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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125-1 임대억 목자님 목장 2023.01.25

125-1 임대억 목자님 목장

등록자 : 하성열(kim970***) 1 70

하성열(kim970***)

2023.01.25

1

70

일시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저녁8시
장소 임대억 정득이 (목자님 처소)
참석 임대억 정득이 박준범 이종훈 남윤경 성용현 백정숙 장진영 하성열 김명남
사도신경 모두
찬송
시작기도 하성열 부목자님
말씀인도 임대억 목자님
말씀 사도행전 28장 25절~28절 
제목 성령의 옳은 말씀
1.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지면 안 됩니다. 
2. 옳도다로 해석해야 합니다. 
3. 돌아와 고침 받으라는 간절한 초청입니다. 


목장풍경
퇴근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명절 같은 푸짐한 상을 준비하신 권찰님과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준비해주신 목자님께서 기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낯선 얼굴들이지만 금새  한 언어로 편안함을 얻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 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 입니까?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상황)은 누구(무엇)입니까?


임대억 목자님
저희 집에서 불협화음의 주인공이 저입니다. 
안 들리고, 이야기를 잊어버리고, 아내의 이야기를 하면 왜 짜증이 납니다. 
99%명령으로 들려요. 
달궈진 화덕같이 화를 내려고 준비되어진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성열부목자님
제가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아내가 건들지 않아서 조용히 가고 있습니다. 

---->목자님
문제가 없는게 문제일수 있네요. 성령의 말씀을 인정만 하면 되는데... 그것이 안 되고있는거죠.




성용현 집사님
아내와 화음이 잘 맞는 것은 뒷담화입니다. 




이종훈 집사님
아내가 저에게 지적을 안 합니다. 



백정숙 집사님
아침 밥 해달라고 할 때 힘이 좀 드네요. 지금은 열심히 차려드리고 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거나 힘들면 남편에게 양해를 구해요. 그래도 좀 남편이 짜증을 내더라구요. 6시에 일어나서 6시 30분에는 식사를 해야해요. 

이종훈 집사님
어려서부터의 습관인 것 같습니다. 밥을 안 먹으면 바지 안 입고 나간 기분입니다. 

--->목자님
저와 다른 삶을 살으셔서 한해동안 제가 이해하고 적용해보도록 할께요. 






김혜진 집사님
남편이 지난주부터 이틀에 한 번에 술을 마셔요. 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카톡으로 해요.
원래 남편이 미안하다는 말을 안 하는 사람이예요. 

----> 목자님
아이는 다 압니다. 아이를 잘 양육하시면 됩니다. 




적용질문
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이 나 이 말씀이 옳도다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임대억 목자님
제가 조그만한 광고해서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고객이 떨어져 나가는것입니다. 광고회사는 6개월이 되어야 입금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다 보기좋게 망했습니다. 제가 잘 나갈 때 친구들이 애인이 있길래 저도 만들어서 아내에게 들켰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려고 남들이 가진 것 갖아야하고 남들이 누리고 있는 것을 누리려 바람을 피웠습니다. 이 사건은 아내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 사건으로 2006년도에 우리들교회로 나왔습니다. 목장예배와 주일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있다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앞에 순종이 안 되었습니다. 사업이라는 것이 숙일줄 알아야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데 사업을 일구지못했습니다.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리는데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가 고생하는지도 모르는 문제 많은 가장이었습니다. 
큰딸이 유럽여행을 갈 때 처음 아버지라는 인식을 느껴보았습니다.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성열부목자님
아내를 때려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일대일 받으면서 아내에게 잘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2014년도에 바람피다가 걸렸을 때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성용현 집사님
2010년에 결혼했습니다. 결혼조건이 교회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전 1년부터 다녀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제 의가 너무 강합니다. 마음은 싫어도 성실함으로 목장도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맞물려서 목장편성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꼭 집어서 이 목장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이종훈 집사님
신앙생활은 중학교때부터 사돈댁에서 하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60%가 다 아는 사람들이 교인이었습니다. 그런 교회다니다가 서울로 이사온게 13년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다가 아내가 먼저 우리들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처음 목장예배 말하고 초원 어쩌고 그래서 이상한데 다니는 줄 알았어요. 2020년도부터 아내가 같이 다니자고 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양육을 받을 때 나는 세례도 오래전에 받았는데 왜 내가 이런걸 해야 하나 생각했어요. 그러다 목장에서 일어나는 사건에서 양육을 안 받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 양육을 받으면 바뀔까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남윤경 집사님
24시간을 아이를 케어하는 상황을 1년 반을 병원을 오고가며 치료받고 있었어요. 너무 곤고해서 아는 분이 소개해준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어요.  




박준범 집사님
원주에서 3시 30분에 출발해서 왔습니다. 



기도제목
임대억
100%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순종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정득이
성령의 옳으신 말씀으로 이제는 안심할 수 있는 저와 목장되길
자녀들의 장래에 늘 주님의 은혜로 지켜보호해주세요

박준범
2023년 새로운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종훈
큰아들 목장예배 잘 붙어가게 도와주세요
남윤경
큰아들 목장 올해 잘 붙어갈 수 있게인도해 주시고 주일예배를 가족들 잘 해 나갈 수 있길
영육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성용현
목장에 잘 붙어가게 도와주세요
백정숙 
매일큐티할 수 있도록, 이탁이 5학년 친구들과 선생님 잘 만나도록

장진영
부부목장 참석 할 수 있도록

하성열
옳소이다하며 고침받고 순종하는 제가 되게 하시옵소서
김명남
사건 앞에서 올도다하며 주의뜻을 구하게 하소서
가산동 세입자 맞춰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임대억 23.01.26 16:01

새로운 목장을 시작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목장보고서로 섬겨주신 하부목자님 감사드립니다. 새 목장식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로 안심할 수 있고 안심이 있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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