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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276-5 판교 토요13시(홍영옥b목자)목장보고서 2022.11.24

276-5 판교 토요13시(홍영옥b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상례(ds2***) 0 60

이상례(ds2***)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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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5 판교 토요13(홍영옥b목자)목장보고서


일시:20221119일 토 13

장소: 비전홀+듀오

참석: 홍영옥,박연향,이상례,김순정,박성주,백복희,박혜경

기도: 이상례 집사님

말씀: 사도행전 27:38~44 “성령의 구조

말씀인도: 홍영옥b목자님

 

목장스케치


풍요로운 가을에 비전홀에서 만났습니다. 김밥과 과일, 곶감, 귤차를 마시며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주는 안동에서 양육교사 양육에 올라오신 백집사님이 마지막과를 앞두고 있어서 축하파티를 하였습니다,직장을 다니면서도 10주동안 올라오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일동 박수)

옆에서 지켜보는 우리모두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목장 파이팅입니다.

 

말씀정리


성령의 구조는

1.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

2. 두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3. 널조각에 의해 구조됩니다.

 

나눔

 

가집사님:

 

학교,,학교,집만 다니고 있다.목장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다른애들은 주말에 과제를 하는데 나는 엄마역할을 하니까 평일에 과제를 다하니 너무 힘들고 목장에 힘들어요하고 말하는게 어리광같애 말을 못하니 목장에 원망이 생기고 미워하는 마음까지 생겼다. 장학금을 놓칠까봐 눌리기도 했다. 엄마에게 쉬고 싶다고 말했더니 엄마는 목장을 가니까 마음이 편해지는게 보였다고 하셨다 엄마어쩔까 물었더니 니가 우선 순위를 정해보라고 해서 예수님,다엘이,목장식구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잘되야 한다는 강박이 나를 갉아먹는 것 같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도 다 강박이 있다. 직장생활하면서 겪어봐서 다 이해한다. 주님께 다 얘기를 해서 후련해 지신 것 같다. 잘 하셨다.

가집사님: 종교 때문에 저렇게 까지 하는거야? 나중에 후회할 거야 하는 사람이 사촌,할머니가 그러셨다. 내 스스로 잘 되야 한다는 강박으로 채찍질을 한게 있었다. 지금은 후련하다. 내가 잘되야 엄마 할머니 자존심도 올라가겠지하는 것이 있었다. 기쁜소식은 중간고사를 1등을 했다.

>>>아직은 표현할 나이이다. 내려놓음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잘 안되지만 그게 됐으면 좋겠다.

 

나 집사님:

 

수십년을 살았는데 남편과 대화도 없이 살았다. 서로에 대해 나눈게 없다. 남편 사랑에 갈급함만 있었는데 요구를 한적도 없다. 자존심을 지켜줘야하는데 내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남편이 더 크게 혈기를 내어 입을 다물고, 유흥을 즐기는 것도 몰라 남편과 코드가 안맞아 직장,집만 오갔다. 겁데기만 부부였다. 피곤하고 힘들어 손과 발로 섬기는 적용도 못했다. 복음을 전달하는 매개로 그 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부터 집사님이 얘기를 많이 하면 좋겠다. 내어린 시절얘기등..남편에게 단둘이 여행가자고 얘기도 해보시라

나 집사님:남편말에 자꾸 상처를 받아 아쉬운 소리를 하기가 싫다.

>>>내가 안되는 것을 보고 가는 것이 우리모습이다.

 

다 집사님:

 

요즘 블랙박스를 안보니 편하다. 소송이 빨리빨리 진행이 되어 소장이 갔을텐데 반응이 없어 일주일동안 조바심이 있었다. 남편의 반응에 대비를 해야하는데 기도도 안되고 내가 믿음이 하나도 없구나하는 나를 직면했다. 모태신앙이고 하나님과 핑크빛시절도 있었는데 기가 막혔다. 내 탓도 있다는 생각으로 좀 내려왔다. 그동안 성실하게 살아 의가 높아 남편의 방황이 내 탓도 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하는 기도가 최고다. 잘 하셨다. 내가 믿음이 없는거를 아는게 대단한거다.

 

라 집사님:

 

남편에게 교회에 축제가 있으니 한번만 와 달라고 말하니 거절을 했다.내가 15년동안 교회를 다니는데 한번도 안와주냐고 했더니 너는 정신이상자들이 다니는데를 15년이나 다니고 있냐고 해서 또 맘이 닫혀버렸다.그러면서 예슬이를 데려갈 생각을 아예 말라고 엄포를 놓아 마음이 무너졌다..

남편이 편안할때 내가 교회다니는게 그렇게 싫으냐고 하니 가상얘기를 믿는다고 했다.나도 전혀 관심이 없던 교회를 어찌 다니게 됐나 돌아보게 되었다.이번주에 딸이 온다고 했다. 사위도 온다고 한걸 딸이 엄마랑 시간보내고 싶다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아마도 결혼하기 전에 어지간히도 반대하던 아빠를 의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홍영옥:


1. 목자 사명 잘 감당하고 내게 붙여주신 사람들의 경사진 면을 보고 애통하는 마음주시기를.

2. 세희,세은이 예수 그리스도의 한섬에 걸려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3. 친정 셋째 작은 어머니(김춘자) 부목사님 영상세례 받을 수 있기를.

 

박연향:


1. 나부터 그 한사람이 되어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2. 주님만 바라보며 오직 성령,오직 예수가 되기를.

3. 친정부모님 돌보는 시간 잘 통과하고 거동에 불편함이 덜어지고 통증 감해 주시고 힘써 구원에 이르도록.

 

백복희:


1. 잘 깨어져서 십자가만 바라볼 수 있기를.

2. 남편,예린,해성,필수 구원하여 주시기를.

 

김순정:


1. 이영민(22) 수술 후유증없이 잘 회복되기를.

2. 이경환(24),이영민(22) 두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목장공동체에 잘 정착하기를.

3. 남편의 사업장에 기름부어주셔서 지금의 상황을 잘 해석하며 구원의 방주로 세워지도록.

4. 전도하는 김은영(53) 성령의 구조를 할 수 있도록.

 

이상례:


1. 추수감사예배에 남편과 딸부부를 초대하기를.

2. 잘 깨어져 널조각을 잡고 성령의 구조를 받기를.

 

박혜경:


1. 믿음없는 이 인생을 불쌍히 여기소서.

2. 내 삶과 아이의 삶에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잘 느끼게 해 주세요.

 

박성주:


1. 새로 만든 나의 우선순위 능동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2. 나의 삶 행복을 내 손으로 놓지 않기를.

3. 강박을 내려놓되 중심을 놓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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