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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휘문(홍천)황은영 목장 보고서 2022.11.24

39-2휘문(홍천)황은영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경선(Pks687***) 0 16

박경선(Pks687***)

2022.11.24

0

16

 

39-2휘문(홍천)황은영 목장 보고서

∎일 시 : 2022년 11월 24일 

시간: 오전 10시

∎장 소 : 박경선 부목자님댁

∎참석자 :황은영,박경선, 이혜숙, 차명희, 

                김현옥, 지현진,박경은,

∎기 도 : 박경선 부 목자님

∎말씀인도: 황은영 목자님

∎말씀 : 사도행전 28:1~2절


제목: 성령의 피난처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신다.

3. 다 영접을 한다.


▶적용질문


1.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습니까?



2.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이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지현진

목장 공동체에서는 저의 이야기를 터놓고 가는 과정 인 것 같다. 저의 피난처는 목장 이지만 저희 친정 엄마의 피난처는 내가 아닌가 싶다. 혼자 계신 엄마는 집을 저에게 주고 저와 같이 살기를 원하시는데 제가 엄마 집을 받으면 오빠들이 엄마를 제게 떠맡길 것 같다. 제가 혼자 살다 보니 경제 활동도 해야 하고 체력적으로도 혼자 엄마를 감당 하는 게 힘들다. 오빠들과 상의를 해야 하는데 막내 오빠와 큰 오빠 가 서로 땅 문제로 관계가 어렵다 보니 어떻게 상의해야 할지 모르겠다.


목자님

집사님이 가족들에게 피난처가 되어 줄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엄마 돌보는 부분은 오빠들 보다 집사님이 항상 부모님을 돌봤기에 형제들은 당연히 집사님께 떠넘길 수 있다 그 부분은 스스로 만든 부분일수 있다 이제는 집사님의 힘든 상황과 환경을 있는 그대로 얘기 하셔야 형제들에게도 긍휼히 여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박경은

목장 공동체에서는 다 오픈 하는데 다른 데서는 일부분만 하게 되는 것 같다. 요즘은 약을 먹으면서 불안 한 것이 조금 나아 졌는데 밤에 잠이 잘 안 온다. 이번에 남편이 암 보험금 받은 것을 알고 이사 가는 전세금으로 좀 달라고 해서 돈을 줬다. 이사 가는 곳도 친한 지인이 가까이 있어 가는 것인데 그분은 바쁘고 저는 저 대로 외롭다 그 분과 함께 있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애들 밥해 줄때도 뭘 해줘야 할지 한참 생각하다 생각나면 겨우 해주고 있다


목자님

우울할 때는 산책을 많이 하라고 한다.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여 보시고 아이들과도 나누고 가셔라 앞으로 당면할 문제가 더 있을 수 있다. 안 되는 나를 보고 가시다 보면 그게 약재료가 될 수 있다, 진정한 나를 인정하고 가는 게 첫 번째라고 하더라. 제가 집사님 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잘 안되더라도 말씀을 보고 가시면 가장 좋을 것 같다



김현옥

남편고난으로 우리들 교회 왔는데 처음에 목장 와서 마음을 열고 애기를 해도 가르치는 말만 해서 숨이 막혔던 것 같다. 어디도 나의 힘들어 하는 것을 알아주지 않으니 거기에 눌려 있었던 것 같다. 그동안 쌓였던 것이 많았는지. 나는 내 속 얘기를 하며 힘들다고 했는데 남들에게는 제가 힘들어 보이지 않아 보였다고 하더라. 지난주에 남편과 아울렛을 갔는데 남편이 나를 섬기듯 대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 시누이가 “오빠가 언니한테 잘해야 언니가 부모님께 잘한다고” 얘기한 것이 있어서 나를 이용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과 싸우며 우울해 지고 갑자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너무 힘들고 숨이 막혀서 교회고 뭐고 다 싫었다. 내 문제지만 하나님께도 섭섭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었다. 교회 다니니까 남편에게 복수도 못하고 답답해서 서울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나를 위해 옷도 사고 가방도 사왔다. 나는 너무 거룩한 척 하고 살았던 것 같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것 같고 상처 주는 말도 많이 한다. 변하지 않는 남편을 보며 너무 힘들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고 다 때려 치고 싶었다. 무기력한 모습에 남편이 갱년기 온 것 같다고 약을 먹으라고 카드를 줘서 한약방에 증상을 얘기했더니 갱년기 증상맞다고 약을 지어주어 어제 오늘 먹었더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목자님

남편은 자기가 뭐라고 얘기 하는지도 모른다. 집사님이 남편 때문에 힘 드시기도 하고 갱년기도 온 것 같다 약도 드시면서 가보셔라.



