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휘문직장168-1 김봉선목자님 나눔 보고서 2022.11.24

휘문직장168-1 김봉선목자님 나눔 보고서

등록자 : 허아선(KR3339***) 1 112

허아선(KR3339***)

2022.11.24

1

112

 휘문직장 168-1(김봉선 목자님) 나눔보고서


*예배일시 2022년11월20일

2부 예배후 식당에서


*예배참석:김봉선 .이지영.유정선.허아선 


*시작기도:허아선부목자


*인도:김봉선 목자님



■주일설교 : 성령의 피난처

사도행전28:1-2

설교~김양재목사님



■ 말씀요약

1,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2,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3,다 영접합니다



■적용질문

1,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는가?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는가?비교, 시기하며, 

긴장하면서 "우는 친구 아이가"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는가?


2,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는가?

이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가겠는가?



■적용나눔



<<가집사님>>

평생 비밀이 많은 사람이었다

교회와 목장에서 다 털어 놓으니 내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

그게 하늘이 열리는게 아닐까?

직장에서는 아직도 비교의식이 많다

옆 직장동료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기독교인들을 너무 싫어하는데

나에게는 20년지기로 잘 해준다

친구라고 생각하면서도 늘 평행선으로 가니 

마음이 답답하다


남편 고난으로 교회 왔는데

교회와서 너무도 쎈 고난을 겪은 분들이 목장에 

계시니 입이 다물어졌다

목자님들의 쎈 고난들이 불을 지펴주신 

특별한 동정을 받게 해주셨다


내 죄는 안보였다

나는 견디고 남편은 죽일놈

딸의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보게 되었다

남편이 수시로 미운 마음은 있지만 지금은

 미안한 마음이 있다

남편 때문에 나는 특별한 동정을 받았는데 

나는 베풀고 있나?

요즘 남편은 설거지도 해준다

목사님 말씀이 은혜가 많이 되었다

아버지 돌아가실때 생각이 많이 났다 

내가 이혼 안 한것 잘했죠 하니 아버지가 인정해주신것이 

믿음이라 생각했다



<<나집사님>>

모태신앙으로 시기마다 때때로

우리가 있었던 것같다

형제도 많으니 세상의 힘든 거 모르고 살았던 것같다


고등학교 때 집이 망하면서 신앙으로 살았던거 같다


항상 믿음의 가정이 우리가 있어 든든했다


동생 지혜가 많이 아프다

고난이 많지만 형제들이 우리가 되어 함께 기도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에게 우리를 붙여주신다고 생각한다


***인생의 광풍에서 우리를 떠나지 않고 있으니 참 감사하다

나는 광풍에 교회를 떠나서 남편 광풍에 기도해 줄 우리가 없었다


대학때 성경공부하던 모임과

뉴질랜드교회 다닐때 모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

기도와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항상 감사하다


직장에서 늘 요동이 있다

직원들과의 트러블 때문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가가겠습니까? 

직장 동료들이군요~


하나님은 너무 좋고 교회는 너무 좋은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싫다고하는 동료 2명에게 큐티인

1년 정기구독을 선물로 신청했다



<<다집사님>>

믿음의 친구들이 있다

동생들이 다 착하다

동생들에게 돈을 빌렸는데 이자 달라는 소리가 없다

언니 좋아하는 교회 나가라고 하면서 오히려 내 걱정을 해준다

동생들에게 미안해서 감당할 수가 없다

결혼 안 한 동생 집 사주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다

솔직히 한 숨밖에 안나온다

이사갈 생각에 짐을 줄이고 있다


***이사가지 않는 방법도 생각해보자 지금 전세를 1년만

연장하면 1년후에 동생의 주택으로 이사 갈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자 


아하~그런 방법도 있네요


경찰서에 탄원서 보내고

변호사사무실에서 고소장 다시 써서 보냈다


***교회 다녀와서 더 에너지있게 밝은 모습으로 

가족들에게 힘 주는 것이 집사님 역할인 것같다


남편을 교회에서 만났다

선교단에 미쳐있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이 

문제가 있어서

교회를 떠났다


***집사님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회개해야 한다

남편이 이혼 안 한것은 믿음의 뿌리가 있어서인것 같다


주중에 남편에게 속에 있는 얘기를 했다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 단문의 답글에 서운해서 생색을 냈다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말씀 듣는 구조속에 있는 것 밖에 길이 없다

