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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부부목장 (강태도 목자) 목장 보고서(11월 18일) 2022.11.24

15-4 부부목장 (강태도 목자) 목장 보고서(11월 18일)

등록자 : 배정희(jim***) 1 113

배정희(jim***)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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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 2022. 11월 18일 금요일 20시 30분


◀인원 : 강태도 김정례, 배정희 김현숙, 정태호 김호연 ,홍용우 김미주, 서대국 김지혜, 김경남, 송수용 허은정, 정기상 임채린, 

           김덕영 이연수 ( 참관1명 )


◀장소 : 정기상 임채린  가정


◀본문 : <성령의 구조>  사도행전 27:38~44 


◀시작기도 : 김경남 집사


말씀인도 : 강태도 목자



<나눔질문>

1.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 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시나요?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하나요?


2.내가 깨지고 있나요?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나요?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나요?


3.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인가요? 다른 말로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직장? 가정? 중독?


<1번나눔>


강태도

생각을 해보면 말씀을 들으면서 그 당시에 나를 보면 굉정히 왜곡되어 있고 세상 가치관에 쩔어있어서 애들이 어떻게 크는줄도 모르고 그땐 그게 잘사는줄 알았다.

그때 전처와 두 딸이 나에게 정박할 수 없었겠구나 깨달아지고 지금도 권찰이 나에게 정박할 수 있는지 묻고 가고있다. 병원 직원과의 관계도 그렇다. 20여년을 같이 근무하는데 나는 나의 경사진 모습을 못보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다.직원을 인도하고 싶은데 그간 보여준 모습이 경사진 모습뿐인 것 같다. 아내에게 그리고 직원에게 깨져야 할 것 같다.

저는 늘 못넘어가서 문제다. 그게 잘 안되고 있다. 깨어진다는게 마음에 확 들어오고 과연 내가 깨어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일주일 내내 들었다.


배정희

저는 못버리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 다 못버린 것 같다. 같은 상황이 오면 또 성공을 잡으려 애쓰는 것 같아 내 힘으로 안된다는 걸 깨달았다. 

멀리 앞서가고 욕심이 생긴다. 아직도 일, 돈 단계적으로 이루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다시 중원으로 나가서 휘젓고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도 있고 청소는 나를 위한 가드로 쳐놓고 안심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과거의 생각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거 같다.

가장 행복한 것은 지금 식구들이랑 함께할 때이다. 이제서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있는데 이런 시간들의 귀중함을 느낀다. 


김경남

저는 애매한데 버려야 할 것을 이야기 한다면 제가 해야 할 일들과 책임감 같은데 당연히 해야할 일인게 아닌가 한다. 해야할 욕심이 심한 것 같다.

행복한 지금은 가족과 6개월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지금 같이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

저에게 경사지는 아내하고 관계가 민감해져 있는 상태에서 마음속에 다시 옛날 모습으로 돌아갈 까봐 두려워하고 있는거다. 

둘다 각자 보면 문제가 없는데 합치면 문제가 생긴다. 서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아내가 불만을 가졌던 상황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목자님: 그게 축복이다. 둘이 만나 문제가 없으면 그게 저주이다. 그 한사람을 콕 찝어 집사님에게 붙여주신거다. 같이 살면서 집사님도 아내 집사님도 깨지셔야 한다.

일은 객관적으로 보는게 중요한다. 지금은 겁나고 두려운게 많지만 깨지셔야한다. 말씀을 듣고가면 알게 모르게 조금씩 변하는 걸 아시게 될거다. 

그게 구속사적으로 변하는거다. 조금만 변하는 모습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고 책임져주신다.


서대국

구원이 코 앞이 아닌 것 같다. 큰거 한두개는 버린 것 같고 가장 행복은 지금 이대로 불안하지 않은게 행복이다. 

주변에 함께 마시는 두분이 계시는데 똑똑한 분들이 자기 문제를 못보고 있다.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데 불쌍하게 느껴져 교회로 전도하고 싶다. 


목자님: 잘난 사람들은 말씀이 들어오기 힘들다. 깨지지가 않는다. 그분들에게 신세를 갚고 싶으시다면 복음을 전하는게 가장 값진거다.


정태호

어머니 사건에서 힘들어하시고 하니까 교회 간증도 보내면 들으시고 하신다. 좀 때가 다가온거 같기는 한데 그 사건에서 제가 맡은 역할은 가해자 합의를 맡고있고 어머니 챙기는건 형수가 역할을 하고 있다.

구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긴 하지만 합의 맡은 부분에 있어서 화가나는 일이 생기니 권력이 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올라온다.  

피해보는 느낌이 나고 삐뚤어지게 보는 느낌이다.


