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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신갈(손은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1월 19일 2023.01.25

108-2 신갈(손은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1월 19일

등록자 : 윤희원(yun770***) 0 37

윤희원(yun770***)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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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손은영 목장 보고서
일 시 : 2023년 1. 19. 목요일 
장 소 : 손은영 목자님 댁
참 석 : 손은영, 박형숙 ,윤희원A, 정고운 집사님
인 도 : 손은영 목자님
기 도 : 정고운 집사님
말 씀 : 주일설교 (사도행전 28: 28-31 )

< 목장 풍경 >
 사도행전이 끝나는 것이 아닌 우리들의 행전을 써내려 가시길 바라는 주님을 바라보며 나의 죄를 회개하며 나의 성전이 아닌 주님의 나라가 우리 목장에 임하길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분주했을 4명의 양육을 담당하시는 정고운 부목자님의 댁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영육으로 잘 자라고 남편 분도 우리들 교회에 오시길 중보합니다. 


성령의 우리들의 행전 (사도행전 28: 28 ~31) 김양재 목사님

첫째- 그런 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둘째-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셋째- 거침없이 입니다. 


주일예배 

【나눔질문 1】 여러분이 차별 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인가요?차별 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목자님- 이기적인 사람을 차별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차별은 안 받았으나 사랑은 못 받고 자랐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1 순위 그 다음으로 돈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이기적인 사람을 꼴을 못 보고 직접 가서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제가 제일 이기적인 자라는 걸 압니다. 

윤 집사님- 저는 자랄 때 차별을 받고는 자라지 않았지만 엄마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 것 같아 자존감이 낮은 것 같습니다. 차별한다면 나를 힘들게 하면 차별합니다. 저는 에너지가 없어서 아들 키울 때 힘들게 한다고 미워했던 것 같아요. 

목자님- 힘들게 하는 자를 차별하는 것을 보면 윤 집사님은 이기적인 모습이 있네요. 에너지가 없다면 부 목자님이  좋아하는 것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 집사님- 저는 첫째이다 보니 차별 받지 않고 대접 받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둘째 여동생이 결혼을 잘해 비교되는 환경이 되어 힘든 것이 있습니다. 말로는 내려놓았다고 하지만  안 되어지네요. 엄마에게는 첫째이다 보니  대우 받고 자라고  둘째 동생은 그해 비해 차별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둘째 여동생이 저에게는 스카프 한 장도 안 사주지만 다른 여동생들에게는 빚을 갚아주고 있지요. 남편이 잘 해주니까 다른 사람들은 형부가 잘하잖아 하면서 선물도 안 해줘요. 물질로는 둘째 여동생이 다 하다 보니 저는 도와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힘듬이 있습니다. 

목자님-  동생분이 어렸을 때 상처가 많았을 것 같아요. 둘째 동생을 묵상해 보시고 그 사이에 끼어 있는 또 다른 셋째 동생도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육으로 섬기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집사님부터 말씀 안에서 평안하고 구속사로 해석하여 동생들을 인도하는 언니가 되시 길 바랍니다. 주신 환경 안에서 감사하고 살아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 집사님- 차별 받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서운함은 동생만 미술학원을 보내신 것 뿐이 생각이 안 납니다. 아이들은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첫째라 마음이 가는 것이 있어 해달라는 것은 해주려고 하고 있고 셋째는 성격이 좋아서 좋고 막내는 막내라 좋고 둘째 딸은 사랑받고 싶어서 애쓰는 것이 있는데 사랑이 덜 갑니다. 둘째는 사랑을 갈구하니까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6학년인데 8살 동생에게  놀아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이니 계속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목자님- 둘째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아이의 아픔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낳았는데 우리는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 시간을 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을 알아주셔야 합니다. 

【나눔질문 2】
 자기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나요? 목장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목자님- 감사하고 있으나 요즘은 의무감과 책임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목장에 모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혼하고 재혼하신 목자님과 부 목자님을 보고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보아서 나를 받아주고 실컷 이야기하게 한 것이 좋았습니다. 내편 하나가 생겼다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정 집사님-  우리 집을 살려주셔서 이 집이 쓰임받기를 원하십니다. 

목자님-나의 것을 내 놓으면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박 집사님- 엄마가 교회에서 채무 사건으로 성가대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고 지금은 3명의 자녀만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생들이 시집을 잘 간 것을 보면 엄마의 기도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목장에 오는 것은 어렸을 때 엄마가 구역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고 자라 당연히 오는 것이 있습니다. 

목자님- 엄마의 삶을 묵상해 보시고 어머니의 기도 덕에 자녀들이 살아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나눔질문 3】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한가요? 모였을 때 예수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목자님- 돈을 벌어야 하는 환경이다 보니 환경이 겸손합니다.  아이들도 공부를 잘 하길  원했으나 지금은 구원만 받으면 되고 딸도 살아만 있으면 되니 감사할 뿐입니다. 

정 집사님- 제가 죄인이다 보니 환경이 겸손한 것 같아요. 저의 죄고백이 누군가에게는 제가 가해자로 느껴져 마음 상해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고 위축되는 부분이 있어요. 

목자님- 나의 영적 상태를 잘 분별하고 가는 것이 좋아요. 죄책감인지 회개인지를 내가 회개했더니 가정을 지켜주셨다는 것을 보여주고 가는 모델로 세우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건이 왔을 때 공동체에서 보호해 주며 구속사와 제 죄를 알아 가면 이 환경이 100% 세팅인 것이 인정이 되실 것입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실 때 까지 잘 기다리며...

윤 집사님- 저는 제 자신이 겸손한 것 같습니다. 

목자님- 제가 보니까 집사님은 환경이 겸손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왜 자신이 겸손하다고 할까요? 

윤 집사님- 엄마가 저보다 뛰어나다 보니 제 자신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손은영 목자님
1. 상황이나 환경이 아닌 구원 때문에 사람을 먼저 살피길 열심히 죄를 회개합니다. 
2. 재훈이 1월30일 대입 발표 나는데 불회 떨감 할 수 있길
3. 지은 보훈병원 정신병동으로 실습 나가 있는데 체력 지켜주시고 환자들 눈높이 잘 맞추며 그 시간 잘 보내길

정고운 부목자 
1. 남편이 예배의 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2. 아이들과 큐티하며 나눌 수 있도록
3. 맡은 사명 기억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윤희원A 부목자
1. 윤희원이 회개가 임해 우리들의 행전을 잘 써내려 가길
2. 온 가족의 주의력결핍과 과잉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3. 미디어 중독, 음식의 중독이 끊어지고 생활예배 잘 드리길
4. 정광현 집사가 목자 직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5. 정창건, 선미, 세준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날 수 있기를 

박형숙 집사님 
1. 사업장 출하 시작하였으니 마칠 때 까지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길
2. 준규 늘 무사고 운전대 보호하여주시길
3. 저희 가족 올 한해 기도하는 가족 되길 기도합니다.


이희정 집사님
1. 대영이 군 생활 무사히 마칠 수 있길
2. 건영이 현이 사준기 무탈히 지나가길
3. 저에 목, 어깨, 두통 주님이 만져주셔서 치료해 주시길
4. 가족 모두 큐티 잘 하고 말씀이 깨달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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