박경선

남편에게 내가 갇힌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제 생각에 갇혀 있다고 하더라.

이번 주에 남편이 하는 일들이 잘 안되었는지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짜증과 욕을 해대는데 제가 듣다가 짜증이 나서 싸우게 된 이야기를 여동생이 듣더니 “언니 나는 형부가 이해가 가는데” 라는 말을 듣고 내가 남편 입장에 서보지 않아서 공감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제도 남편이 화내면서 얘기하는 소리를 듣는 게 지긋지긋 하다는 생각에 이혼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 이성적으로는 남편이 화가날 수도 있는데 제가 감정 분리가 안 된다 정신과 선생님은 지속적으로 남편에게 자극을 받아서 그렇다고 하더라. 남편과 싸운 얘기한 것을 목자님에게 하소연 하려고 만났는데 그냥 이 집사님이 말하는 것 같다는 얘기에 내가 뭔가 깨닫고 가야할 부분이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고난에 있을 때는 다른 사람에게 공감이 가는데 해석이 되면 공감 보다는 깨달아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


목자님

나는 환경만 주어지면 이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게 맞더라. 좋을 때는 넘어간 것 같은데 안 될 때는 사건에 파묻혀 교만해지는 것 같다. 사람에 대해 깊이 들어가 보지 않고는 알 수 없기에 조심스럽게 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 여동생이 하는 애기를 듣게 하신 것도 은혜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명희

지난주 목장에서 돈 얘기 하면서 돈도 없는 사람이 라는 진실 된 얘기가 남편 입에서 드디어 나왔다 부부목장 끝나고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목 아프다고 화를 내서 싸우게 되었다 다음날도 아침부터 싸워서 집을 나가 혼자 영화보고 놀다 들어갔는데 남편이 자기도 혈기가 나는 것이 잘 안된다고 얘기를 해서 서로 풀었다. 수요 예배 말씀이 우리 가정에 하시는 것 같아 남편에게 우리 서로 생각이 다르니 합의점을 찾자고 얘기를 했다. 나의 말에 남편이 요지부동해도  화는 안 나는데 몸이 아프고 우울하더라. 반찬 투정도 많이 해서 버리게 되는 음식이 많으니까 이제는 식당처럼 주문제로 해야 될 것 같다


목자님

지금은 받아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지만 계속 되다 보면 신체화가 될 수 있으니 목장에서 계속 나누고 가셔요



이혜숙

내가 의지 할 곳은 하나님 밖에 없으니 아버지에게 많이 의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왜 가게 가 안 나갈까 기도를 하게 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게 된다. 처음에는 하나님만 믿고 기도는 하지 않고 있다가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기도를 하고 가게 되더라. 남편은 가게 옆에 땅을 사고 싶어 하는데 저는 아파트에 살고 싶다. 교회 갈 때 버스 타는 곳 까지 남편에게 데려다 달라고 해야 하는데 의지하고 싶지 않은 게 있다. 이번에 남편과 시골 가는데도 차가 막혀도 남편이 1차선만 고집 하는 게 있으니 옆에서 불안하기도 해서 서로 부딪히는 게 있다 예전에는 제가 항상 이기고 살았다


목자님

가게가 안 팔리는 게 남편에게 가게가 있는 게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기도제목

*이혜숙

1.명월 촌 오리집 가게가 팔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신랑 박 상식을 구원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3.막내아들 휘준 이가 레지던트 끝나고 교회 옆으로 옮겨 신 결혼 신 교제 하기를

  기도합니다



*박경은

1.초조 우울 불안에서 벗어나 감사와 은혜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2.온 가족 말씀듣고 구원 받길 원해요


3.이사와 새집에서의 생활가운데서 지혜를 주십시오



*차명희

1.아들 (세훈)3차 면접 시험이 30일인데 합격시켜 주시길..


2.박 집사(남편)와 암 웨이 같이 할 수 있기를... 혈기 없어지기를



*지현진

1.친정 엄마를 모시는 과정 잘 되어지길 (말씀의 지혜를 주시기를 )


2.오후 5시 이후 일하지 않고 건강 돌보며 말씀 볼수 있기를..



*김현옥

1.나의 신앙회복 ,가족구원(정유석,정재훈, 정채연)


2.남편(정유석) 술, 담배 끊어지길 자녀 재훈,채연 신 결혼...


*박경선

1.말씀으로 삶이 해석될수 있도록


2.남편 부채 갚을수 있도록..


3.아들 목장 참석과 상처 치유 받기를..




*황은영

1. 목장에 지체들이 우리가 되어지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2.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자녀 (은찬,기주)양육에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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