홍용우

저는 살아가면서 희망하거나 바라진 않았는데 큰거를 주신게 많았다. 그런데 받으면서도 감사하고 잃지 않으려 불안하기도 하다. 

버려야하는데 못버리리는게 있다.


목자님: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걸 금송아지로 만드시는거다. 남자들이 잘 못버린다. 내년에 양육 꼭 받으시라. 


정기상

브레인포그가 좀 있어서 생각을 잘 정리못하는거 같다. 장모님이 교회 나온신다고 하시고 못오셔서 서운했지만 이전과 다른게 그래도 가신다고 말씀하신거다. 저희를 편하게 생각하셔서 자주 오시는데 저희의 경사짐도 있고 장모님도 경사짐이 있으셔서 좋으면서도 불편한게 있다.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하실 땐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제가 피해의식이 있는거랑 열등감 자존심 이런거때문에 못나가는게 있다.

부모님 관계도 마찬가지다.반말에 특히 민감해서 최근에 화를 내는 일도 있었는데 이 부분이 넘어가지 못하는게 있다. 그런 경사짐이 많이 있다.


목자님: 못넘어가는 사람인데 넘어가는 척했다가 속이 꼬이게된다. 그러니 담아두지마시고 말해야할 때는 하셔도 된다.


김덕영

경사짐이 많다. 경사정도가 아니라 절벽이다. 인정 중독과 나만 잘난 것 같은거다. 그게 깨지기 싫으니까 화를 내고 그게 방어적으로 화를 내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이 이제야 알게되니까 한심하다.


김호연

저는 의와 열심을 버려야할 것 같다. 엄마가 너무 세다보니 살아남으려 의와 열심으로 살았는데 그게 내가 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그게 힘들고 여전히 습관적으로 하고싶은게 있다.


목자님: 저도 센게 문제인 것 같다. 깨뜨리게 위해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허은정

많다. 자기 열심, 피해의식, 열등감, 자기 연민 이런걸 버려야 할 것 같다.


김현숙

내제되어있는 불안이 많아서 당장 내일 너 구원받는다해도 과연 내가 받을까? 하고 불안하고 누리지 못하는게 있다. 

가장 행복한거는 남편과 예배오고 목장 참석하는건데 올해 부목자 맡으며 남편이 많이 눌려하고 나눔에서 불편해하는게 느껴져 늘 불안하다.


목자님 : 구원이 있다는 것과 구원을 내가 받는다는건 다른거다. 이루어가는 구원이 있는거니 두렵고 떨림으로 가야한다


김정례

버려야하는데 붙잡고 있는게 너무 많아서 상처를 입는게 있다. 친정 언니들에게 전도해야하는데 전도지도 못드렸다.

항상 불안정했는데 지금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시기인데 내 마음속에 올라오는 비교의식, 피혜의식이 감사함을 못누리게 하는거 같다.


김지혜

게으름을 버리고 싶은데 요새 만사가 귀찮다.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다. 


임채린

저는 불안이 높은데 불안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위해 부지런히 준비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남편에게 영적으로 기대고 싶은게 우상처럼 있다. 

최근에 대화가 막히는 부분으로 많이 함든게 있다. 저도 기본적으로 육아로 지쳐있고 남편도 예민해 있으면 말투 하나에도 넘어가지지 않아서 그럴 때가 제일 힘들다. 


정기상

저도 그래서 에너지 소비가 많아 다시 상담받고 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목자님 : 내 심리를 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큐티가 우선이니 그쪽으로 의존하시라. 성경은 인간론이다. 내 인생을 그쪽으로 풀어가시면 안된다.


김미주

못버리는게 자존심인 것 같다. 지난번 나눔에서 자존심이 상한 부분이 있었다. 비참하고 마음이 힘들 때가 있는데 미국에서 싸울 때 있었던 감정들이 고구마 줄기처럼 올라오는데 그걸 버리지 못하는게 있다.


목자님: 목장에서 싸우면서 깨지시길 바란다. 오늘 큐티에서 모세에게 네가 가라고 진노하시고 금방 친히 가신다고 하셨다. 자존심은 하나님에게서 나온게 아니다.


이연수

제가 경사지였다는 걸 모르고 정박하기 편한 해안인줄 알았다. 들어오는 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보이기엔 괜찮아 보이는 생활이었다. 인정중독이 있어서 사람들을 잘해준다고 하면서 많이 채근했다. 그게 내 헌신이 아닌 인정받으려 했던 일이라 직원들이 괴로웠을 것 같다. 나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나의 경력을 위하고 나를 필요로 하기 위해서인거다. 저의 모난 모습들이다. 

오늘도 사업장에서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말로는 안한다고 하지만 표정으로 표현했던 일이 있다.


