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93-3천안 (기문애목자) 목장 2022.11.24

93-3천안 (기문애목자) 목장

등록자 : 곽미경(rhkral***) 1 39

곽미경(rhkral***)

2022.11.24

1

39

96-3 천안 (김순애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1111일 금요일 1030

 

*참석자: 김순애목자 김지훈 예경애 곽미경 한영숙 박철애 김영숙

 

*기도 : 곽미경집사

 

*인도 : 김순애목자

 

*말씀 : 성령의 기다림 (사도행전 27;27-37)

 

*나눔과 적용

 

*나눔제목

 

1. 내 인생에 이리 저리 쫓겨 다녔던 사간은 언제인가요

* 그 시간 속에 내 죄가 보였나요?

*이를 악물고 원수 갚고 돈 벌고 공부를 잘해야지 합니까?

 

2육자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가고 있는 곳은 무엇임니까?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것은 구원인가요? 돈인가? 결혼인가요?

 

3.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혹, 동정, 연민, 사치,이혼, 불신, 여자, 남자 등)

 

4. 광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광풍이 불어 더욱 예배에 나아오고 있니요?

 

*나눔

 

김순애목자

1.내인생에 이리 저리 쫓겨 다녔던 시간은 언제인가요?

결혼 전에는 좌충우돌 쫓겨 다녔죠. 본대를 보여주리라.

이를 악물고 30대에 별짖을 다하고 다녔어요.

고등학교 떨어지고 학구열에 불타 직장 갔다 학원가고 그랬어요.

2 육자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남편이 고회 온다고 안심하고 가는게 있었는데 목뤈이 찔러 줬어요.

*간절히 고대하는 것은?

아들의 신결혼 돈 남폍구원

3. 내가 끊고 떼어 버려야 하는 것은?

불신결혼. 불신결혼의 죄가 크다는 것을 깊이 회개합니다.

4.관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떠났었고, 광풍이 불어 예배에 왔어요.

내 죄 보며 섬기고 가야 하는데 잘 못해서 죄송해요.

말씀으로 몰아가시는데 더 잘 해야겠죠

 

한영숙집사

1. 이기적인 엄마 였어요. 지금은 말씀듣고 남편조용히 가는데 제가 남편을 이겨 먹는 줄 알아요 남편한테 꼼짝 못하는데, 버림 받은 상처 때문에 열등감과 불안 때문에 화풀이를 해 왔죠.

2. 어들이 잘 되고 목장에 묻지 않고 일하느라 현장예배 못가니 돈이지요.

3. 돈 광풍이 불어 예배가 사모 됐어요

며느리가 그 한 사람이 되어서 가정 지키고 가고 있어요.

목자님: 나오미와 롯이네요.

 

박철애집사

91년도에 농장에서 손이 짤리는 사고가 있었어요.

집이 압류가 들어오고, 다친 사람은 평생 먹을 것을 대라고 했어요.

이래서 여자들이 집을 나가는 구나 했어요.

남편이 일을 너무 많이 벌렸어요. 닭을 키워 알을 낳는데, 판로가 없어 마트 다니며 판촉 했어요

그러다 위탁을 했는데 사고가 난거예요

사료 받으며 싸인한 것이 나와서 잭임은 없었지만 도의적으로 3,000만원 주고,병원비도 주고, 그때는 내 죄가 않 보였어요.

우리들 교회 오니 내 죄가 보였어요

일도 못하면서 시켰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큰아들이 아빠 교회하면서 뭐 잘 된게 있냐며 교회 안 와요.

 

예경해집사

1. 야곱의 험악한 인생갇다고 해요

남편 죽고 제가 정황이 없었어요 재산을 많이 남겨 줬는데 다 까 먹었어요.

여의도에 일식집 아동복 숙녀복 품 잡으려다 다 망했어요.

누가 아를 잡겠어요. 나는 끝까지 과부가 되기 싫었어요. 미망인이지.

하는 것 마다 않되니 친정 식구들도 싫어 했어요 인생이 슬펐어요

앞이 캄캄한 경험을 했어요

3. 돈 이예요. 엣날에는 남자였어요 (외로워서) 작은 아들은 옆집 아저씨 보고 아빠로고 했어요

 

목자님: 하나님이 키워 주셨네요.

에경해집가;

남편이 이제 돈 버는 제미가 붙었어요.

내돈은 생활비 쓰고 당신 돈은 모으자며 이제 가장으로 자리 잡아가요.

 

김영숙집사

전 남편과 별거할 때 직장을 다녔는데 젊었으니 유혹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춤은 못 췄지만 친구 따라 구경도 가고 드라이브도 했는데 별로 였어요 집에서 하숙도하고 아파트로 이사가서는 방하나 전세주고 하면서 악착같이 해서 아파트 분양도 받아 전세주고 화장품 관리사 하다 이제춘집사를 만났어요 그때는 애들 생각도 안났고 내 죄도 못 봤어요 내 인생의 보상이라 생각했어요

끊어 내야 할 것은 이혼하고 싶은 생각이요

냠편 딸 결혼식 때 혼주석에 앉았다고 욕 먹었어요. 내아들 결혼 때는 아빠소리 않 했다고 신혼여행 다녀온 아들한테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목자님; 옳고 그름이 아니라 공감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예배 드리는게 중요해요

 

김지훈집사

내내 그랬어요 새댁에서도 남편도 그렇고 광풍시기에 내 죄가 안보이니 안식이 없거 이를 악물고 원수 갚으리라하며 애들 잘 키워 좋은 자리 잡으면 남편과 boy boy할려고 했어요

큰딸이 면접시험을 앞두고 아파서 막으셨어요

그러다 우리들 교회에 오고 남편이 와서 양육받고 부목자 되니 편한게 있어요

오늘 우리집 부부목장이라 남편한테 정원 정리 부탁했는데 그대로 있어 화가 났느에 보일러도 않되서 남편한테 부탁했는데 안들어주고 밥도 안 먹고 밖으로만 돌아다니니 넘 화가 났어요

남편에 대한 혈기가 (분이) 끊어 내길 가도 합니다.

 

 

*기도 제목*

 

김순애목자

1.뿌리 깊은 불신을 ? 끊어 버릴수 있기를

2.남편 예배가 세워지고 부부목장 참석위해

3.아들 신교제 신결혼

 

예경해집사

1 말씀이 일순위가 되는 삶을 설개 하소서

2 불신 형제들 구원으로 인도하소서

3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하소서

 

 

김지훈집사

1말씀으로 살아네며 큐티를 우선 순위에 두도록

2구원으로 생각하도록지혜를 주시옵소서

 

한영숙집사

1말씀 안에서 예배 잘 드리며 갈수 있길

2.남편과 작은 아들 가정이 예배에 올수 있길

 

 

곽미경집사

1. 남편 담배 끊어 질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릴수 있길

2.남편과 민아 민석이가 인격적인 주님

 

 

김영숙집사

1.환란과 광풍에서 나의 죄를 더 많이 보고 말씀 앞에 바고 서길

2.막내딸)영주)이 우리들 고회에 올수 있길

3남편이 다시 교회 오고 조카들까지 전도 할수 있길

4.남편의 건강과 안전운전하길

 

박철애집사

1성령의 기다림으로 작은 아들 가정에 후사를 기다릴수 있게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원영희 22.11.25 05:11

만나서 좋았던 분들이 이곳에 모두 모여계시네요.
광풍같은 사건들을 겪으시며 피난처 되어주는 목장에서 사랑하고 사랑받으시는 모습을 보고서를 통해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예수님 꼬옥 붙잡고 구원을 이루어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