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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회막을 짓기 위하여 날짜 : 2022.11.22 설교 : 정정환 목사 본문 : 출애굽기 35:20 ~ 29 (봉독: 갈릴리교회 강문호 목사)
  • 20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여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 22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 23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 24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 25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을 가져왔으며
  • 26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 27 모든 족장은 호마노와 및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을 가져왔으며
  • 28 등불과 관유와 분향할 향에 소용되는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 29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 22.11.24 김승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저가 금송아지 만드느라 너무나 열심히 살아왔지만, 그것이 기복 가치관이라고 견고한 물질장막을 세우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았고, 주님은 오히려 외손녀의 아픔으로 기도와 말씀에 귀기울이고 기도를 요청하고 중보에 참여하는 등 저 자신과 가정의 회막을 짓게 하신 것으로 해석되게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1.22 표승범

    다음 주일은 코로나 확진 1주기 입니다. 지체의 결혼식에 못 가게 되고. 이틀 뒤 시설 입소해서 한 주간 삼시세끼 도시락 먹으면서. 주일날 온라인예배 드리고. 청년부 목장나눔을 줌으로 했던 게 기억납니다. 지난 주부터 두통으로 아프기 시작해서 어제 지체의 기도를 받고 조금 나아졌으나 아직 아픕니다. 누나는 타교회 교육을 갔고. 집에 어머니와 둘만 있습니다. 기시감이랄까. 마치 코로나 걸린 것처럼. 각자 따로 식사하고. 제 식사를 어머니가 챙겨주십니다. 혼자 먹을 때보다 유독 많이 먹으라고 하시고. 아프다고 어머니에게 귀띔한 적 없기에 양질의 음식을 조리해주시는 게 이상했습니다. 알고보니 누나가 미리 반찬을 주문해서 어머니와 제가 식사할 수 있도록 섬긴 거였습니다. 누나 목요일에 오니까 내일 청소기를 돌려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았을 때. 첫 마음은 하기 싫었지만. 따뜻한 솥밥과 제육볶음 오뎅조림으로 섬겨주셨으니 저 또한 청소로 돕는 것이 맞다며 후딱 청소기 돌렸습니다. 내일은 수요예배니까 미리 해두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LED 조명 달린 청소기를 밤에 돌리니 먼지가 잘 보였습니다. 낮이라면 몰랐을 수북한 먼지. 어머니의 부르심에 자원함으로 청소기를 들었지만. 벽장 틈새와 옷방도 해달라는 어머니의 부탁을 재차 들을 때는 생색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때 청소해달라는 말을 들었으면 거절하거나 무시했을텐데. 아픈 중에 어머니의 섬김을 받으니 저 또한 감사한 마음에 청소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선이라고는 하나, 절대치의 시간이 들어가기에 저의 가장 귀한 섬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저희 어머니 병문안 와주셔서 복음 점검해주셨을 때 특별한 동정,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때 영육 간에 힘을 얻은 어머니는 몇 년 전부터 영적 외도를 하고 계십니다.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22 이상준

    아멘, 큰 용기로 저의 아버지도 우리들교회에 1회 또 입장하셨어요, 기도 이렇게 많이 해본적도 없었는데, 그리고 기도받은것도 너무 모두 감사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회막을 잘 짓도록 할게요

  • 22.11.22 박성수

    목사님!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설교말씀을 통해 말씀에 의한 감동보다 아론의 말만 찾아 들으려 애썼고 수없이 금송아지를 만든 죄인입니다. 그동안 내가 보고 듣고 자극받은것은 은밀한 욕망을 채우기 위한 음란한 영상과 갖고 싶은 물건들의 탐욕뿐임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리저리 떠돌던 어리석고 패악한 죄인임에도 공동체에 붙여주셨음을 깨닫습니다. 거룩한 회막을 세우기 위해 매일 주신 말씀따라 살아가면서 두렙돈과 향유옥합을 기쁘게 자원함으로 헌신했던 말씀속의 여인들처럼 은혜의 말씀을 듣고 끊임없이 감동과 자극을 받아 헌신과 자원함으로 주신 가정, 목장, 공동체, 일터에서 주님을 만나는 영광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 22.11.22 문치영

    회막을 잘 지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병상에서 환한 얼굴로 예수님을 영접하시던 장모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끝까지 천국소망 놓치 않도록 잘 섬기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22 황효순

    먼길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한 영혼을 위해 사랑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늘 은혜받습니다~~ 어머니의 힘겨운 환경에서도 이혼하지 않고 뇌경색으로 30년 넘도록 문밖출입을 못하시며 80십이 훨 넘어서 까지 가정을 지켜주신 어머니 병상세례를 통해 어머니의 회막이 지어지는놀라운 은혜에 눈물이 납니다.~ "평생에 목사님을 처음봤다고, 귀한분이 나같은 사람땜에 멀리도 오셨다고...예수 그리스도' 라고 말씀하셨지..분명히 기억난다" 귀한 대화에 뭉쿨해 눈물이 납니다. 천국 가시는 그날까지 어머니의 회막이 잘 지어져 성령의 피난처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 22.11.22 최계선

    세상에서는 되었다함이 없는 저를 지질하다고 조롱하는데 날마다 큐티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한다하십니다. 그 사랑에 오늘하루도 감사함으로 살아냅니다.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22.11.22 김해숙

    아멘~늘 목사님 설교말씀에 은혜받습니다, 회개도 되고요 예수님의사랑을더욱 감사로 실천해야됨에도 현실에는 많이 부조하네요!

  • 22.11.22 지정이

    세상은 날 삼류라하고, 예수님은 너는 나의 사랑이야! 나의 기뻐하는자야!하신다

  • 22.11.22 류은정

    목사님,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먼길을 마다않고 사명때문에 먼곳까지 오시고.. 삼류같이 초라한 중풍병자 엄마에게 예수님은 사랑이라 하신다고 전하러 와주셨던거 넘감사요~ 며칠후 통화드리는데 엄마가 "평생에 목사님을 처음봤다고, 귀한분이 나같은 사람땜에 멀리도 오셨다고...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셨지..분명히 기억난다"고 하셔서..저도 또다시 목놓아 울었답니다 엄마의 회막이 잘지어져 하나님이 찾아주시는 영광스런 곳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의 수고와 헌신도 감사드리며 사명감당하실때 성령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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