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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날마다 큐티 날마다 전도 날마다 살아있는 2016년

세례

- 우리들교회에 등록한 지 6개월 이상이 된 자
- 새가족모임과 기초양육반(8주 과정)을 수료한 자
- 신앙인으로서 잘못된 생활이나 직업에 관련이 되어 있지 아니한 자

세례식은 격월로 진행됩니다. 8주간 새신자양육을 마친 후 세례문답을 하고 간증문을 제출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입교

- 유아세례 받은 자가 만 15세가 된 경우 입교합니다.
- 새가족모임과 새신자양육(8주 과정)을 수료한 자
- 신앙인으로서 잘못된 생활이나 직업에 관련이 되어 있지 아니한 자
- 천주교에서 오신 분의 경우에는 새신자양육 과정 마친 후에 입교예식에 참여해야 합니다.

유아세례

- 양친이 우리들교회 등록된 세례교인인 만 18개월 이하의 아이

유아세례는 세례자의 부모님이 모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부부 목장을 참석하는 세례교인이어야 합니다.
유아세례는 믿음의 고백으로 생명을 생산한 부모의 적용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부모가 속한 부부목장의 목자가 아이를 안고 예배당을 한 바퀴 돌면, 온 회중이 일어나 아이를 위해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믿음으로 자녀를 키우겠다는 아빠의 고백과 결단이 담긴 간증이 있은 후 담임목사님이 목자에게 아이를 건네받아 아이의 아빠에게 넘겨주면서 유아세례를 마칩니다.

- 유아세례 신청은 각 채플 사무실이나 인터넷 홈페이지 E교인지원센터-온라인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의 축제,세례식

세례

우리들교회에서 세례는 자신의 옛사람이 죽고,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함으로 새사람이 되는 거룩한 성례입니다. 세례식을 통해 세례받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이 자신을 위해 흘리신 피로 인해 그분의 사랑으로 영접하심을 확신하게 됨으로 그분께 순종할 것을 서약합니다.

수세자는 세례 서약을 하고 물세례를 받음으로써 은혜의 언약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교회로 접붙임 바되고, 중생과 죄 사함 받은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바침을 인치게 됩니다. 우리들교회에는 세례 시마다 세례 간증이 있는데, 이 간증을 통해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살아왔던 자신의 죄 됨을 공적으로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죽으심 덕분에 새 생명에로 살리심을 얻음에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모든 성도들은 세례 간증을 들으며 자신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달으며, 수세자의 세례에 함께 참여한 바 됨으로써 자신 또한 죄에 대해 죽은 자 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세례 받는 이가 이제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면 이들을 위한 세례 축하 순서가 이어집니다. 이들이 세례를 받는 순간까지 눈물로 기도하며 기다려 주었던 가족들, 매주 함께 말씀과 삶을 나누며 온 마음으로 섬겼던 목장 식구들이 모두 단상에 올라 축하하고 축복해주면서 세례의 감격을 함께 나눕니다. 축제와 같은 세례식을 보면서 이미 세례를 받은 기존의 교인도 다시 세례를 받고 싶어 할 정도로 세례식에는 눈물과 웃음, 회개와 기쁨이 넘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세례식은 매월 행하며, 세례는 주로 교회를 생전 처음 나오게 된 새가족들이 주로 받습니다. 처음부터 교회로 나오기를 꺼려하고 혼자서는 도저히 교회로 발걸음조차 할 수 없는 불신자의 경우엔 목장 모임으로 먼저 인도하여 마음을 열기도 하면서 그리스도를 소개합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교리와 말씀, 교회 공동체에 대한 8주간의 기초양육의 과정을 마치고 난 뒤,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믿고 순종하겠다고 고백하면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알코올중독으로 외도로 가정을 외면하며 살아가던 부재중 남편, 우울증과 삶에 대한 무기력으로 가정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던 아내… 이처럼 온갖 사연을 가지며 불신앙의 삶을 살던 한 사람이 세례 받기에 이르기까지 주위의 가족, 목장 식구들이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감당했기에, 세례식은 한 영혼이 구원을 얻어가는 삶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유아세례

유아세례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행한 할례에 성경적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언약의 자손이라는 외적 표징입니다.구약을 보면 아이를 낳은 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했기에 신약의 믿음의 자손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어린아이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언약과 그의 백성의 무리에 속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죄로부터 구원과 믿음을 일으키는 성령이 약속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유아세례를 받는 아이들은 아주 복되고 귀한 아이들입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 스스로 신앙고백을 할 때까지 부모는 신앙안에서 양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유아세례는 가장 중요한 교회 행사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보니 과거에는 한 주일에 딱 한 명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우리들교회에 제비뽑아서 주신, 더도 덜도 말고 엄마 아빠와 우리 공동체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셔서 선물로 보내주신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동체에 보내주신 유아를 믿음의 한 가족으로 받고 부모와 함께 기도하며 양육의 한 부분을 감당하겠다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약속합니다.

특히 생명을 경시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믿음의 고백으로 생명 낳는 적용을 하는 부모들이 있었습니다. 아이 아빠도 없이 뱃속 아기를 낳는 고3 엄마의 적용, 장애아로 살지 모른다는 판정을 받고도 믿음으로 낳는 적용, 증오와 원망으로 대하던 배우자의 아이를 낳는 45세 산모의 적용 등 혼자라면 불가능한 적용이지만,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걸어간 지체들의 살아있는 격려가 이들을 붙잡아 줍니다. 도저히 낳을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 믿음으로 생명 낳은 적용은 또 다른 영혼을 살리는데 쓰임을 받습니다.

우리들교회 유아세례식의 특징은 거의 매주 행하며, 부모 양친이 우리들교회 등록된 세례교인이어야 합니다. 유아세례식의 축하순서가 되면 아이의 가족 뿐 아니라 아이를 알고 있는 모든 성도들이 단상에 올라 함께 축하를 합니다. 아이들의 부모가 속해있는 부부목장의 목자가 아이를 안고 예배당을 돌면, 온 회중이 일어나 아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축복합니다. 담임목사가 목자로부터 아이를 건네받아 아이의 아빠에게 넘겨주면서 유아세례는 마무리됩니다.

이런 유아세례를 통해 아이의 부모 중 불신 배우자가 구원을 얻고 믿음의 부모로 다시 세워지며, 무너진 가정이 회복되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빠가 가정의 제사장으로의 영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엄마가 아이의 믿음과 전인적인 양육을 위한 자신의 자리를 다시 찾으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평생에 본이 되어 살기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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