈물이 났어요.
그래서 울면서 이제 기도를 가족이 돌아가면서 기도하면서 제가 이제 남편에 대해 판단한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딸도 남편도 주님께 토로했습니다.
남편도 성령 받아야하고 저도 성령 충만을 좀 받아야 합니다.



*A집사 
저는 바울 누가 디모델 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는 절대 아무도 못 따라가는 거는 확실한 것 같고요. 
근데 바울이 누가가 약간 너무 빈틈이 없으니까 약간 부담스러웠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부부목장을 젊은 사람들이 했을 때 좀 불편해 갖고 좀 마음이 약간 무거웠던 게 조금 젊고 너무 똑똑하고 완벽하면 좀 부담스러워요. 
그냥 그런 생각이 좀 났고 근데 나는 저기 말씀을 들을 때 이렇게 대단한 분들이 이렇게 있는데 나는 지금 이 나이까지 아직도 이러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아직도 나는 믿음이 그냥 아기 같구나 이런 생각을 좀 하면서 양육을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부부목장도 이제 새로 해서 나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하준이 아빠를 나보다 못하다 이렇게 마음속에서 차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조금 멋있는 사람 보면은 하준이 아빠랑 비교가 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양육은 꼭 받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도 2023년도 이제 새롭게 시작했는데 여러 가지로 힘들지만 저희 목사님 말씀 듣고 또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셋집에서 이년동안 
연금되고 바울의 삶을봐봐요. 집에 오는 사람 다 영접하면서 양육시키잖아요. 그리고 나중에는 결국 참수형으로 끝나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게 
그 역사가 우리한테 다 전해지면서 복음이 이방인인 우리에게까지 흘러온 거 넘 은혜입니다.
이 세상에서 완전히 대접받는 거는 없었어요. 정말 매 맞고 갇히고 누명쓰지만 사이 사이에 위로자가 있었고 우리가 있었고 공동체가 있었어요. 
276명이 있었고, 파산됐어도 한섬에 걸리고 성령의 역사가 있고 성령의 고침이 있는 역사를 쭉 본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이제 정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인정하면서 오늘 큐티본문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말씀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지셨는데
그런 예수님을 닮아서 말씀 의지하면서 거침없이 복음 전하는 우리! 1년 이제 그때그때 또 우리 고비 고비 함께 인내하고 기도하면서 큐티하면서 
가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구정 잘 보내시고요!!))






기도나눔


백수기 목자


1. 말씀대로 순종하며 하루 하루 감사하며 거침없이 복음 전하는 저와 목장식구 되어 행전 잘 써내려가도록


2. 남편에게 말씀이 임하고 회개의 영이 임하고 저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고 치료하여 주소서


3. 언니 감마나이트 뇌전이 치료과정과 폐암 항암치료에 주의 긍휼하심이 함께 하시길


4. 아들부부 예배 회복과 후사 주시고 딸 강건하고 믿음의 배우자 주시길



이현숙 부목자


1. 차별하는 마음을 없애주시기를


2. 현정이, 우리 이사문제 인도해주시기를 


3. 찬형이 진로를 인도해주시고 아이들 신교제 신결혼하기를 


4. 남편 요양등급 받을 수 있기를 



박아름 집사


1. 이번 주 토요일 부부목장 참여할 수 있기를


2. 아파트 전세 세입자와 계약할 수 있기를 (최대한 2월에 입주할 사람)


3. 예배에 집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신미라 집사


1. 날마다 말씀의 거울로 제 자신을 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남편과 관계가 회복되고 부부목장 함께 참석하길 기도합니다.             


3. 예은 말씀으로 새롭게 깨어나고 알바할 때 고단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4. 예성 주님께서 주신 지혜로 진로를 찾기를 기도합니다.



한지영 집사


1. 저희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속히 예배가 회복되길 


2. 남편의 통증이 심해지는데 치료를 인도해주시고 이 모든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3. 친정아버지 암이 재발하지 않기를   


4. 사촌동생 영미 식사를 잘하고 건강이 회복되기를



김진 부목자


1. 일에 대한 강박,인정중독,내 열심을 내려놓고 말씀들으며 일상생활잘하길, 일에 쫓길 때가 있는데 중심 잘잡아 주소서


2. 남편 현장예배와 부부목장 참석하길(부부목장 대면참석하는데 밥은 같이 따로 먹고 싶다네요)


3. 주형이 큐티책읽고 요번주 설날 함께 같이 예배드리고 한 말씀 들리게


4. 어머니 영육간의 강건함과 주은이 현장예배,큐티책읽고 깨닫게 도와주소서





프로필이미지 박아름 23.01.25 17:01

아멘 추운 날씨에 바쁘신데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백수기 23.01.25 16:01

김진 부목자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감기 몸살로 온 가족이 힘든 아름집사님 쾌유를 기도합니다 이현숙부목자님 남편 박집사님
발 화상과 욕창이 속히 치료되길 기도합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각자 행전 잘 써내려가시길 간구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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