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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이야기 날마다 큐티 날마다 전도 날마다 살아있는 2016년

믿음으로...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아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히브리서 11장 8~10절>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히브리서 11장 17~19절>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번영의 땅 우르를 떠날 때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우리들교회 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에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번영의 땅 우르를 떠날 때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우리들교회 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에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발걸음을 옮기게 하셨지만 부르심에 순종하는 내딛음을 ‘큐티선교회’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 안에서 깨어진 가정들이 회복되고 영혼이 살아나는 변화들이 일어났습니다. ‘큐티선교회’는 말씀을 사모해서 모이는 모임에 그치지 않고 말씀으로 삶을 나누는 문화를 교회 공동체에 정착시키는데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간의 순례의 길 끝에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내어 놓아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도 이삭을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생명을 가져가시더라도 남편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은 남편을 구원해 주시고 제 생명은 남겨두셨습니다.
그러나 제 안에는 죽일 수 없는 무수한 이삭들이 여전히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갈등했습니다. 그렇지만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을 믿으며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 앞에 저는 무익한 종에 불과할 뿐이라는 고백과 함께 엎드러졌습니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기에 주님께 드릴 것만 있고 아낄 것은 없었습니다.

25년간의 순례의 길 끝에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내어 놓아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도 이삭을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생명을 가져가시더라도
남편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은 남편을 구원해 주시고
제 생명은 남겨두셨습니다.

2003년 6월은 우리들교회가 휘문고등학교 식당에서 창립한 날입니다. 에스겔은 특별한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에 이끌리어 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의 영광에 이끌리듯 이끌리어 우리들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레위기 21장 “나는 너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는 말씀과 “성소에서 나오지 말며 그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위임한 관유가 그 위에 있음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는 말씀을 통해 저와 이웃을 거룩하게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앞으로 제가 걸어가야 할 사역의 길과 우리들 교회는 환난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들을 섬기며 끊임없이 거룩을 이루어 나가는 여정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하나님이 위임한 관유가 있고 대제사장의 예복을 입혀주시는 길이기도 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형편없는 여리고 기생 라합이 이백만명의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열었듯이 우리들교회가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마지막까지 주시는 훈련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이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를 바라며, 저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겠습니다. 삶을 돌아보고 영적인 회개와 돌이킴을 날마다 이루어 가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입시와 성공에 매여 많은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세상에 종노릇하고 있는 이때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참 생명과 진리의 길로 인도 되도록 우리들 교회가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많은 생명을 죽은 자 가운데서 돌려받는 교회, 사랑과 기도의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들교회의 목적과 정체성

  • 스스로의 죄를 보는 교회

    우리들 교회는 많고 많은 교회 중에 하나를 더한 교회가 아닙니다. 이제 믿는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입니다.(겔43:10) 성도들의 끊임없는 죄 고백과 말씀 적용, 깊은 나눔은 우리들교회의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온 물이 창일해져서 동방으로 흐르고, 사해로까지 흘러들어 가는 근원지로서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많고 많은 교회 중에 하나를 더한 교회가 아닙니다. 이제 믿는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입니다.(겔43:10) 성도들의 끊임없는 죄 고백과 말씀 적용, 깊은 나눔은 우리들교회의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온 물이 창일해져서 동방으로 흐르고, 사해로까지 흘러들어 가는 근원지로서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 팔복(八福)으로 말씀 묵상(QT)하는 교회

    우리들 교회는 모든 규례와 법도와 율례를 알게 하는 교회입니다.(겔43:11) 말씀을 아는 것과 말씀에 순종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알아야 합니다. 큐티와 삶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말씀묵상은 하나님께서 줄로 재어 준 내 삶의 구역에서 십자가 지는 순종을 드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조금씩 씹어서 소화하고, 그것이 나에게 새로운 조직이 되어 가치관이 변화할 때 말씀은 우리의 일상 안에서 살아 숨을 쉽니다.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차례대로 읽어 가면 하나님의 인격을 나의 인격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모든 규례와 법도와 율례를 알게 하는 교회입니다.(겔43:11) 말씀을 아는 것과 말씀에 순종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알아야 합니다. 큐티와 삶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말씀묵상은 하나님께서 줄로 재어 준 내 삶의 구역에서 십자가 지는 순종을 드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조금씩 씹어서 소화하고, 그것이 나에게 새로운 조직이 되어 가치관이 변화할 때 말씀은 우리의 일상 안에서 살아 숨을 쉽니다.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차례대로 읽어 가면 하나님의 인격을 나의 인격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 거룩한 교회

    우리들 교회는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겔43:12) 산꼭대기까지의 길도 좁고 험한 길이지만 그 주위까지 거룩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잘 지어지며 주위에 거룩을 전파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하신 주님의 사명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내 안의 진정한 복음이 죽은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겔43:12) 산꼭대기까지의 길도 좁고 험한 길이지만 그 주위까지 거룩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잘 지어지며 주위에 거룩을 전파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하신 주님의 사명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내 안의 진정한 복음이 죽은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 공동체 본질이 있는 교회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종종 아둘람 공동체라고도 부릅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아둘람 굴로 도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 곳에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들이 그의 주위로 모여 들었습니다. 왕이었던 다윗이 경험했던 환난은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환난과 고난을 통해 상대방을 공감하고 체휼하면서 점차 하나님의 공동체를 형성해 갔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들의 교회입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종종 아둘람 공동체라고도 부릅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아둘람 굴로 도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 곳에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들이 그의 주위로 모여 들었습니다. 왕이었던 다윗이 경험했던 환난은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환난과 고난을 통해 상대방을 공감하고 체휼하면서 점차 하나님의 공동체를 형성해 갔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들의 교회입니다.

  • 가정을 지키는 교회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결혼의 목적 역시 거룩입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결혼해야 합니다. 거룩을 목적으로 살면 이혼할 수 없습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문제에 부딪힐 때 옳고 그름을 따지므로 기복적인 인생에 머무르게 됩니다.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나의 고난이 나의 죄보다 약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정 내에서 자기 사명 지키면서 팔복을 추구하는 일원론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결혼의 목적 역시 거룩입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결혼해야 합니다. 거룩을 목적으로 살면 이혼할 수 없습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문제에 부딪힐 때 옳고 그름을 따지므로 기복적인 인생에 머무르게 됩니다.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나의 고난이 나의 죄보다 약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정 내에서 자기 사명 지키면서 팔복을 추구하는 일원론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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