목자님: 맞다. 그게 인격이고 가면이다. 속사람은 진짜 모습이고 하나님은 속사람을 보신다.


<2번나눔>


강태도

공동체 없었으면 나의 잘난척으로 바람처럼 왔다가 갈려고 했었을 것이다. 목장 나오면서 사람들과의 갈등과, 목자, 부목자, 초원지기 하면서 얘기를 듣고 나누면서 내가 부드러움이 없고, 교만하고 못깨지는게 있는게 아닌가 알게된거다.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제대로 회개가 아니었다. 

시간과 돈의 유익을 따지고 그랬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씩 깨지고있다. 시간과 돈이 내것이 아니다. 

부드러움이 부족한데 위안이 되는 것은 그래도 예전의 모습과 지금은 너무 많이 달라졌다.


배정희

저는 깨뜨려야할 것 이 많은데 안깨진다. 특권의식과 잘난척이 많고 자존심도 센데 청소하는데 굽신거리는걸 못하겠어서 오버하게 된다. 그 부분에서 많이 부딪히게된다. 사람들을 무시하길 잘한다. 그게 몸에 너무 많이 베어있어서 그걸 깨뜨리길 힘들다. 안고쳐지는 것 같다. 계속 나온다. 잠깐 가리는거 뿐이다. 저도 피해의식으로 온 것 같다. 덩치가 작아 세게 보이려 했던 허세들이 몸에 베어 안깨지는 것 같다.


김경남

제가 깨지고있는 부분은 해야될 일들이 너무 많은데, 제 특성이 정리하는 스타일인데 그 부분을 버렸더니 찌뿌둥하다. 그래도 적용해보려고 한다. 

늘 생각을 메모해두는데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병인 것 같다. 


서대국

혼란중에 숨어있다가 목장에 관여하고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보게되고 여러 변화가 있었는데, 다음 목적지가 없는 것 같다. 무엇을 깨뜨려야 하는지는 생각해보면 술, 담배인데 그건 죄가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다.


송수용

아이들을 제가 깨뜨려왔던 것 같다. 둘째에게 고맙다는 느낌이 있는데 동시에 우리 딸이 홀로 예배드리고 큐티하며 제가 비판할 때도 제 말에 영향을 하나도 안받은거다.

엄마, 아빠, 언니가 자아가 강하니 서로 서로 부닺힘이 있는데 둘째는 그 속에서 혼자 가는게 있다. 둘째가 어린데 나름데로 분별력이 있는 것 같다. 

변함이 없다. 항상 첫째 중심으로 계획하는데 순탄하지 않고 꼬여서 하나님의 뜻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큰애는 공감이 큰 이슈이다. 저보고 공감이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한다. 내가 말하면 자기가 예상하는 답변을 하기에 얘기가 하기 싫다고 한다. 저는 해결 중심이고 하니까 그런것 같다. 

결과적으론 제가 아이를 깨뜨리는게 아닌가한다.

하나님 많이 깨뜨리지 않으셨나요 무엇을 더 깨뜨리길 원하시는가요 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동안 이해와 근거와 논리로 교화와 큐티를 비판해왔는데 

저는 설명과 이해와 납득을 좋아하는데 그런거없이 목장에 왔다갔다하니 깨지고 있는건가 한다.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다.


목자님: 첫째는 집사님이 키우려고 했는데 다 막히고 둘째는 직접 간섭하지 않으셔서 하나님이 인도하신게 있는거다.둘다 하나님이 인도해가시는데 거룩으로 가는거다.


정태호

원치않는 일을 많이 해야하니까 많이 깨지고 있다. 요즘 많이 참고있는데 점점 틀에 맞춰지고 있는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드는 것 같다. 


목자님: 철저하게 나는 다 깨져야한다. 널 조각 하나도 남으면 그걸 우상 삼기 때문이다.


홍용우

과거에 관해서 후회를 안하는데 미국에서 있었던 일들이 후회가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때 제 스스로 깨져야할 부분이 있었는데 후회가 되는 것 같다.

가정에서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직장에서는 깨지고 있는 것 같다.


목자님: 미국에서의 4년의 일들이 다 약재료가 될 것이다. 그걸로 내가 사는게 아니라 아내가 살고 목원들이 산다. 그러면 집사님이 사는거다. 말씀이 그만큼 위력이 있는거고 대단한거다. 나를 아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다. 


정기상

많이 깨지지 않은 것 같다. 자아가 많은 것 같고 피해의식이 있으니 깨지기 힘든것 같다. 어릴 때부터 할머니에게 이쁨 받고 자라서 누구에게 무시당하는걸 못견디는게 있다.


목자님: 내 자아가 꽉 차서 내 옳고 그름이 많은거다. 구속사적으로 무시 당하는게 아니고 천대 받는건 분별해야한다. 그럴려면 말씀이 있어야한다.