주중에도 계속 말씀듣고

살아내는 것이 답이다



<<라집사님>>

교회와 목장이 친정 형제들이 우리가 되어 주고 

특별한 동정으로 살펴주어 늘 감사하다


남편은 오늘도 예배와서 설교가 시작되니 

코를 곯고 자서 깨우니 교회까지 온게 어디냐면서

깨우지 말라는 남편을 볼때 정말 시험들고 무시가 된다


이런저런 남편고난에 갇혀있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 힘들지만 말씀을 더 붙들고 예배와 목장에 

더 붙어가게 하는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을 

받고 있는것이라 생각된다 



■기도제목



<<김봉선목자님>>

1,주님께 받은 특별한 동정을

늘 기억하며 가족과 동료, 공동체에 흘려보낼 수 있도록

2,목장 식구들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더욱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3,나연이 예배 회복되도록



<<강윤자 부목자님>>

1.우울모드에서 깨어나도록

2.남편과 구헌이.친정식구들 구원되도록

3.가게와 주현이 가게 운영 인도해 주시길

4.저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이지영집사님>>

1,큐티,성경읽기,적용하기,마음.몸,정성들이기

2,권윤희, 권근의 신교제 신결혼 ,성수주일,십일조생활

3,윤희의 건강, 다이어트, 운동하기

4,근이의 직장,동료,여가시간 활용 잘하기

5,미래에 대한 두려움 맡기고 하루 생활에 충실하기



<<유정선집사님>>

1,전세가 빨리 나가서 대출 이자가 안 나가도록

2,남편 건강 지켜주시길

3,유녕 ,시은이가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시길

4,결혼 안 한 여동생이 왼쪽귀가 안들려서 금요일에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는데 30% 만 성공확률이 

있다고 하는데 성령님 함께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김보나집사님>>

1.자녀 문제에 대해 마르다처럼

주인처럼 하려는 마음 내려놓기

2.생활예배 같이 잘 드릴 수 있도록



<<이채정집사님>>

1. 남편 잘 섬기고 하준이랑 같이 셋이 교회다닐 수 있도록

2. 이사갈 좋은집 주세요

3. 친정엄마 정신적 육적 건강하게 해주시고 

아빠랑 같이 교회다니길

4. 시부, 남동생 교회 다니게 해주세요



<<김정희집사님>>

1.신랑이 말씀이 들려 자신의 죄를 볼 수있어 

회개기도 할 수 있는 말씀이 있고 신랑이 섬길수 있는 

성가대가 있는 교회로 인도해주세요 


2.세연이를 버려두지 마시고 세연이의 삶을 주관하여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옵시고 신교제 신결혼 하게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3.말씀보단 세상을보는 자신을 느끼면서도 예배의자리를 

핑계대며거부합니다 예배의자리로 갈수있게 편안한자리 

박차고 나가게 단호한맘 인도해주세요




<<장은영집사님>>

1. 남편 말씀이 들려 믿음이 생기길

2. 인호 양육에 대해 조바심 내지 않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친정엄마 건강 지켜주시길

4. 직장에서 할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알고 

업무에 지혜주시길



<<허아선 부목자>>

1,갇혀있는 것이 특별한 동정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2,남편 양육교사양육 기름부어 주시고 

3,선화.지선이 예배회복과 신교제,신결혼의 축복 주시길

4.시어머니의 상속세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상속세 감해 주시고 시댁 형제들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봉선 22.11.24 21:11

사건과 환경으로 갇힌것이 주님의 특별한 동정을 받은 것임을 가르쳐주는 말씀과 목장이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도 나눔 통해 특정을 베풀어주는 우리 목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