김덕영

말로는 별인생없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사회적 조건과 기득권층에 안주하며 1% 에서 2% 정도 깨진것 같고 깨지는 것도 자존심 지키며 깨지려한다. 


목자님: 그래서 인내라는게 영적 진실성이다. 1%에서 100%로 가는거다. 


이연수

잘 안깨진다. 자존심 깨지는게 안되는 것 같다. 내 페이스가 깨지는 걸 싫어한다. 


김미주

저는 말씀이 은혜가 됐고 전혀 다른 물이 만나 깨지고 박살난다는 말씀이 제 얘기 같았다. 내 생각이 항상 남편과 부딪칠때 깨지게 된 것 같다.


임채린

많이 깨졌다고 생각했지만 결혼 후 계속 깨지고 있는 것 같다. 자존심 없다. 제가 안깨지면 살 수 없으니까.


김지혜

깨지기 어려운 사람인데 남편이 많이 수고해줘서 많이 깨져야하는 것 같다. 내가 무엇이 깨져야하는지 남편에게 묻고싶다.


서대국

아내가 목자되고 거룩으로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교회에 감사하다. 미술을 했으니 이쁘고 안이쁘고를 골라내는게 있다. 허영이 남아 있는데 이쁜게 눈이간다. 그리고 세번째가 부조화다. 


김지혜

진짜 안목의 정욕이 있다. 집에도 눈에 마음에 드는게 없다. 내 마음대로 살 수 가 없어서 그런게 깨질 수 밖에 없었다.


김정례

전 깨지기가 어려운거 같다. 반백년 이상중 지금이 가장 평안한 시절인데 심리적 상태는 어릴 때도 역기능 가정과 십대때도 더부살이를 하다보니 평강이 없다. 그래서 남편에게 기대하고 있고 바라고 있고 안들어줄 때 분노 게이지가 올라간다.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는게있다. 막내로 태어나 대학을 갔고 언니들은 기회를 받지 못해 세상적으로 부족하다고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언니들에게 사과했는데도 깨지지가 않아서 불편한 마음이 남아있다. 


김호연

고난이 많아서 많이 깨졌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남편에게 묻고싶다.


정태호

아내에게 고칠게 없다. 그런데 식기세척기는 좀 썼으면 한다.


김현숙

늘 제가 깨지고 있는 것 같다. 남편 밑에 순종하고 제 권을 휘두르지 않는게 깨지고 있는거라 생각한다.


허은정

약간 기준이 성경적인 기준인게아니라 남편과 자녀, 저 자신에게도 기준이 높다. 근데 말씀듣고 내가 깨져야 하는 거였음을 깨닫게되고 기대치를 많이 깬 것 같다.지금은 내가 생각하는 그림이 없어졌다. 내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하고 말씀보고 내 죄를 보고 가야할 것 같다.아직 상처가 있어서 미운 마음도 남아있다. 결단은 하지만 부딪히면 생각이 올라오기도 한다. 과도기다. 제가 아직 수준이 그 정도이다.


<기도제목>

강태도 김정례

*불신 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순종하며 기다리기를

*영육의 건강을 위해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


정기상 임채린

*직장에서 말씀 계속 듣고 묵상하도록

*피해의식, 열등감의 근원을 깨닫고 자유해지도록


홍용우, 김미주 

*태의 문을 열어주시고 영적후사 허락해주시길

*부부가 한마음될 수 있도록


서대국 김지혜

*성령이 임하는 가정되기를

*시어머니(김분한)의 구원

*연서,연우의 견강과 예배


김경남, 이유숙 

*큐티가 스스로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많은 해야할 일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송수용, 허은정 

*예배처소를 허락해주시길

*큰딸 1월에 미국가는데 필요한 재정과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를

*작은딸 학업에 지혜와 체력을 공급해주세요

*말씀묵상과 가정예배가 회복되도록


정태호, 김호연 

*어머니 건강 회복하고 말씀 들어갈 수 있도록

*시어머니 허리 골절 사건이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김덕영, 이연수   

*나와 가족을 애통한 마음으로 우선하며 살도록


배정희, 김현숙   

*윤서 수시결과에 인도함받아 붙회떨감할 수 있기를

*남편 일과 부목자 사명에 기쁨과 은혜 넘치길










프로필이미지 강태도 22.11.25 10:11

베정희 부목자님~ 힘드시지요? 겨우겨우 기록하는 목보가 집사님을 붙잡아 주는 것은 아닌지... 목장 식구가 많아서 목보 쓰시기가 너무 부담되실 것 같습니다. 부목자 첫해인데 좀 빡세다고 생각되지만 잘해가고 계십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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